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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대한민국에서 동성결혼이 허용되었다. 새로 뽑힌 대통령은 모두의 견해를 존중한다면서 당당하게 동성결혼 합법을 외쳤고 ,그 이후 다들 기다렸다는 듯 많은 수의 동성커플이 등장했다. 야. 나 동생애자야. 어 너도? 야 나돈데? 아 너도?? 지금. 대한민국은 동성애 열풍이다. 여기도 동성애. 저기도 동성애. 대한민국 곳곳에서 결혼 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얀(Yan)은 가방의 내용물을 한 번 더 점검했다. 소음기가 달린 36mm 구경의 총 한 자루와 애용하는 단검은 그의 작업에 반드시 필요한 물품이였다. 총과 칼을 필요로 하는 작업은 대충 상상하기만 해도 양지바른 곳에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건 쉽게 알 수 있었다. 물론 칼잡이는 누군가의 목숨을 구하는 일을 할 수도 있고, 거너(Gunner, 총잡이)는 누군가...
※본 소설은 현실과 전혀 다른 팬픽션 입니다. ※K패치. 100%허구성으로 지어낸 글. 위이잉- 샤오잔은 드라이기 소리에 눈을 감고 있다가 슬쩍 눈을 떠 거울 속으로 보이는 왕이보를 올려다봤다. 왕이보의 집에서 지내는 동안 불편한 팔 때문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맡기게 됐다. 감기고 말리고 빗겨주는 것까지 왕이보의 일이였다. 함께 산다고 해서 두 사람이 얼굴을...
마카오의 위치한 호텔로 가기 위해 담배를 피며 걷던 중이었다. 매캐한 연기를 폐 한가득 머금었다가 내뿜었다. 하얀색 담배 연기가 몽글몽글 피어올랐다. 코를 막고 지나가는 사람도, 숨을 참고 지나가는 사람도 있었고, 가끔 폴의 허리에 손을 감으며 같이 피자는 사람도 있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있을 때마다 폴은 손을 잡고, 자신의 허리 조금 더 아래에 있는 총...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응." "집이세요?" "어." "할 말이 있어서요. 잠깐 내려오실 수 있으세요? 저 요 앞 공원이에요." 십구 일, 생일이 다가오기 한 시간을 남겨두고 여진에게서 전화가 왔다. 좀처럼 떨쳐지지 않는 생각들에 술을 마실까 하다 포기하고 들고 온 서류를 들추던 중이었다. 그래도 한여진이라 어느 쪽으로든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라앉은 목소리. 묶...
“오늘은..그래서..아팠어요..?” 제 위에 누워 고개를 든 한주가 살며시 웃어보였다. “...까분다 또.” “아니..팀장님이 아프다..” “임한주씨만큼은 아니니까 걱정말죠.” “...뭐라는거야 진..흐읏” 갑작스레 허리를 매만져 오는 무영에 저도모르게 옅은 신음을 내뱉은 한주였다. “거봐. 여기...아프잖아.” “...” “미안해요.” “갑자기 무슨..”...
1. "장 형사님은 언제 결혼 생각 들었어요?" "결혼... 그냥 뭐, 때 되니까..." "에잉, 그게 뭐예요. 막 '아,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뭐 그런 시그널 없었어요?" "나야 만나는 사람 있고, 또 집안 어른들이 자꾸 결혼하라고 하니까 정신없이 한 거지. 왜요? 결혼하고 싶어요, 경감님?" "비밀." 여진은 사이드미러로 시선을 돌리며 은근한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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