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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넘 망기무선강징이라 트ㄹㅔ😉
희곡을 적을 때 가장 중요시 되는 건 욕망과 장애물이다. 극작이라고 하는 건 무조건 1인 이상의 등장인물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것이 개인이든, 단체든 그 극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고 가는 사건이 필요하단 소리이다. 사건이라는 건 여러가지의 갈래로 나뉠 수 있지만 그 사건을 일어나게 하는 건 주인공이라고 부를 수 있는 주동인물의 욕망 때문이다. 주동인물의 ...
" 아, 언니랑 같이 올 걸... " 이름 이안 Ian 그렇지, 뭐. 이름은 이안이야. 성은 없으니 편하게 불러주면 돼. 어차피 부를 것도 이안 뿐이지만, 그래도 말이야. 얘, 쟤, 너... 그런 것 보다는 이안이라고 불러주는게 더 기분이 좋아. 솔직히, 이름이 있는데 다른 이름으로 멋대로 부르는 것도.. 별로야. 나이 15세 열 다섯살. 어린... 편인가...
친애하는, 만년필에 묻은 검은 잉크가 종이에 서서히 번져가며 유려한 글씨체를 만들었다. 과하게 잦았던 서류업무 탓인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익숙해질 리 없다며 낯설게만 느껴졌던 펜촉이 지금은 반평생 손에 쥐었던 검보다도 친숙하게 느껴졌다. 그런 실없는 생각을 하며 아무도 없는 커다란 성주의 방에 혼자 앉아, 빈센트는 작게 웃음을 그렸다. 오랜 시간 성주의...
알못ㅈㅇ황자전하 납시오ㅡ!말 한 마디가 주는 여파란 때때로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한다. 행렬은 북쪽 깊숙한 산골짜기에서부터 쭉 이어졌다. 그 산은 매화읍에 속해 있는 매화산인지라, 초대 황제가 매화나무를 무척이나 좋아했던 까닭도 컸던 탓에, 거의 모든 나무가 매화나무였다. 겨울이 갓 지나가 초봄이 올 무렵이었다. 나라 전체의 경사를 알리듯이 매화가 잔...
"여긴 어디지?" 기지개를 편 샤오쟌이 방주위를 두리번거리다 거울을 찾았다. "악!" "난 샤오잔이다. 난 샤오잔이다. 난 샤오잔이다. 난 샤오잔이다ㆍㆍㆍㆍㆍㆍ이건꿈이다.이건꿈이다.이건꿈이다ㆍㆍㆍㆍㆍ" 자기세놰를 하고 다시 거울을 집어 보니, 왕이보가 보여준 윈드밀을 하고나서 봐도 이 모습은 무조건 위무선이다! "어쩌지? 나 촬영해야하는데....감독님께 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Marvel Cinematic Universe, about Mysterio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Undisclosed Desire 갇혀 있던 욕망 욕실 천장에 붙어 있는 간소한 형광등 2개에 불빛이 주입됐다. 한 남자가 그 안으로 들어와 세면대 앞에 자리잡고서는 물을 틀었다. 그는 손을 씻었다. 비누 거품도 ...
절망의 달이 하늘을 뒤덮으면, 우리는 어떤 것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하나. [공개란] " 유명이 아니라 유령이겠지…. " 교칙이 첫째, 여러분의 안전이 둘째입니다. [인장] [외관] 옅은 금발로 염색한 지가 얼마나 되었더라.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정수리부터 검은 머리칼이 10cm 가량 내려온 것을 보아 시간이 꽤 흘렀음을 알 수 있었다. 탈색을 많이 ...
멸이세를 완독한 지금,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같은 기분이다. 코끼리는 거대하다. 한순간에 소화할 수가 없다. 비록 보아뱀의 안에 들어갔지만, 여전히 제 형태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멸이세도 그렇다. 싱숑이 7권에 걸쳐 펼쳐낸 그 세계는.. 그 세계를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나는 아직 그 세계를 언어화해서 설명할 수가 없다. 내 안에서 다 삭이지 못했으니...
"그래서... 박복한 놈은 어떻게 찾지?" 에르하벤의 물음에 최한은 케일이 김록수라는 사실을 알려도 되는지 잠시 고민했다.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말하지 않을수도 없는 노릇이라 최한은 어느정도의 진실만을 말하기로 했다. "저기 저 검은머리의 남자가 케일님입니다." "....저기에 검은머리만 열명은 넘는다." 최한은 깨달았다는 표정을 하고 김록수의 곁에 가서 섰...
백망되 낙서 생각나는한에서 시간순으로 정리
차창 밖의 풍경이 빠르게 변해간다. 선로를 따라 나아가는 열차는 우는 아이를 달래는 요람처럼 덜컹덜컹 흔들렸다. 열차 안은 조용했다. 이 열차의 종착역은 아무것도 없는, 이미 쇠퇴한 마을이었기 때문에 다른 손님들은 옛적에 내린 지 오래라, 모험감이 굉장히 풍부하거나 사진을 찍기 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작가, 그리고 아무도 없는 곳을 찾아 여행하는 여행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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