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시나리오 링크 https://healthypet.tistory.com/193 시나리오 소개 세상은 종말을 맞이했습니다. 전례없는 추위, 그리고 기후변화. 지구는 ‘빙하기’를 맞이했습니다. 적도 부근의 나라더라도 피할 수 없는 추위가 다가온겁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당신은 이 매서운 바람과 강한 추위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차례차례 잃고, 현재는 안전지대를 찾아...
시나리오 링크: https://chacha-trpg.postype.com/post/4185244 세션카드 지원: 별갱 2020. 7. 11(토) kpc: 록사나 대니카(해달) pc: 에델린드 A. 네이트(라멜), 아벨리아 칼리(쭈야), 웨인 A. 오셔(세모), 밀리아나 맥밀런(라임), 사라(별갱), 한(세입자), 프리드리히 레이카르트(삽살) 이 밑으로는 S...
제니퍼는 남의 아픈 일을 잘 기억하는 타입이 아니다. 그는 이미 매일매일 자신의 아픈 일을 스스로 처리하기에 바쁘다. 학교에서 남의 급식을 뒤집어쓰고 집에 돌아온 제니퍼의 기억은 초등학교 첫 날로 되돌아간다. 등 뒤가 다 비쳐보이는 반투명한 인간들이 눈을 마주칠 때마다 말을 걸어오던 날. 어린 제니퍼는 절대 그들에게 대꾸해주지 말라는 엄마의 말을 곱씹으며 ...
지온 누나에게 누나, 그동안 잘 있었어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예요. 이걸 누나가 받아볼 즈음이면 1999년이 정말 코앞이겠네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꼭 같이 보내고 싶다고 했었는데, 미안해요. 내가 아니라도 누나는 다른 사람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나 가족 분들이나, 하숙 친구분들이나, 방송국 동료분들이나... 누나는 정말 사랑받을 ...
어느 날, 누군가가 물었다. “스칼렛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데 연극 같은 건 안 해?” 커다란 눈이 동그랗게 떠졌다. 진주를 닮은 분홍빛 눈동자에는 당혹이 서렸다가, 부끄러움이 피어올랐다가, 어느 가로수 길에 피어있는 벚꽃처럼 예쁘게 웃음 지었다. 그녀는 고개를 빼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님의 차트를 훔쳐보았다. 그럼 그렇지, 도시에서 인기 있는 극단의...
로노베는 기본적으로 요란하고 소란스러운 인물이었지만 뜻밖에도 정적을 즐길 줄 알았다. 엄밀히 따진다면 엄숙함을 즐긴다기보다는 때때로 그 속에 숨어있곤 하는 것이었지만... 입을 꾹 다물고 가만히 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그는, 색다르기는 해도 영 어색해 보이진 않았다. 그러니까 구석에서 늘어질 만큼 낮잠을 자고 난 후에, 환상체 관리를 끝마쳤으며, 아주 맛있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엄마. 미미가 정말 사랑해요. 안녕
잠결에 몸을 뒤척이다 닿은 온기에 눈을 떠보면 익숙한 얼굴이 비췄다. 이제는 익숙해진 얼굴. 우리 집에서는, 나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밝은 빛. 생각해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는 정반대였구나. 닿아있는 손가락 너머 느껴지는 따뜻한 온기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흐릿한 시야에 스쳤던 밝은 빛에서 고개를 돌려 한참을 멍하니 허공만 바라보다 다시 너에게로 시선...
말이 돈팸이지 돈키형제랑 팔가랑 베5만 보이네 사람이 이렇게 편식이 심합니다 누가 보면 밥먹고 팔가만 그린 줄 알겠네 죽음에 외꽈의가 너무 많아서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오늘도 다들 활기차네. 천천히 걸으며 보이는 이들의 모습에 설핏 웃음이 나왔다. 심각해진 상황과 다르게 가벼운 캠프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이래야 그나마 있을 맛이 나지. 하루 휴식을 믿고 막사에서 뻗댄 탓인지 이리저리 근육이 난동을 피우고 있었다. 허리를 주먹으로 통통 두드리며 눈동자를 굴렸다. 오늘은 비도 오니 가볍게 몸을 풀고 내일 출정 준비나 ...
내가 너한테 했던 건 화내거나 짜증 내거나... 또 뭐 했더라? 인성질? 그거로 어떻게 믿음이 생기는 건지... 정말 신기하네. 헬리오스, 넌 대체 뭘 믿고 그런걸 확신하는 거야? 여전히 바보 같아. (널 이해하기 어렵다는 눈으로 보다, 제 머리를 쓰다듬는 손이 익숙해졌는지 별 반응 없이 얌전히 쓰다듬을 받았다)... 차라리 개자식같다고 말하는 게 더 믿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