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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모든것은 13월 어느날. 그 정원으로부터. 낡은 책 냄새가 나지 않나요? 긴 이야기가 시작 될 것만 같아요.
트위터 썰에서 시작 https://twitter.com/___onde/status/1250710833811709952?s=19 이어지는 타래 https://twitter.com/___onde/status/1254994145065590785?s=19 - 송민우를 처음 만난 건 3월이 되고도 며칠이 지나 처음으로 대학이란 곳엘 갔던 날이었다. 그때쯤 김독자는 ...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한 마법과 반짝이는 금을 좋아하는 드래곤이 존재하는 환상의 나라 원더랜드. 원더랜드에는 두 개의 큰 세력이 있었습니다. 달빛이 감도는 서쪽의 깊고 깊은 ‘죽음의 숲’에는 마왕이 살고 있었고, 태양이 내리쬐는 동쪽의 아름다운 ‘빛의 도시’에는 여왕이 살고 있었죠. 죽음의 숲에는 요정과 환수, 드래곤 등의 온갖 신비로운 존재들이 살았고, 빛...
하이드, 에디흐 리케즈. 그 이름을 읊조리면 숨결이 차다. 헤일리는...그는, 얼마 전부터 지나간 인연을 되짚고 있었다. 아주 천천히, ...느릿하게. 그동안 피하기만 했던 것을 마주하려는 것일 수도, 미련을 마주하고서 다시 그것을 잇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몰랐다. 다만 확신할 수 있는 점은-. 이제는 더 이상, 그들을 원망할 수 없다는 것일 테다. 스스로...
WELCOME TO THE WONDERLAND! 이상한 나라의 다과회에 어서 오세요. 3월의 토끼나 앨리스, 모자 장수는 없지만, 아련한 향기가 그윽한 차 한잔과 눈물 가루가 솔솔 뿌려진 낭만 쿠키는 준비되어 있답니다. 부디 마음껏 드시며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때론 어둡기 짝이 없고, 때론 달콤하면서도, 때론 슬픔이 감도는, 환상의 나라 ‘원더랜드’ 무대에...
Dear Darwin Sincerely, Leo 안녕, 다윈. 편지를 쓰려니까 엄청 어색하네. 어차피 매일 얼굴을 보면서 말이야, 그치? 꾸준히 이렇게 편지를 써서 내년 2월 네 생일날 한 번에 주면 꽤 멋진 선물이 되겠다 싶어서. 근데 이건 방금 전에야 떠올린 핑계고, 실은 계속 명상만 하면서 여기 갇혀 있다간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았거든. 아무리 근신이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개인해석 및 날조가 있습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아 문맥이 부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 물 조슈아 시점 기준. * 포스타입 정책으로 27일 이후에 올라오는 글 댓글 허용 X, 메세지 허용해두었습니다. 비밀댓글 대체용으로 생각해주세요:) consider 컨시더 제국을 위해 움직이는 인간형 병기, 고아를 대상으로 실행한 프로젝트는 인간의 목숨을 들었다 놨...
♫ Flower · Johnny Stimson Suddenly 3 _만일 내 계절이 바뀌지 않는다면 아프다 하고 알바를 재꼈다. 완전히 거짓말은 아니었다. 어제 그런 이후로 계속 어지럽고 몸 여기저기 열이 나는 기분이었으니까. 우리 집은 8층인데 내 방에서 내려다보면 편의점 뒷문이 보인다. 종일 누워서 뒹굴뒹굴하다가 몇 번씩 밑을 내려다봤다. 괜히 그런다....
* 디스아너드 소설 The Corroded Man 번역* 의역 및 오역, 번역체 주의 던월, 도살장 거리, 그리브즈 고래 도살장 5번 보조건물 1851년 어둠의 달 15일 "저무는 해가 하늘을 핏빛으로 물들이며 새까맣게 탄 도살장의 흉곽을 드러냈습니다. 인간과 고래의 불탄 살점에서 풍기는 악취로 공기는 시큼했습니다... [그가] 잿더미와 나부 들보 사이에서...
날갯짓을 멈추지 않는 나비. 그래, 굳이 과거를 되짚을 필요가 있을까. 현재의 네가 날고 있다면, 가끔은 쉬기를 바랄 수밖에. 누군가의 품에서 쉴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것은 아직 어려운 일이겠지. 값싼 동정은 싫어하겠지. 누가 사과 한 알보다 싸게 넘어갈 동정을 좋아하겠니. 자유로우면 그만이지. 이 몸 하나 바라는 대로 원하는 곳에 몸을 뉘고 돌아누워 슬...
날씨 좋은 오후, 복잡미묘한 표정의 두 여자가 마주보고 앉아있다. 한 명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명은 오늘의 드립 커피. 어색한 분위기를 무마하고자 시킨 아메리칸 피칸 파이와 티라미수가 조금씩 녹아가고 있다. "잊어버렸어." B의 단호한 말에 A의 심장이 덜컥한다. 미련 같은 것 없는데, 좋아하는 감정도 남아있지 않은데, 왜 아플까. 잊어버렸다는 말은 마...
녜. 컬러미 프로젝트 레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네요. 기다려주신 여러분, 그리고 걱정해주신 여러분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4번째 순서인데요, 앞에 세분 껄 본 후로 저는 공항에서의 석진이가 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나만....나만..!!!!!! 나만 스토리 없이 노딱만 한 가득인 글을 썼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신자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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