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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무명씨@오-픈:22/02/26(土)16:04:16 동료의 어머니는 남편과 사별한 후에 알게 된 남성과 살고 있었다. 동료는 늘 그것을 불평했다. 어머니의 연애를 받아들일 수 없는 심정은 이해하고 상대 남성이 빈곤한 할아버지인 모양이라 동료가 어머니의 돈이 목적일 거라고 걱정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요전에 동료가 매우 분노하면서 그 남자가 ...
* 츠나가 죽고 그 시점을 상상해보았다 맛있었다 츠나는 투명해진 제 몸을 가만히 쳐다봤다. 주변이 고함과 울부짖는 소리가 귀에 꽂혀 소란스러움에도 츠나는 가만히 손을 접었다 폈다 움직이며 제 몸을 조심히 살폈다 누군가의 울부짖는 소리, 누군가의 칼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금속음이 들리는 소리, 그리고 고함치는 소리등이 츠나에게 선명하게 들려왔지만 그는 그들의 ...
*이십대 중반 발레리노 선아현 x 스물하나 와이즈 류건우 생각보다 버틸만 했다는 것은, 이 이별을 예상했을 때 굉장히 끔찍하고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했기 때문이었다. 괜찮았다. 예상했던 것보다는. 목구멍으로 밥도 그럭저럭 넘어갔고 잠도 잤다. 울적한 기분에 잠겨있을 때엔 어김없이 스케줄이 있었다. 카메라 앞에서는 최대한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려 했다. 잘 숨...
부고訃告 삐― 삐― 삐―.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한 연약한 숨소리가 들려온다. 삐― 만지로는 가엾게도 어린 시절부터 겪은 죽음으로 죽음의 냄새가 익숙했다. 그런데 타케미치에게선 그가 가장 싫어하는 냄새가 풍겨오고 있었다. 어째서, 어째서 그에게서 시체가 썩는 듯한 지독한 죽음의 냄새가 폴폴 나는 건가. 만지로는 믿을 수 없다는 얼굴로 멍하니 서 있었다. 그러...
길어요. 굉장히 깁니다. 각오하세요. 시작은 존학으로부터 거슬러간다... (나는 분명 경고 했다. 길다고. 그리고 나 함들다. 맞춤법검사같은거 안할거다. 오타도 안고칠거다.) 존학이 끝나고 2기가 있고 그게 프리퀄이고 그게 연구원이란 소릴 듣자마자 나는 캐를 짜기 시작했다. 실화다. 엔딩이 21년 2월 26일이었고 태서(태백 본명)메모 만든 날싸가 21년 ...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갓어리타로"로 귀결되는 삶. 굿. 앞선 후기글을 읽은 지인들이 너도나도 궁금하다며 결제선 밑에 있을 이야기를 물어왔고 나는 당연히 술술 불었는데 소름돋아하며 당장 결제를 갈긴 친구도 있고 내달 하고야 말겠다며 다짐한 친구도 있어서 내가 다 뿌듯했다는 이야기. 상담 빠르게 마친 W언니는 나와 언니가 다르고 내 최애와 언니의 최애가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안녕하세요, 서류화입니다. 사람 인생사 어찌 될지 모른다 하지만 제가 이런 걸 쓰게 될 줄은 정말... 정말정말정말 몰랐어요. 뜻하지 않게 나쁜 일을 당한 게 아니라 경사를 얻어왔기에 놀랍고도 기쁜 마음뿐입니다. 전자사돈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릴게요. 딱히 유잼을 위해서 쓰는 건 아니고 그냥 후기를 남겨놓으면 두고두고 재밌게 보기 때문에 (이전에 썼던...
성사후기임..^^ -재미가 없음 -만화 잘 못 그려서 내용이 뒤죽박죽 -성사편도 있음 -러닝때 로그가 없음 걍 후기만화임 암튼.. 뒷 편은 기력이 되면 들고오겟음 ㅈㅅ
사실 영화는 KFC에 가기 위한 핑계에 불과했다. 집순이인 나는 외출시마다 두세가지의 일을 처리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가 않기 때문이다. 선택지는 언차티드와 더 배트맨, 두가지. 각각 후기를 찾아보니 언차티드는 재미없다며 욕을 바가지로 하면서 나올 것이 자명했으므로 더 배트맨을 선택했다. 관람을 마치고 영화관을 나오며 어느쪽이든 재미없었을텐데 더 짧은 고통...
2022년 2월 19일 피에르를 납치해 가다 KPC 블랑슈 모렐 PC 피에르 캉 비밀번호는 세션 날짜인 220219 https://introducingjamongkim.tistory.com/56?category=993979
저는 중학교를 기숙학교로 갑니다. 이미 도착해서 짐풀고 7시에 잠들어서 지금 일어났구요. 방도 좋고 다 좋은데.. 여기는 와이파이가 안 터집니다 예.. 말 그대로.. 후후 그래서 요 며칠은 포타에 잠깐 잠깐 왔다갔다만 할 것 같아요~><! 근황은 와이파이가 되거나 제 폰에 데이터가 무제한 일때 올리겠습니다! (지금도 데이터로 하고있는 와플) 벌써...
※ 성인 부분만 삭제하고 지난 편을 함께 수록했습니다. 읽으시는데 불편함이 있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 본 글은 주술회전 원작과 관계 없는 2차 창작 연성입니다. ※ 고죠유지후시 ※ 퇴고 안 함 주의, 맛없음 주의, 이상한 전개 주의, 캐붕주의, 적폐주의, 날조주의, 알오물 주의 ※ 이번에도 모브가 등장합니다...ㅎ... 지난 이야기 매일 차 따르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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