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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조야여국이 사귀는데 조야가 위험한 파견을 나갔다는 설정의 짧은 조각글. 그건 그렇고 조야는 글씨 예쁠 거 같다. 휘갈겨 쓰는데 유려한 필기체일 것 같다. 유서. 유서. 이건 유서다. 이딴거 왜 쓰냐? (알 수 없는 낙서) 갸갸갸갸 겨겨 (알 수 없는 낙서) 국장에게. 이건 유서다. 파르마 폐허 조사 작전에 투입되려면 신체 포기각서랑 유서를 써야 한단다. 쓰...
시온 캐해석 장인 지온 https://pbs.twimg.com/media/EUkkCLMUEAAfWoM?format=jpg&name=900x900 2020년 4월 2일 트위터
아흐흑ㄱ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서 눈물 나 https://pbs.twimg.com/media/EUfX-tVU8AIafGe?format=jpg&name=small 이제 둘이 손잡고 무도회장 들어가면 됨 지온 정장 22222 그대로 결혼식장 가도 될듯 https://pbs.twimg.com/medi...
그날, 고통에 잠식되는 너를 외면했더라면. 이 이야기는 그저 꿈이길 바란다. 나에게는 잃어서는 안 되는 아이들이 존재한다는 걸 너도 알았겠지. 너는 비록, 나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나는 너의 존재 가치를 떠나 네가 너무 필요했고, 긴 악몽처럼 네가 만든 세상에서 끝없이 헤맸어. 네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036은 나를 따르다 명을 달리했는데, 어...
안녕하십니까 최근 네죽에 빠져 사는 사람데스네 개인적인 후기글에 제가 그런 네죽 일러도 가져와봐었여 저같은 경우에 첨부터 더빙실황으로 가서그런지 사람들이 5명 이나 평균4명으로 같이해서 그런지 일정 못맞추면 다음날 하고그래서 느린편입니다. 매일매일 네죽이야기만 하는중이라 명부 첨에 4장 다모인거 보고 이거 활률아니야 했다가 완전하게 맞쳐버려서 놀라기도 했습...
※주의 아현이랑 청려가 부인으로 불리지만, 문대른-아현x문대x청려(앟문엋) 맞음. 의식의 흐름대로 풀어서 임티+개소리 오지게 많이 나옴. 하지만 원작에서도 나오니까용. 사씨남정기는 선한 부인-악한 첩실의 대립이 주된 내용이므로 아현이와 재현이가 각자 하나씩 역할을 맡음. 3. 한편 박문대는,,, 박문대 나름대로 마음이 복잡한 상태였음,,ㅁㅅㅠ선아현이 예전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날은 행복한 사람의 것이 아니다. 존귀한 자의 것이 아니다. 손에 선물을 들고 사랑의 인사를 주고받는 사람의 것이 아니다. 오직 버림받은 자. 비천한 자. 어둠 속에서 눈물 흘리는 자. 시궁창 속에서도 그래도 별을 보는 자의 것이다. ++ 이름은 있다. 하지만 별 쓸모는 없다. 이름을 알고 이름을 불러주던 이들은 하나둘 세상을 떠나 이제 없다...
@_pu_evig_reveN 늘 그랬듯 흐린 날이었다. 홀로 교회를 나선 한 남자가 길을 거닐고 있다. 피부를 훑는 습윤한 공기는 우천을 암시했다. 타인의 땀처럼 미지근한 비가 곧 한창일 터였다. 그러나 가죽 장갑을 낀 손이나, 허리춤에 찬 작은 가방 어디에도 우산은 없었다. 머지않아 어두운 로브가 투명한 물방울에 젖어 점점이 짙어진다. 답답해 보이는 안대...
드림주는 후천적 초능력자임 어느날 슈퍼거미에 물리고 초능력 생긴 피1터파2커마냥 비 많이 오는날 밤비 맞으면서 뛰어가다 우연히 번개맞고 기절함 일어나니까 초능력생김 물론 그걸 받아들이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고.. 처음엔 몸이 비정상적으로 가볍고 빨라져서 이상하다고 느낌 병원가도 이상 없다고 하고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음..ㅠ 손끝이 찌릿한 감각이 계속 맴도...
파벨, 남은 방학도 잘 보내! 다음 학기에 만나자. 네가 읽자마자 바로 불태워 버릴까 싶어서 인사 먼저 했어. 읽지 않고서는 못 배길 제목이 뭘까 고민하는 중에 마침 지나가던 메리에게 추천을 받았는데, 어때? 메리는 옆집에 사는 동갑내기 여자애야. 얼마 전에 메리네 개가 새끼를 낳아서 보러 갔거든. 가서 같이 축하해 주고 있으니까, 어쩐지 주변 어른들이 내...
파벨, 잘 지내? 나는…… 난…… 끝까지 쓰면 네가 기겁할 것 같아서 관둘게. 네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당장 그럴 수가 없으니까, 아쉬운 대로 내 이야길 좀 하자면. 간만에 나간 소호 지구에 새 가게가 많이 들어섰더라. 혹시나 싶어서 그러는데, 베이커리 같은 건 개업 안 했어. 잠깐씩 구경만 하기로 다짐하고 둘러보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까 시계가 벌써 여섯 ...
7. 유산처럼 남은 수사팀 전원이 동시에 휴가를 내는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에 인원이 충분한 관할서가 아닐 뿐더러 해당 수사팀에 배정된 사건이 없다고 해도 그 외에 해야 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이다. 물론 요즘 같은 날에는 일을 하는 것보다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경찰이 마음대로 자리를 비울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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