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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원우는 학교 내에서 화제의 인물이다. 그 이유는 과대에 엘리트라 동나이때 보다 일찍 입학해서 장학금 전부 지원받아 학교를 다니는데, 학교에서 최장기간 연애중이라는 이유에서 대학교의 슈스 아닌 슈스다. 또 그런 원우의 후배인 민규도 만만치 않게 화제의 인물인데, 뭐든 다 잘하고 몸에 배려가 배어 있다는 사실에 남녀 구분 없이 짝사랑의 대상이어서 뭐 고백하려면...
걔네 알아? 온종일 붙어 다니는 남작님이랑 그의 노예. 소문으로 들어보자면 둘이 평범한 사이는 아닌 거 같다던데 둘 다 외모가 출중하다지 이름도 없는 노예를 인간답게 대해주는 남작님이니 그럴 법도 하지 내가 노예여도 그 남작님에게 빠질 거 같더라 ** 부유한 집안에서 많은 땅을 가진 남작의 아들이 있었다. 검은 머리카락에 날카로운 눈매를 가져 어린 나이에도...
모든 신전의 하루는 새벽 5시에 시작한다. 신관들은 전부 그때 일어나 침상을 정리하고 몸을 깨끗이 한 뒤 아침 기도를 올린다. 경전 필사와 고해를 끝마치고 나서야 7시 경에 아침 식사를 한다. 그 이후로는 각자의 예배나 고행 일정을 따른다.대신관의 하루는 다른 신관들보다도 더 이르게 시작되었다. 새벽 4시, 강형호는 이미 옷을 말끔히 차려입고 책상 앞에 앉...
< 이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다. > < 대기업 회장님은 게임하신다.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작중 묘사되는 사건 및 단체는 실제 역사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경고: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유혈) ※소재 주의: 엠프렉 편린(片鱗) - 2 - 선황의 아우 호해친왕(湖海親王)은 호수와 바다같이 너르고 어진 마음을 품으라는 부황의 뜻과는 다르게 남의 것이라면 인물과 재물을 가리지 않고 탐하던 자였다. 지위에 만족하고 평탄하게 살면 그만이었으나...
네임리스 드림, 독자를 해당 캐릭터의 연인으로 상정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편의상 주인공을 당신이라 지칭합니다.키타, 아카아시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다분합니다. 취향이 갈리는 소재, 비윤리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글이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근대, 혹은 그 이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현재의 결혼 상대가 있지만 다른 사람(키타, 아카아시)에게 끌리는 상황...
나는 내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요. 왜 태어났고, 어떻게 살아왔고, 어디로 사라져서, 언제 도착하는지, 무엇을 위해 왔는지. 내가 나에 대해 아는 건, 내가 사는 세상은 온통 하얗다는 것뿐이었어요. 나는 다른 세상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하얀 세상이 몹시나 마음에 들었어요. 아무런 색을 칠할 수도, 엉망으로 칠해진 색을 덮을 수도 있는 색이 아닌...
(지난 1~2편과 이어집니다. BGM 들으시면서 봐주세요. 언제나 부족한 제 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아요와 멘션은 저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 휘월(徽月) : 아름다운 달 ] 셋쇼마루는 밖에 있는 작은 정원을 빤히 바라보았다. 링은 마당에 있는 작은 정원에 꽃 모종들을 심고 물을 주면서 꽃이 만개하는 것을 보는걸 좋아했었다. 하지만 시대수에 링이 ...
1830년 8월 11일, 린츠에서 사랑하는 어머니, "여행중인 음악가가 잘츠부르크에서의 불운을 어떻게 견뎠는가." 미작성된 F.M.B(*역자: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의 약자) 백작의 일기에서 발췌. (계속) 어머니께 저번 편지를 작성하고 나서, 불운으로 가득찬 평범한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연필을 들고, 바이에른 주의 산에서 그린 스케치 두 개를 완전히...
그 사람...다신 못 보겠지? 꿈은 아니더라도 다시 한번만 더 볼 수 있을까? 아니. 당연히 못 보겠지. 어떻게든 우연으로 보더라도 내가 그 사람이랑 잘 될 이유도 여건도 없잖아.. 그러면 나 어떡해? 이렇게 얼굴만 알고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짝사랑 하는게 최선인거야..? 진짜 이게 뭐야... 하느님, 그 사람 우연이라도 한 번만 아니 딱 두 번만 더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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