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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여기는... (ここは······。) 플로이드: ...응? 어라? (......ん? あれ?) 플로이드: 여긴... 도서실? (ここって······図書室?) 릴리아: 으음. 어쩐지 머리가 어질어질하구먼... (ううむ。 どうも頭がクラクラする……。) 리들: 저돕니다... (ボクもです······。) 에이스: 우리들, 여기서 뭘 하고 있더라. (オレら、 ここでなにしてた...
. . . . . . . . . ..그 말, 사실입니까? ..저는 제가 주인님에게 이런 감정을 느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였고 지금까지 억눌러 왔습니다. 하지만 주인님께서도 같은 마음이라니.. ..지금 저는 이 순간을 위해서 살아왔전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기쁩니다, 주인님. 아, 물론 주인님의 충실한 개도 해야겠지요. 그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주인님...
※코히 승급 대사, 심문 약 스포. 날조 있습니다. 날조가 대부분이므로 인게임 스토리와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도 신디케이트에서 태어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곳의 거짓말과 폭력은 영원히 바뀌지 않아요. 난 그저 거기를 떠나고 싶을 뿐이에요. 과한 요구는 아니지 않나요?" 신디케이트로의 파견 명령을 내렸을 때 코히가 남긴 말이었다. 임무라면 질색하면서도...
스티커 모집해서 판매하고 파판도 시작하고... 나이트워커도 다시 시작해서 게임 많이 하다 보니 요즘 그린 게 없네용ㅎㅎ,,, 엘프먼 같지가 않아서,,, 나중에 고치려는데 뭘 고쳐야 할 지 감이 1도 안 잡힘 ㅋㅋ.
주의사항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저 레모나(@remonaaaaaaaa8)에게 있습니다.2차 가공, 상업적 이용,AI학습과 같은 불법적인 이용은 전부 금지합니다.이용 가능 범위: 개인적인 용도 내에서만 사용해주세요! 작업순서는 [신청,입금 확인->완성->컨펌1회 +a] 으로 이루어집니다. 기본 무컨펌으로 진행됩니다.기간 내 작업물을 받지 못했을 경...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유혈 묘사, 트리거 요소 포함. 칼으로 손목을 잔뜩 헤집어 놓는다. 하얀 손목에 피가 방울방울 맺혀서 곧 떨어진다. 선혈이 낭자한다. 최근 연구소에서는 자기 몸을 칼로 베는 비효율적인 행위가 유행하는 것 같다. 어째서 그런 것이 유행하는지 물었더니 친구는 손을 입가에 가져다 대면서 "... 글쎄, 자기 위안이라도 되는 거 아냐?" 라며 시선을 돌렸었다. ...
사과 특유의 향이 물씬 나는 계절이 다가왔다. 던바튼을 향해 걸어가다 붉게 익어가는 사과를 보고 문득 한 존재가 생각난 밀레시안 레하르아는 잔잔한 미소를 띄었다. 어린 별의 여행자들 중 자신이 유독 눈이가고 신경쓰여서 어느순간 정을 줬던 작은 별, 그 아이가 생각났다. 아이가 독립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반려가 생긴 후로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사과...
이 매뉴얼을 읽고 있다면, 당신은 언령(言霊)시에 있습니다. 영문도 모른 체 언령시로 끌려오게 된 당신께 유감을 표하지는 않습니다. 언령시는 현재 지도상이나 역사상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도시입니다. 도시의 이름인 언령은 말의 힘이 깃들어 있다는 뜻으로, 이 곳에 끌려오는 사람은 아래 4가지 경우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인터넷상에서 악성...
Scene #1 하계연극제를 앞둔 학기 초, 몇 년 전 그 해 하계연극제에 올린 작품은 재해석한 <화염>이었다. 국내에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인 <그을린 사랑>으로 더 잘 알려진. 이미 각색이 잘 된 <그을린 사랑>이 아니라 와즈디 무아와드의 희곡인 화염을 재해석 하자는 의견을 던진 게 바로 최종수였다. 최종수의 입에서 ...
그날따라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유독 짧게 느껴졌다. 풀잎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와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걸으니 왜일까, 서울에서 지낼 때보다 더 마음이 편하다고 느끼기도 했다. 그 아이의 집은 우리 집보단 비교적 앞쪽에 있어서 먼저 도착할 수 있었다. "오늘 고마웠어. 너무 예쁘더라. 내일 보자." "..." 어째서인지 그 아인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그저...
06 여섯 번째 밤. 너의 곁에 "다들 일어나셨네요. 물 드릴까요?" 그는 우리에게 물을 한 잔씩 건넸다. 그리곤 병실 소파에 자리를 잡더니 오늘 있었던 모든 일들을 얘기하기 시작했다. 훈련이 시작된 시점부터 우리들이 하나둘씩 다치고, 쓰러지고. 내가 뒤돌아 호석이를 챙기는 사이 짐작했던 대로 민이가 능력을 사용했고, 대결 종료와 동시에 기관 내 병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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