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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나재민이랑 헤어졌다. 헤어짐에는 이유가 없었다. 그냥 차였다. 울지는 않았다. 누가 혼자 울지는 말자고 해서. 2. 이제노는 나재민과 헤어졌다고 해서 갑자기 폐인이 됐다거나… 그런 건 없었으나. 밥은 잘 못 먹었다. 잠은 가끔 설쳤고. 그래도 일은 잘했고. 그렇게 하루를 버텨갔다. 차라리 너무 잘난 나한테 너는 어울리지도 않아 이런 삼류 변명이라도 하...
이 글은 컴퓨터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무말 대잔치 주의. 더 길게 쓰고 싶었지만 오너의 기력 부족 + 시간 부족으로 실패하였습니다. 요루시카 - 그저 네게 맑아라 " 그래, 나 때문에 온 김에 제대로 즐기고 가자 담아. " 🌸 이름: 유 시호 시호라는 이름은 별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유행 하던 흔한 이름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
◇2019년 개최된 유현유진 온리전에 협력했던 글을 공개해둡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현아, 25일 전에 꼭 나와야 해.’ 한유현은 제게 손가락을 걸고 약속해주기를 원하던 형을 떠올렸다. 피식, 웃음이 새어 나왔다. 옆에서 피스가 크릉거리며 왜 웃냐는 듯 한유현을 쳐다보았다. 한유현은 아무런 부연 없이 몬스터 고기를 훈연해 만든 육포를 뜯어 ...
◇2019년 개최된 MY◇S 에서 무료 배포했던 글을 공개해둡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유현이 처음 알파로 발현한 날은, 눈이 많이 오는 날이었다. 첫 발현은 러트와 함께 찾아왔고, 한유현은 발정열에 시달렸다. 열여섯, 아직 한유진보다도 작은, 성장기 소년 특유의 마른 몸을 부여잡고 한유진은 울었다. 유현아, 어떡해. 유현아. 119에 전화해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저기. 아침부터 이런 말 뭣하지만. 혹시 이거 꿈? ☆★~♡당신의 사랑을 고백하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 [ 윤정한 ] 사랑이고 나발이고 뭔데? 윤정한은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눈을 세게 비볐다. 이걸로 아홉 번째. 흐렸던 시야가 맑아질수록 눈 앞에서 퍼버벙, 소리를 내며 요란하게 폭죽이 터졌다. 아니 터지는게 폭죽이 아니라 어이인가? 아무튼 ...
무어라 묻기도 전에, 레너드가 먼저 입을 열었다. “수도에 갈 거라면서, 로제타? 열다섯 살이 되면 혼자서 마을을 나간다고 들었어. 같이……. 나랑 같이 수도로 가기로 했잖아.” 아니, 부모님한테만 말한 건데 이걸 어떻게 알고 있는 거지? 당혹스러운 마음에 나도 모르게 추궁하듯 물었다. “그거, 누구한테 들었어?” “사실이구나.” 초조함이 묻어난 탓일까, ...
“미친…” 채원이 퉁퉁 부은 눈을 겨우 뜨고는 중얼거렸다. 몸 전체가 술 냄새로 찌들어있었지만, 그것은 그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별로 추천…하진 않아요… 왜 하필이면 어제, 그것도 가장 친한 동료들 앞에서. 그렇게 취해버렸는가. 그는 할 수만 있다면 어제 생각없이 지껄이던 자신의 입을 막아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 문제의 전 날, 현성이 갑작스럽게 ...
박종성은 이희승과 잤다. "어땠어?" "뭐 나쁘지는 않았어요. 형은요? 불편한거 없으셨죠" "나도 괜찮았는듯. 앞으로도 필요하면 얘기하고" "네 형ㅎ" 나쁘지 않았다고 했으나 킹사이즈 침대에서 남자 둘이서 잠이 드는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희승이 형도 다르지 않았는지 어깨가 결리는듯 팔을 돌리며 가벼운 스트레칭을 했다. 이걸 잠을 잤다고 하기에도 뭐하게...
※코우리츠가 동거하고 이별하기까지의 이야기 ※언제나처럼 날조입니다. 소재 제공해주신 로얄님께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 깜박. 리츠는 커튼 틈 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눈살을 찌푸렸다. 비척비척 일어나서 이불을 대충 정리하고는 민트를 쓰다듬으며 거실로 나갔다. 갓 만든 것 같은 노릇하게 구워진 토스트가 두 개, 식탁 위에 올려져 있었다. 리츠가 익숙한 듯 냉장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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