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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도용 안됩니다. (2차 창작과 참고도 안됩니다.)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약간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산조 위주 이며, 다른 분들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유혈, 살인 등이 나옵니다. 약간 보시기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각별잠뜰공룡라더수현덕개그외 ??:누군가는 배신이란걸 겪어 보았을 것 이다. 아, 물론 내가 당한건 ...
*이 글은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1,2,3화'와 이어집니다. *본 글부터 보는것은 상관 없지만 이전화를 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글의 전체적인 부분에 커플링 요소가 있으니 중독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중간중간에 욕설이 섞여있습니다. 불쾌하실 것 같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은오와 마주친 뒤로 도저히 집중을 할 수 없었던 도하는 이내 자리를 박차고 비상계단을 빠져 나왔다. 조금 전, 자신이 은오에게 보였던 태도와 표정은 도하 스스로도 낯선 모습이었다. 타인에게 언성을 높여 본 것도, 이유 없이 화가 난 것도 모두 처음이었다. 도하는 은오를 향한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그 어떤 정의도 내릴 수 없었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스무 ...
글.여련 조직에서는 일반인들이 쓰는 말을 하다 그게 새어나가면 정보가 유출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저들만의 암호를 사용한다. 그건 S 조직도 마찬가지,세아가 처음 조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했을 때 우리도 암호를 만들자는 세아의 제안으로 S 조직의 암호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재밌는건,정작 만들자 제안한 세아는 귀찮다며 작전 상황 제외 암호를 잘 쓰지 않는다. ...
01 새벽녘부터 내리는 빗소리에 해윤은 다른 날보다 이르게 아침을 맞이했다. 밤사이 고요했던 정적 깨운 비는 모든 것을 눅눅하게 만들었다. 습기를 머금은 곰팡이는 특유의 퀴퀴한 냄새를 풍기며 코끝을 괴롭혔고, 몇 해 묵어 빛을 바란 벽지는 물에 불은 손가락처럼 우글쭈글해져 있었다. 비라면 끔찍했다. 비는 자신의 처지를 깨닫게 해 주는 장치와 같았다. 비가 ...
"오늘따라 히나노가 안보이네" -고죠 사토루- '히익!' -이지치 키요타카- "야 이지치 뭐 알고있지?" -고죠 사토루- '나츠키씨가 이타도리군과' '함께 임무에 나가있다고 절대 말 못해!!' -이지치 키요타카- 말했다가는 이지치는 좋은곳에 가게 될거임 "아,아니요 모릅니다만" -이지치 키요타카- "거짓말." -고죠 사토루- 엄청난 압박감이 이지치를 짓누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A, 왜 울고있어? 스스로의 한계를 깨달아버렸다고? 음, 글쎄. 왜 벌써부터 네 한계를 정해둔거야? 누군가가 너는 그것밖에 안 된다고 그랬어? 하지만, 그 사람은 결국 남인걸. 너를 가장 잘 아는 건 너 하나뿐인데 어째서 남의 말에 흔들리고 무력감을 느끼는건데? A, 너의 한계를 정하려고 하지마. 한계를 정하게 되면, 정말 그것뿐인 사람이 된다는 걸 왜 모...
날씨가 좋은 날, 투명 유리 문을 열면서 거리에 나온 한 청년이 있었다. 큰 키를 가지지는 않았지만, 적당한 키에 적당한 양의 근육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그가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는 이유는 그의 생김새 때문이었다. 흔치 않는 자연 은발과 자연을 닮은 깊은 초록색 눈. 신기를 넘어서 신비에 다다른 외모를 지닌 그는, 신문지에 쌓인 튤립 부케 하나를 들고 ...
#벚꽃나무 #캔맥주 #머리끈 "아- 조오타-" "뭐래. 아저씨냐?" 내가 타박을 하자 이여주는 캔맥주를 쥔 손으로 내 어깨를 툭 밀친다. 그 바람에 이여주가 들고 있던 맥주가 캔 밖으로 튀어나와 내 옷에 묻어버린다. 아 진짜. "아오, 이여주 취했어?" "아아- 미안미안." 이여주는 옆에 두었던 가방에서 여행용 티슈를 꺼내서 내 어깨에 튄 맥주를 닦아내려고...
똑똑똑 누군가 방을 두들기는 소리에 의사, 에밀리는 의아한 표정으로 문을 열었다. “누구세요?” “에, 에밀리씨..” 그녀의 방 문앞에는 하얗게 질린 얼굴의 조향사, 베라가 있었다. “베라? 무슨 일이에요. 얼굴이 하얗게 질렸어요. 아픈 거라면 급한대로 제 방에라도..”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에밀리씨.” 하얗게 질린 얼굴의 베라는 계속해서 에밀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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