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 포타는 나는/너는/우리는 총 3편에 이어지는 작품입니다. 순서대로 함께 봐 주세요. 난 저 사람이 싫다. "5분 남았어요!" 나와 눈이 마주치면 눈이 휘어져라 웃는 저 웃음이 싫다.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손을 빠르게 움직이면 보이는 흰 팔의 움직임도, 힘들죠? 라며 말을 거는 뻐끔거리는 입 모양도 싫다. 근데 애써 보지 않으려 해도 자꾸만 창가 쪽에...
* 캐붕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 세븐여주지만 둘은 이루어지지 못하는 찌통입니다. ------------------------------------------------------------------------------------------ 웅웅 하며 돌아가는 컴퓨터 소리만이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어둠마저 가라앉은 공간. 먼지도 움직이기를 ...
넌 진짜 누굴 닮은걸까. 잠이 오지 않는 늦은 밤까지 조금 엉성한 형태의 가족이지만, 누구보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보던 찰나.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무채색으로 움직이는 흑백 영화속의 스칼렛 오하라는 웃고 있었고, 무채색 속에서 어떤 것 보다 화려한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었다. 그때 제가 뭐라고 했더라. "누가 길렀는데?" 그 말 그대로였다. 소...
>지크하트 생일 2018.04.30 루퍼스 생일 2018.12.15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6 [사람을 사랑으로 만들 사람] "다죽어가더니 살아났네?" 간만에 모습을 드러낸 윤기를 보고 멤버들이 한 말이 이게 다였다. 윤기는 멋쩍게 웃고 말았다.아침 일찍부터 시작된 리허설은 해가 완전히 지고 나서야 끝났다. 마지막이다보니 모두 완벽히 해내야한다는 사명감에 신경이 곧두섰다.윤기는 몸이 안...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밤하늘 같은 눈과 마주한 날, 나는 속절없이 그 어둠에 빠져들었다. 1. “내 동생, 마유야.” 상투적이긴 하지만, 첫 만남은 단순했다. 동생을 소개하는 노자키와 그 소개를 받으며 시선을 대상에게로 돌리는 나. 그리고 마주한 밤, 밝은 낮이었음에도 한밤중 같은 색을 가지고 있던 너. 가끔 장난처럼 듣던 말이 있었다. ‘넌 꼭 붉은 태양 같네, 장미 같기도 ...
길고 길었던 무대가 끝이 났고 관객들과 인사하는 중이었다. 눈꽃 같은 종잇조각들이 폭탄처럼 쏟아져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가 이제 막 소강된 상태였다. 미쳐 다 떨어지지 않은 종이들이 공중에서 팔랑거렸다. 귓가를 가득 채웠던 노래 소리가 멀어지고 정면을 향해 눈이 아릴정도로 무대를 비추던 조명은 조금 각도를 낮추어 내려졌다. 윤기는 그제서야 멍한 시선을 ...
희생루트 스포있음
"...네, 김우석입니다." "작가님, 오랜만에 전화 드리네요. 작가님이 저희와 협의도 없이 연재를 중단한 게 봄이었는데, 어느덧 여름이 되었네요. 그동안 잘 쉬셨나요?" "네, 협의를 하지 않은 건 죄송합니다. 협의를 할 만큼 제 정신이 멀쩡하지는 않았어서요." "아, 그러셨군요. 그러면 본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언제쯤 복귀하실 예정인가요? 많은 분들이 ...
"2학년 4반 송아름이 누구야? 수학쌤이 교무실로 오래." 자습시간이었다. 다른 반 애가 들어오더니 내 이름을 부르면서 하는 말이 저거였다. 자습하는 척하면서 공책에 낙서만 하고 있던 나는 낙서하던 손을 멈추고 고개를 들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뭐지? 나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유를 아냐고 물어보려 했더니 다른 반 애는 이미 나가고 없었다. 나는 바로 몸을...
열일곱의 첫사랑은 여름을 닮은 모습이었다. 그래서일까, 그 아이를 떠올릴 때면 나는 항상 더웠다. 아주 가끔 그 아이의 세상이 차가워 보일 때면 그런 생각을 했다. 나의 봄으로 너의 겨울을 살게 너를 생각하면 나는 봄을 얻을 수 있으니 아니, 사실은 여름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으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