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소크라테스: 사실 제 삶 자체가 변론이지요. 소크라테스 역 유성재. 멜레토스 역 치타. 코러스 - 장현동, 이여진, 김하연, 전우형, 오수진, 진선희. 오늘 페어를 봄으로써 이 극 전 캐스트를 관람했다. 사실 이번에는 완전히 의도대로 되지는 않았다 - 원래 하고 싶었던 대로라면 1월 29일과 오늘 사이에 이 극을 한 번 더 봐야 했다. 극의 형식에 익숙...
라이온은 느긋한 동작으로 천장을 보았다. 석조 건물인지 돌로 된 천장과 벽. 지하실일까? 카밀카르 기사단과의 장대한 추격전 끝에 기절했다가 깨어나 보니 이곳이었다. 팔이 등받이 뒤로 묶인 채 의자에 앉혀져 있고 그 앞에는 책상 하나가 있으니 당장 죽일 생각은 아닌 모양이었다. 라이온은 머리를 벅벅 긁고 싶었지만 손이 묶인 채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한...
“고, 고마워, … 비너스.” 제 가문에서 자라 가장 먼저 배운 말은 상대의 실패를 까 내리는 말이었다. 사랑도 많이 받았고, 그 속에 다정함 또한 분명 들어있었다. 다만 제 아비 보고 가장 먼저 배운 것은 실패에 대한 비난이었다. 지독히도 팔이 안으로 굽던 아버지, 차고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글로리아는 제 아비를 닮아갔다. 제 사람은 지독히도 아끼며 변호...
200일 기념 주저리 글
[차징 들어갔습니다. 쇄도까지 7분.] “7분? 우리 다 죽는 거 아니야?” 콰앙! 라면 받침 두께만큼의 간격을 두고 귓가를 스쳐간 암석이 뒤쪽 어딘가 박히는 굉음이 들렸다. 그 여파로 살짝 흔들린 통신기를 고쳐 끼우는 와중에도 팀장 대열이 벌이는 육탄전이 만들어 낸 부산물들이 산발적으로 날아들었다. [안 죽게 잘 해봐요.] “지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 거 ...
- '나는 수치스러웠지만 억울했고, 감추고 싶었지만 털어놓고 싶었다. 너는 나를 멀뚱히 보고만 있었다. 보고만 있어 주었다. 다시 생각하면 별것아닌 일인데 그때는 정말 고마웠어.' '내어린고양이와늙은개' 중 한 한 달전쯤이었나. 유명 연예인이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있단 걸 알게 된 게. 별로 궁금하지 않았던 연애생활까지 덩달아 알게 된 것도. 그때쯤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계좌입금만 가능합니다! ¤¤¤ 공지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LD 전신 - 17000 반신 - 14000 흉상 - 9000 ( n명추가일 경우, 가격도 더해서 계산해주세요! ) 배경추가 - 2000 악세사리 및 소품추가 - 3000 SD ( only전신 ) 전신 - 10000 배경 및 소품추가 - 1500
♬ Beyonce - Crazy In Love (Remix) 드라큘라 Dracula 07 여주가 방문을 열고 나왔다. 석진이 작게 헛기침을 하고는 가볍게 손을 흔들어 보였다. 우리 또 만나네요. 석진의 인사에 여주가 고개를 숙였다. 그래도 지난번에 학교에서 한번 봤다고, 대한민국 탑 배우를 이곳 펜트하우스에서 만나도 꽤 덤덤할 수 있었다. "…방금 뭐라고 ...
5월이 지나갔다. 나도 모르게. 5월을 전혀 체감하지 못했다. 정말로 정신이 어딘가 빠져버린 것 같았던 한 달이었다. 첫 주는 밀려오는 답답함에 잠을 자지 못하고, 소화가 되지 않아서 체하는 하루하루들이었다.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그런 기분으로 해야 할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생각하면서 머리를 쥐어뜯고 돌아가지 않는 뇌를 써보려 진을 빼는 날들이었다. 누군가는...
카르니피시타는 진 군힐드가 지하를 보지 않길 바랬다. 아마도 그것은, 과거의 어느 날 제 손을 생명줄이라도 되듯 붙잡은 전 기병대장의 탓일지도 몰랐다. 그러나 진 군힐드는 기어이 감옥의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왔다. 카르피가 자유로울 수 있던 끔찍한 죄악의 사이로, 결국. ================= 태양이 뜨지 않는 나라 2막, 선회하는 담쟁이덩쿨 ==...
♬ The Pussycat Dolls - Buttons 드라큘라 Dracula 06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세 번째 살인사건이 결국 일어나고야 말았습니다. 아나운서의 목소리에 윤기와 석진의 고개가 동시에 텔레비전 쪽으로 돌아갔다. 폴리스라인 뒤로 모자이크 된 사건 현장은 언뜻 봐도 무척이나 혼란스러워 보였다. 과학 수사대의 현장 감식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범행...
사망 소재 주의 부탁드립니다. "당, 당신은 우리 도련님께서 어디로 갔는지 알지요? 도련님, 빨리 오셔야 할 텐데. 저녁이 다 식겠어요." 어디 가셨는지 알죠. 아시잖아요! 여인의 목에서 비명과도 같은 종용이 터져났다. 카르피는 놀라울 정도로 강하게 제 멱살을 잡은 아델린을, 보지도 못하고 고개를 돌렸다. "..라겐펜더 가의 도련님들은 저와 아무 관련이 없...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