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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상편 (윗 링크)에서 계속됩니다. 2. 주 가에는 몇 대째 횡액이 내려져왔다. 열명이 넘는 주가 사람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다. 보다못한 주가의 종자가 무당을 찾아가자, 무당은 종자의 얼굴을 보자마자 벼락처럼 화를 냈다. 이 놈! 그 호통에 종자의 몸이 얼어붙었다. 네 놈 손에 피가 흥건한데, 어찌 후손에게 칼을 향하게 해! 종자는 덜덜 떨었다. 무당은 노...
화려한 것보단 소중한 것을 주고싶다.
'그런데 네 동생, 죽는 걸 직접 봤다고 하지 않았어?' '맞소. 내 눈 앞에서 타노스에게 목이 꺾여 피를 흘리며 죽었지' 토르의 무릎위에 올려진 거친 손이 주먹을 말아쥐는 것을 보며 로켓이 쓴 입맛을 다셨음. '충격적이었겠네.' '그랬지. 당장이라도 그들 전부 목을 베어버리고 싶었는데. 난 손가락 하나 까딱 할 수 없었소. 세상에서 가장 무능하고, 멍청한...
사와무라 미유키 짝사랑해서 맨날 이온음료만 마시다가 점점 따라서 커피 마시는 거 보고싶다... 끝까지 고백 못 하고 졸업 후에도 아침마다 카페 들려서 카페모카나 헤이즐넛 마시는게 그 흔적이었음 좋겠다... 블랙은 부러 안 마시는 거였음 좋겟다..미유키 자리 남겨놓고 싶어서 ㅠ ㅠ 그러다가 카페에서 한번 마주쳤음 좋겠다.. 의외로 좀 어색했으면 ㅋㅋㅋ 그러다...
비행기 타는법 유성여주 유성이 키 냠냠 애 돌보기 리카의 염색약 광고 여주렐라 라노벨 이런 모자 있을듯
십오금입니다 구입에 참고해주십쇼 전연령입니다! 이건 샘플입니다 대충 이런 느낌의 약을 빨고 그렸습니다(??) 뽀뽀도 합니다 히히히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타지마는 열 걸음 앞서있다. 그렇다고 걷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내가 열심히 달려가도 우리 사이의 격차는 줄어들기는 커녕 조금씩 커져간다. 타지마를 싫어하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단호하게 대답할 수 있다. 그와 같은 학교 야구부에서 팀메이트로서 같이 경기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밥 먹듯이 한다. 그럼에도 옆에 있는 천재의 재능이 너무 눈부셔서 내 안에 ...
(tmi 주의!! 심장 대흥분파티나서 몹시 길수 있습니다!) 이 밤에 글쓰는게 원래 업인 셈이라 글쓰는데 사실 지금 한쪽 눈은 트위터를 보고 (한쪽은 글을 쓰면서.. 멀티플레이) 그러고 있습니다!!!!!!!!!!!!!!!!!!!!!!!!!!!!!!!!! 와우 아미 쏘뤼질러!!!!!!!!!!!!!!!!!!!!!!!!!!!!!!!!!!!!!!!!!!!!!!!!...
그 애 어깨에 팔을 걸치면 팔꿈치 안쪽이 이만치 남았고 흘러내리는 멜빵을 죄어주기 위해 고개를 숙이자 환한 금발 끄트머리가 코를 간지럽혔다. 너 머리 잘라야겠다. 내가 잘라줄까? 아무렇지도 않은 척 머리카락 안부를 전하면, 몇 달 전에 네가 잘라줬을 때, 완전 망해서 정강이 걷어차였던 거 벌써 잊었어? 하고 퉁명스러운 대답이 돌아왔다. 애정 어린 심술이 솟...
새하얀 종이에 군청 빛 머금은 먹이 나른하게 아스러졌다. 느릿하게 종이 위로 번져나가는 것이 다른 곳으로 다다르기도 전에 부드러운 붓이 위로 겹쳐진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인영으로 정갈한 글씨를 향을 입힌 종이에 새겨넣는 모습은 단아함 자아내며 분위기마저 차분히 만들었다. 원체 그것을 원해 시작을 했지만. 곧 제 동생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묵...
등장인물: 한유진, 박예림, 문현아, 송태원 + 한유현 내용: 던전에 휘말린 유진과 3스급, 정신계 몬스터에게 공격당해 환각 상태에 놓인 한유진 스킬에 대한 묘사는 상상 ;-; 한유진은 박예림과 외식을 하고 거처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밤이 길어지고 있다느니 조금 선선해진 것 같아 살 것 같다는 말을 하며 걷던 중, 갑자기 예림이 멈춰 서더니 유진을 안아 들...
* 망설이다가 포스타입에도 포스팅. 기록은 남기자 싶어서... 천천히 가기로 했다. 이멘 마하를 지날 때였다. 인형공방의 휴가 웬일로 가게 앞을 지나가던 밀레시안을 붙잡았다. 평소 냉하고 무심하기로 유명한 사장님이 몸소 나서서 권하기를, “인형가방 하나 입양하지 않을래?” 상이한 두 단어가 만나 애매한 신조어를 만들어내는 것을 듣고 밀레시안은 혀를 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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