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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미하일 유니스 성별 : 남 나이 : 26 키 : 188 기반 세계관: 네이버 웹툰 '그 판타지 세계에서 사는 법' <외형> 오렌지빛이 도는 금발머리에 연보라색이 미약하게 섞인 청안. 쌍꺼풀이 깊고 이목구비가 또렷한 미남상. 머리카락은 그의 성격처럼 늘 자유분방하게 이리저리 헝클어져있다. 격식을 차려야하는 상황일때만 단정하게 정리한다. ...
- 영국 전래 동요 (솔로몬 그런디 中)- Solomon Grundy,Born on a Monday,Christened on Tuesday,Married on Wednesday,Took ill on Thursday,Worse on Friday,Died on Saturday,Buried on Sunday:This is the endOf Solomon Grun...
[덕죵][재덕/지용] Can you -4- “재덕, 재덕아, 하악... 천천히...!” “....” 재덕은 가볍게 지용의 말을 무시하고 피스톤질을 이어갔다. 이미 안에 싸질러놓은 정액들이 구멍 밖으로 울컥울컥 밀려나왔다. 지용은 꽤 익숙해진 쾌감이 밀려들어옴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없는 말을 조금 꺼내놓았다. 재덕을 자극하는 방법을 터득했기 때문에. 지용의 애...
지원은 잔뜩 인상을 쓰며 끔뻑끔뻑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아직 아침 11시다. 딴 건 몰라도 제 기상 시간과는 동떨어져 있는 시각임이 분명했다. 웬만해서 잠에 깨지 않는 그지만, 아까부터 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에 눈이 뜨일 수밖에 없었다. 그는 아이씨, 중얼거리며 머리를 벅벅 긁었다. 꽤 빡센 일정으로 몰아친 해외 스케줄 때문에 무척 피곤한 데다 시차 적응...
모든 성인들의 말씀과 조상님들이 하신 말씀은 하나 틀린 것이 없다는 것이 오늘도 확인 되는 순간이었다. 나는 아침에 할머니가 ‘무릎이 많이 안 좋으니 작은 우산이라도 하나 챙겨가렴.’ 하신 말씀에 ‘하늘이 이렇게 쨍쟁한데요?’ 하고 되물었던 자신을 비난했다. 할머니 죄송해요. 근데 그냥 무릎이 좀 아팠다, 라고 하시지 마시고 많이 아팠다, 라고 하시면 제가...
뭉스타님이 숲뱃 소설 후편을 써주심. 후편을 달라구 조르긴 했지만 정말 써주실줄 몰랐는데!! 흥을 주체하지 못하구 그렸다. [Touch]는 뭉스타님 소설 제목이고, 만화 내용 역시 그분 글이 기본임. 다만 대사랑 상황에 각색이 있음. 참고로 원작은 일반인 숲뱃AU로 브루스에게 첫눈에 반한 클락이 스토킹하며 열병에 괴로워하는 소설입니다. 원작은 이렇게 얄팍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한계가 찾아오고 있다고 통증을 내비치는 다리가 말했다. 상황이 좋지 않다고 귓가로 타고 흘러 들어오는 말에 란이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깨진 외벽과 창이라고는 남아있지 않은 벌거벗은 건물이 위태롭게 흔들리는 와중에도 그 아래서는 치고받는 전투가 이어지고 있었다. 건물,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귓가에 손을 올리고 빠르게 뱉은 목소리가 다급했다. 천...
스나이퍼는 밴에서 나와 기지개를 쭈욱 펴고 생각했음. 아, 헤드샷 날리기 딱 좋은 날이군. …멘탈 앀니스 건맨다운 감상이었음.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잠잠했음. 한 발짝 내디딜 때 마다 먼지구름이 풀풀 날리긴 했지만, 그거야 뭐 황무지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오히려 평소보다 기온이 약간 내려가서 아지랑이 때문에 시야가 왜곡될 일은 없을 법 했음. 어제 ...
데모는 술병을 끌어안고 편하게 소파에 누워있었음. 아, 아주 편하지는 않았음. 키가 크다보니까 장딴지 언저리는 반 정도 소파 바깥으로 삐져나가 있었음. 소파 가장자리는 베고 눕기에는 살짝 높았고. 어쨌든 항상 딩굴던 곳이었으니까. 들고 있는 게 사과주 술병이 아니고 손에 쏙 들어갈 만큼 작은 크리스탈 술병이라는 것만 빼면 평소와 다를 바가 없었음. 스파이는...
데모는 TV 켜놓고 소파에서 뒹굴뒹굴 술마시면서 보다가 곯아떨어져 있었음. 그러다 해가 지면서 기온이 내려가니까, 추워질 거 아냐? 술병 껴안고 드르렁 드르렁 자다가 으슬으슬해져서 눈을 뜸. 대낮부터 신나게 병나발을 불어댔으니 당연히 천하의 술고래라도 쩔어주는 숙취를 느낌. 손가락 하나 까딱할 만한 기분이 아니겠지… 일단 드러누운 상태로 더듬더듬 리모콘을 ...
X-utopia 08 w. hiver 정당한 배신이란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배신으로 인한 연민의 습격에서 헤매지 않을 수 있을까. 야오왕은 오래도록 내 앞에 낮은 자세로 앉아있었다. ‘미안해.’ 어떤 말도 네 안의 죄악감을 지울 수 없겠지만, 소리 내어 말했다. 결국엔 내게로 와야 했던 사람이라고 믿는 방법 밖에 없었다. 텅 비었던 동우림의 눈이 내 뇌...
아들과 밥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는 노을이 지고 있었다. 에드워드는 길바닥 위로 길게 드리워지는 제 그림자와 아들의 그림자를 번갈아 본다. 이럴수가. 그림자마저도 지쳐보이는 느낌에 에드워드는 잠시 말을 잃었다. 아들이 보고 있는 나는 어떤 모습일지 굳이 묻지 않아도 알 것만 같다. 맛있는 걸 먹고 기분이 좋아진 아들은 제 손을 잡고 폴짝폴짝 뛰었다. 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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