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훈은 몇시간째 침대에 누워 멍하니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강전무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그날 뉴욕에서의 밤 이후로 딱히 남자와 몸을 섞었던 적은 없었다. 많지는 않지만 여자를 몇 사귀기도 했고 섹스를 해본적도 없진 않지만, 사실 그날 밤처럼 몇번이나 사정을 한적은 없었다. 그날 밤처럼 영혼까지 빨리듯 섹스에 집중한 적은 없었단 얘기다. 지훈은 턱가를 긁적...
진녹색 연미복, 백금발의 머리칼. 귓가에 머무르는 로도나이트. 악몽이 아니었던 꿈에서 내가 보았던 나에게. 묻고 싶은 게 있었다. 그저, 그저 나는― 싸움은 끝난 거냐고, 당신도, * 인간을 사랑하느냐고 나는 물었고 그리고 오랫동안 대답을 기다렸다 김행숙, 천사에게 中 괴壞Matthew Delarosa, ENDINGw. 이라(@ira1144) 「―간이 아닌...
내 인생작품 디지몬... 보쿠아카로 디지몬월드 보고싶다. 1. 아카아시와 파트너 보쿠토몬 들려온다..! 아카아시의 마음속 절규가 들려온다..!ㅋㅋㅋ 보쿠토가 파트너 디지몬이면 디지몬세계로 급작스럽게 넘어와서 긴장한 아카아시에게 무한애정을 보이며 찹쌀떡같이 앵길 것 같다. 이름이 뭐야? 뭐 좋아해? 나 귀엽지? (>_<)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
아이든 W 카터. 그는 여러모로 보아서 프레드릭 허비의 곁에 있을 만한 사람은 아니었다. 나쁜 의미가 아닌, 그저 의아함. 아이든 카터처럼 선하고 활발한 청년이 어째서 저런 위험한 사람 곁에 계속 있지? 하는 종류의. 그와 프레드릭 허비의 인연은 결코 짧은 종류의 것은 아니었다. 이튼 칼리지의 유년기부터 옥스포드의 현재까지. 아이든 카터의 말을 빌리자면 빌...
갈 곳을 잃은 호박색 눈동자, 발긋하게 상기된 두 볼, 그리고 맞잡은 손에서 전해져 오는 더운 열기. 오래도록 호흡을 맞춘 자신조차 처음 보는 모습이어서 아카아시는 무심코 이렇게 생각하고 말았다. 이 사람, 뭐 잘못 먹었나? “저, 저기… 그, 내가, 있지…….” 저렇게 의미 없는 말만 중얼거리기를 여러 번. 처음에는 참을성 있게 들어주던 아카아시였지만 애...
비가 세차게 내리던 밤이었다. 야근을 마치고 억세게 내리는 빗줄기를 발견한 재명은 야간 운전에 비라는 악조건이 겹친 것에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도 거기까지는 괜찮았다. 가장 큰 난관은 이런 빗속에 집앞에서 떨고있는 새끼 강아지를 발견한 것이었다. 그 흔한 박스조차 없는 걸 보니 누군가 버린 것 같지는 않았고, 혼자 산책 다니다 길을 잃었다기엔 너무 작았다....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01 Cotton candy pink 전날의 기억이 흐릿했다. 아니, 사실 눈을 제대로 붙이지 못해서 전날과 오늘의 경계가 모호했다. 웬만하면 적당히 반반한 아무나하고 모텔에 가서 하룻밤을 보냈으련만, 지난밤 따라 꼬이는 놈도 없고 술도 안 받았는지 정신을 차려 보니 혼자 바에 엎어져 있었다. 폐점 시간이 한참 지났다며 안면이 있는 바텐더가 날 내쫓을 때까...
/나 진짜 너한테 키스하고 싶어알고 있지? 내가 너 사랑하는 거나 정말 널 사랑해/구스 반 산트, 아이다호 선호에게 따뜻한 물 한 잔을 가져다주고 얼마 전에 다운 받은 영화를 틀어주었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이라는 영화였다. 색감이 좋았다. 늦은 새벽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보기 좋은 영화였다. 선호는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물이 담긴 컵을 양손으로 ...
* Moondust 에 이어질지도, 안 이어질지도 모르는 짧은 단편. 수명님께 드립니다. 수명님 MOONDUST : http://posty.pe/6iylpx BGM:: Moondust - Jaymes Young.w. by 솔잎 신이 존재한다면, 면전에 대고 욕을 몇 사발이고 퍼부어주었을지도 모르겠다. 희미하게 끊겨버린 기억필름을 헤집었다. 죽어라 폭발하는 ...
ㅡ정말, 어떡하지 싶었다. "짼아, 나 어떡해?" "어?" "내가 너무 귀여워." 김재환은 컵라면을 먹고 있는 제 앞에 앉아 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한숨을 포옥 쉬는 성운을 얼빠진 표정으로 쳐다봤다. 면발이 툭 끊겨 떨어졌다. 아까 물을 붓고 좀 오래 방치했더니 역시나 면은 불어있다. "내가 너무 귀여워서, 어떡하지." 성운은 붉은 제 입술을 씹으며 동의를 ...
*전력시간 90분을 초과한 연성입니다. 브금 : 아이유 이런 엔딩 https://youtu.be/Rh5ok0ljrzA 카사마츠는 제 손에 들린 영화티켓을 한번 본뒤에 손목에 찬 시계로 시간을 확인했다. 영화 시작까지 40분정도 남은 시간, 카사마츠는 시간을 확인하고는 조금 어수선한 매표소 근처에 놓인 의자에 편하게 앉았다. 쿠션이 없는 딱딱한 의자였지만 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