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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설정미스 조금이미지 깨짐 아무렇지 않아 보이니까 끝 없이 재생하는줄만 아는데, 실제론 그런게 아니라 안에서 썩어들어가는거야. 상처입고, 고름이 터져 곪고, 아무렇지 않아질 때즈음 탕! 죽는거지. 물론 자살을 한다고 죽지않아, 나 한텐 그런 선택지가 없어졌다 하면 돼, 끝없이 재생하는 신체, 갈기갈기 찢어져도 신체조각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음 언제든지 사람의 ...
이 곳에 올라오는 회지는 기간이 오래되어 수량적 문제로 재판이 불가피한 것이 많습니다. 가끔 최근 책이 올라오는 것은 재판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혹은 개인적인 요청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실물 책을 구입하시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싼 가격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보통 회지 판매 가격의 50~70% 정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한 번 구매하신 포스트는...
2014년 그 후, 만약 스티브와 버키가 함께 도망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었다면. “어떻게 지냈어?” 스티브가 낡은 차의 빈 트렁크 속으로 들어가며 물었다. “그럭저럭.” 버키가 그렇게 대답하면서 스티브를 어둠 속에 넣고 문을 닫았다. * 'Ao3'에서 작가님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작품입니다. 원작 링크 : https://archiveofourown.o...
갑자기 타임리프한 덷풀 보고싶다. 어쩌다 공원에서 괴롭힘 당하는 꼬맹이를 구해줬는데 앨 자세히 보니까 망할 회장놈이랑 똑같이 생겼단 말이지, 물론! 머리카락이라던가 안경을 썼다는 점에서 좀 다르긴 하지만, 짙은 눈썹이라던지, 너드스러움이 스파이디랑 닮았다는거. 설마 이 꼬마가 커서 그 파커회장이 된다고? 믿기 힘든걸! 음, 그래. 잘못 본 걸수도 있으니까,...
아 헐 어쩔수 없던 상황에서 죽음이라는 공포에 휩싸여 남은 이를 버리고 도망친 스파이디 후유증 걸리는 내용 보고싶다 물론.,. 트리거 요소가 돔 포함되어 있기에 신중하게 풀어야 겠지만., 그에 관한 코믹스가 있던것 같은데 싸움에 말려들어 사망한 시민 때문에 죄책감에서 허우적 거리는거.. 다수의 생명을 위해 소수가 피해를 입는거나 규모가 큰 싸움에서 피해자가...
암튼 매번 덷풀이 사람 죽이고 죽은 스파이더맨을 위해 슬퍼하고 하는거 샹각하다가 다른 입장이 되어보면 어떨까 싶어졌음 물론 덷풀을 죽이는거 말고 음..,. 피터는 항상 파커럭 때문에 좋아하는것도 조심조심 사랑하는것도 힘들어하고 소중한 사람이 말려들지 말았음 하며 그들을 피하기 일수인데 데드풀은 죽질 않으니까. 그렇다 해도 파커럭이 없어지는건 아니지, 언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히어로도 정신건강 좋은 애들이나 하는거지 ,. 끝없이 부풀리는 언론에 손까락질 하는 시민들 히어로 일때의 피터를 욕하는 가족... 여러모로 많은 일에 치여 정신 망가진 슾디 보고싶다 분명 히어로 일 초반엔 괜찮았지만 점차 괜찮지 않아, 하고 구석에서 우는 피터 보고싶고,,. 예전엔 가방 한켠엔 수트를 챙기다가 어느날은 장갑 부분, 어느날은 마스크, 어떤 날...
2018. 5. 7 하이큐 일일 선악善惡 컨셉 카페 & 펍 @SWQD_Q
칸이 잡혔다! 하우: 걔가? 잡혀? 헛소리 하고 있네. - 드림주/드림캐에게 말할 때만 늉늉이라 발음되어서 남을 통해 전달받아야하는 드림컾 보고 싶다 하우: 늉늉 거리는 거 짜증나. 쏴도 돼? 겨울(전달자): 어... 하우언니가 보고 싶대요! 칸: 그럴 리가 없지. 쏘지 말라고 전해. 겨울: (어떻게 아신 거지?) - 나를 이해하게 될 거야, 하우. 그러니...
다카스기는 신스케는 어릴 적부터 화려한 걸 좋아했다. 저잣거리를 가득 메운 소란스러운 소리도, 축제의 막을 알리는 하늘에 수 놓인 불꽃도 좋아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녔다. 귀에 울리는 목소리들이 시끄러웠다. 닫힌 눈으로 인해 좁아진 시야가 좀처럼 익숙하지 않아 여기저기 부딪힌 탓인지 몸에 멍이 가득했다. 저릿한 피부에 미간을 구겨도 나아지지 않았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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