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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남은 건 유우랑 그림뿐이네. 빨리 어떤 의상인지 보여줘! (あとはユウとグリムだけだな。 早くどんな衣装か見せてくれよ!) 그림: 그렇게 기대받으면 어쩔 수 없구만... 가자, 유우! (そんなに期待されちゃしょうがねえなあ…… 行くぞ、 ユウ!) 딸칵 (カチャッ) 그림: 어때! 울트라캡숑짱 멋있는 그림님이라구! (どうだ! ウルトライケてるカッコイイグリム様なんだゾ!...
본디 일본에서 "지즈라(じづら,字面)"는 "눈으로 보이는 문자 배열이나 드러난 글자의 겉부분" 즉, "자형"이나 "글의 겉뜻"을 가리키던 낱말이었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로 들어오면서 인쇄부문에 한정해, "인면"의 뜻으로 바뀌었는데, "인면(印面)"은 "도장에 새겨진 글씨의 겉부분"을 가리킵니다. 주로 "지즈라가 좋지 않다."와 같은 글귀에 쓰여, "어떤 글...
요즘 들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옛날과 다르게 "제가끔 부담하기"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론, 아닌 일도 있지만, 간단한 음식(떡볶이 등)이나 카페에서 음료나 커피를 주문할 때, 음식 값을 제가끔 내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제가끔 내기", 혹은 "더치페이"라 합니다. 그런 우리나라에서 "제가끔 내기"나 "더치페이" 문화가 자리잡고...
내가 지난번에 돈 없는 거지라고 (ㅠㅠ) 잉잉엉엉 했는데 무슨일인지, 정말 딱 출국 전부터 운빨? 돈빨? 이 터졌다. 이게 뭐냐면 본가 세탁기에서 발견된 출처 미상의 이천원. 근데 내 돈은 아니고 (주머니 있는 옷을 잘 안? 입음) 모르겠다. 아무튼 득템. 근데 다음에 또 오천원이 나와서 잘 말려서 atm기에 넣었다. 뭐지? 그리고 내가 부속품A로 근무중인...
*개화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역사적 고증은 빈약합니다. 대략적인 시대적인 분위기만 참고한 가상의 시공간적 배경이라고 생각하고 봐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시대적인 가치관이나 설정 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적당히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불편하다면 언제든 뒤로가기 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장현은 밤마다 얌전히 잠자리에 ...
문뜩 그런생각이 났다. 공경장님은 왜 항상 웃고만있는가. 그 인간은 정말 화를내지 않는다.짜증은 냈어도 화를 낸적은 정말 단,한번도없다. 나랑 가장 오래 알고지냈을텐데... 그의 감정 컨트롤은 정말 존경스러웠다. 하지만 동시에 이해가 가질않았다.가끔은 정말 놀라울정도로. 화를 낼만한 상황에서도 공경장님은 그저 웃고만있었다. 나쁘게 말해선 정말 바보같았다.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지리가미(ちりがみ,塵紙)"는 글자 그대로 "티끌이나 먼지같은 게 묻어 있는 종이"를 가리키는 낱말로, 그만큼 "아주 쓸모없는 종이"를 뜻하는 낱말입니다. 이 낱말의 본적인 일본에서는 화장실의 "휴지" 또는 "화장지"를 가리킬 때 쓰는 낱말이죠. 본디 일본에서는 "치리가미"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의 영향을 받은 일부 중/장년층에서 주로 쓰는 낱말로...
Bye bye my blue 0초~ 1분30초까지 난 왜 니가 가진 것들을 부러워하는 걸까 감당하지도 못할 것들을 손에 꼭 쥐고서 여기서 무얼 얼만큼 더 나아지고픈 걸까 너도 똑같은 거 다 아는데 내가 이기적인 걸까 많이 가져도 난 아직 너 같진 않아 아픈 기억들 위로 매일 혼자 걸어 난 아플걸 알아도 자꾸 마음이 가나 봐 그래서 자꾸 네게 욕심을 내나 봐...
* 본 회지는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의 비공식 2차 창작 팬북으로 공식과는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본 회지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공식 설정을 기반으로 하여 창작한 이야기로 실제 공식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회지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 등을 엄격히 금지합니다. 해당 정황이 눈에 띌 시 예고없이 포스트가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후원 ...
당신이 찾아와서 내가 잠시 쉬어가는 처마 밑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당신은 크고 건강하고 하얀 두 날개를 가진 새니까. 비가 그치면 푸르고 넓은 하늘로 날아가도 좋다고 생각하면서 당신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하늘을 나는 걸 좋아하는 당신에게 나는 처마 밑에서 비를 잠시나마 피하게 해줄 수 밖에 없어서 비가 계속 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밖은 아직도 폭우...
트친이랑 쿠소라노벨 월드컵하다 그림 트레예요
이 글은 다크카카오 쿠키의 시점입니다. 비공식설정이 들어있습니다 졸린 상태로 써서 오타 많습니다 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게는 너무 과분한 존재였다. 가끔은 이런 얼어붙은 왕국이 아닌 다른 왕국에서 났다면 어땠을까 골백번 생각을 할 정도로 그런 생각도 저런 생각도, 후회도 고통도 슬픔도 모두 접어둔 채 검은 가루와 탄내가 흩날리는 지금 이곳에 내 모든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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