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동안 포스타입에 2주에 한번은 글을 올리는 거를 목표로 했었는데, 시작한 이유가 포스타입에 글 올리는 것과 친해지려고 시작한거였다. 원래는 포스타입에 소설도 올리고, 그림 실력이 갖춰지면 그림도 간단하게라도 올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다른 진로를 생각중인데다가, 자격증 준비와 여러가지로 바쁘고, 포스타입은 아이디어나 무언가를 백업하는 용도로 밖에 안 쓰게 ...
' 정말이지 선생님도 참 성격이 나빠요 ' 그에 관해서 자세한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못하였던 그의 동급생들은 그를 향해서 경계심을 드러내면서 자신들의 주력 혹은 주물로 그를 위협하였고, 그러한 그들의 경계심을 알아차린 그의 몸에 달라붙어있는 특급 주령, 리카에 의해서 그들은 부상을 입을 뻔하였던 것을 ' 전학생이 온다면 전학생에 관해서 자세한 설명을 저희에...
-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 해당 편에는 훈육 씬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유태오 x 이준혁 x 정재현 " 부사장님" " 아, 어 이야기 해" " 회의 중에 온 소식이라 이제야 보고 드립니다. can 엔터에서 지금 일이... 좀 터진 듯 합니다" " ... 무슨 일?" " 그때 해외 출장 ...
이것은 몸가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그만 넘어서는 안 될 것을 넘어버려 고해를 하게 된 저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평민으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제가 완전히 평민으로 태어났던 건 아닙니다. 저의 어머니는 평민이었지만 아버지는 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알리지 않았고 저는 그 사실을 어른이 되기 전 까지 몰랐습니다. 저의 아버지는 제국에서는 모를 ...
실비아는 15살의 시절. 자신은 화려한 프릴과 코르셋이 달린 드레스, 움직이기 힘든 구두가 무겁기만 한 머리 장식이 너무 싫었다. 옷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니었다. 그저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는다면 걸어가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을 만나야 하는 것이 싫었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드레스를 입고 누군가에게 의존하고 비위를 맞추며 살아가는 것이 너무 싫었다. 자...
* 이찬영 X 박원빈 * 가벼운 청게물입니다. * 트리거적인 요소가 이번엔 진짜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 글씨체가 다른 부분은 과거 이야기 입니다. * 피드백은 달게 받을게요. - 1학년 학기 초였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는 있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애인인 유한이 다니는 학교였다. 남들 몰래 하는 연애였고 풋풋했고 첫사랑이었기에 소중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강남순이 아니라 체첵으로써 이러고 있는거야 넌 가족도 친구도 없다고 했으니깐.. 근데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있을수록 니 말을 더 뼈저리게 느껴 정말 단 한 사람도 오지 않더라 니가 평생을 몸 담고 있었던 파벨 이들마저도.. 아, 물론 넌 니 장례식에 파벨이 오지 않기를 바라겠지만 말이야 류시오 내가 만일 다 거짓이 아니였다고 했다면 니가 니 손으로 너를 죽...
무망의 언덕에는 손님이 있다. 요마를 물리치기 위해 매일같이 양의 체질을 극복하려 수련하러 오는 소년과 보물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무작정 무망의 언덕에 올라 길을 잃는 보물 사냥단, 그리고 그런 자들을 무망의 언덕 아래로 내려올 수 있게 안내해주는 소녀까지. 그리고 아주 가끔 인간이 아닌 존재들도 무망의 언덕에 오른다. . . . 여느때처럼 각오없이 무망의...
나는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건 바로 3년지기 남사친 이동혁 하지만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있었고 , 친구사이에서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다. 동혁이는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루도 빠짐없이 해줬다. 그리고 나도 예쁜 말을 많이 해주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기쁘게. 동혁이는 내 사진 찍어주...
락커룸에서 코트로 발걸음을 옮기던 태섭은 멀리서 키가 꽤 큰 남자 하나가 모자를 풀 눌러 쓴 채 계단 위를 올라가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남자는 모델 같이 훤칠한 키에 눌러 쓴 모자 밖으로 나온 머리카락이 어깨까지 오는 장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눈에 띄는 인상착의기는 해도, 특별히 그 남자를 신경써야 할 이유는 없었기에, 태섭은 그냥 코트 안으로 들어...
드림주는 몹시 당황스러우면서도 몹시 설레는 상황을 동시에 마주해서 어떻게 표정 관리를 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그녀는 독을 만드는 사람이었다. 정확히는 어릴 적 쓰레기 조직에 납치당한 이후, 암살자이자 실험 대상으로 키워졌다. 오랜 실험 결과, 땅속에 묻힌 친구들과는 달리 그 어떤 독도 통하지 않는 만독불침이 되었고, 살아남기 위해서 쓰레기들에게 배운 기술...
상승고 신문부에는 무단으로 침입한 고양이가 하나 있다. 부원도 아닌 게 부실에 상주하다시피 지내며 눈치도 안 보고 냅다 두 다리를 뻗어버린 얄밉다면 얄미운 녀석. 이렇게 말하면 털뭉치에 환장하는 친구들이 구경가도 되겠냐 아우성이겠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그저 비유적 표현이었다. ”박원빈, 너 친구 없지.“ ”너도 없잖아.“ 부장의 권한으로 여러번 쫓아냈었지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