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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뷔] 가히나리 곶 02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02 : 인류의 희망
죽음 묘사 있습니다 시체묘사 있어요 ㅠㅠ 최한님 케일님 짧은 생일 축하 글 ,, ,, 인데 축하같지 않네요. 그래도 해피엔딩 !!!!!!1 축하해 케일 헤니투스 ㅠㅠ최한 ㅠㅠㅠ 사랑하는 사람하고 천년만년살아... 케일이 눈을 뜬 곳은 정말 참담했다. 제 잘려나간 붉은 머리카락은 이제 더이상 어깨에 닿지 않았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은 제 눈앞에서 죽어있었다...
패륜아들이 유진이를 이용해서 근원을 상대하려는게 유진이가 모은 S급들을 몽땅 한번에 죽여서 보은 스킬로 유진이를 엄청 강하게 만들 것도 같아서. 칭호 같은 것도 나오려나 '내가 키운 S급들'을 삼킨자. 신화급 칭호 나올 것 같고. 유진이는 내가 키운 S급 들을 삼키는거고 성현제는 내가 살아온 세상들을 삼키고. 어떤 식으로든 한판 붙을 것 같음. 그렇게 초월...
1 딱 한 마디. “저 은퇴합니다.” 저 밥 먹습니다, 와 같은 별 것 아닌 사실을 전하는 듯한 여상스러운 말투와 목소리가, 실상 별것 아닌 게 전혀 아닌 내용을 담고 툭 던져진다. 나긋한 음성이 마이크 덕분에 수 배로 증폭되어 장내에 울려 퍼지자 카메라의 플래시 세례와 질문인지 소음인지 모를 것들로 눈과 귀를 장악하던 소란함이 한순간에 사그라들었다. 은퇴...
* 햇빛이 따사로운 어느날의 오후. 너무너무 심심했던 금릉이는 선자를 데리고 고소의 운심부지처에 놀러왔답니다. 멀리서 위무선이 운심부지처는 개의 출입이 금지라고 바락바락 소리를 지르고 있지만, 그게 뭐 내 알바인가요. 그래도 함광군은 무서우니 얼른 숨어야겠어요. 마침 저기 지나가는 경의와 사추가 보입니다. "금릉, 왔구나." "선자야~" 정인이라는 망할 남...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황동규 시인의 즐거운 편지를 일부 실어놓았습니다. 불야천 사건 이후 3년 뒤 남망기가 위무선을 찾으러 다니는 시기의 감정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글은 처음 쓰는 것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오탈자 알려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묵월야 (墨月夜) 까만 달이 뜬 밤 달아 달아 네가 보이지 않는구나. 뜨지 않은 것인지, 어둠에 숨어버린 것인지 보...
0. 예전에 꽤 큰 사건이 있었다. 연쇄살인사건이었으니 큰 사건이 맞고 동시에 피해자가 고위경찰들의 가족관계에 놓여있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보복살인이 아니냐는 소리도 있었다. 결론만 말하면 반은 맞고 반은 글쎄. 자업자득이었을 걸. 범인이 잡혔냐, 잡히기는 잡혔었다. 그 범인이 잡혔을 때 소란스러웠다. 전도유망한 형사였고 동시에 해당 사건을 담담하고 있었던...
픽, 하고 죽을 사랑이었음 안했다. “어어. 왔어?” “... 움직이지마.” “그래.” 네가 날 죽이러 왔다고 끝낼 사랑이었음 시작도 안했다. 그 까짓걸로 사그러든 사랑이었음 가지려 하지도 않았을거다. “너, 너...” “이젠 반말도 막 하네.” “움직이지 말라고 했잖아!” “이거, 네 거 맞지.” 부러 보라고 널부러뜨린 제복이나 모자 따위에 놀라 까무러 ...
캬학! 끼웨엑- 허공을 찢는 날카로운 비명이 울려 퍼졌다. 불쾌한 소음을 내지르는 괴수를 꿰뚫고 나아가는 환한 빛의 형체가 보였다. 용. 유려한 움직임으로 춤추듯이 나아가는 그것은 마치 용과 같았다. 그래서 최정수는 이 힘을 하얀 미르라고 불렀다. “와, 겨우 끝냈네.” 최정수가 흙바닥에 털썩 주저앉으며 앓는 소리를 내었다. “그런 말 하면 다 죽어가던 악...
[알베케일] -돈 많은 백수되는 법 A5/제본/(페이지 수:40P내외예정) 전쟁도 끝나고 평화로운 로운 왕국, 어느 때와 같이 함께 일하고 있는 알베르가 케일에게 결혼의사를 밝히는데. (참고로 둘은 사귀고 있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속전속결로 진행되는 결혼식! ↓샘플입니다! [알베케일] -친애하는 로운의 별 A5/중철/(페이지 수:24~28P내외예정) 잇따...
사실 목적지의 유무 없이 정처없이 길을 따라가던 송람은 문득 자신의 허리에 차던 쇄령낭이 뜨겁게 빛을 내뿜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고 이내 효성진의 쇄령낭을 받고 드러난 표정 이후로 한번도 드러낸 적 없었던 그의 눈이 커짐과 동시에 표정의 변화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설마.......성진.........너........" 지난 강산이 10년 지나듯 반응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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