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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영화 디스터비아 똑같은 걸로 차고 맞은편에 새로 이사온 중년남이 연쇄살인마라고 의심하는 고딩 샹치랑 망원경으로 자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샹치를 오히려 즐기는 웬우 보고싶다. 샹치는 학교 노는 애들이 저지른 범죄 누명을 억울하게 써서(케이티만 이해해줌) 자택구금형을 당하고ㅠㅠㅠ어느날 이사온 이웃집 남자가 살인마 내지는 외국에서 파견한 테러리스트 같은데 어...
"여긴가..?" 헤르미온느는 지하감옥에서 서성였다. "... 그레인저?" 어두운 분위기와 잘어울리는 말포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깜짝이야... 말포이..?" "네가 여긴 웬일이야?" 말포이는 헤르미온느의 행색을 살피며 어떤 일로 왔나 살피었다. "그게.. 메이 노아를 찻고 있어.." 메이 노아는 슬리데린의 동급생 남자아이다. 평소 잘생기고 좋은 운...
왜 시발, 하필, 오늘, 이 시간이지. 상황 자체를 놓고 보면 별 일 아니다. 그냥 넘어졌을 뿐이다. 집 현관에서. 추가적으로 언니가 내 앞에 서 있었다는 점. 여기까지 라면 뭐, 그냥 좀 비웃음 당하고 말면 그만 이지. 헌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내가 상자를 쏟아 버렸다는데 있다. "에…." 평소 같으면 '여긴 이미 우리 집이니까 엎어져서 영역 표...
남자친구 TALK w.김 덕춘
저는 여섯달하고도 이주 전에 꽃가게를 개업한 하나코입니다. 하나코가 제 진짜 이름은 아니지만, 저희 가게 손님들은 전부 저를 '하나코씨', '하나코쨩'이라고 불러요. 가게 이름이 '하나코의 꽃'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손님들이 제 이름을 틀린다는 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진짜 문제-이걸 문제라고 불러도 될지 확신이 서진 않지만-는 따로 있습니다...
• 본 작품의 인물, 상황 등은 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 그와 나는 그때 마저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이어나갔다. 나는 그의 말을 하나하나 전부 담으려 노력했고 그도 나의 말에 쉼 없이 경청해주었다. "그때, 저 몇 살인 것 같은지. 대답 안 해줬잖아요" 그가 기대하는 표정으로 물었다. "아, 맞아요. 계속 생각해봤었는데요..!" "계속 생각했다고요?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차 퇴고 끝 "우선 누워." 넌 너무 지쳐 보여. 남망기의 입에서 나온 건 기대했던 말은 아니었다. 위무선은 눈썹 한쪽을 추키고는 별말 없이 침대에 풀썩 드러누웠다. 싼 매트리스가 위아래로 약하게 퉁기면서 비명을 질렀다.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었으나, 위무선은 신경 쓰는 기색 없이 무릎을 접어 동그랗게 몸을 말고 웅크렸다. 그리곤 아랫입술을 쭉 내밀고 바...
너무 예전 그림도 올려서 좀 그렇긴한데... ㅠ 하도 안그려서 사골처럼 우려먹는......... 새벽의 연화 vs 구름이 피워낸 꽃 핑발전쟁 새벽의 연화 - 수원연화 하나 - 랏샤 와난님 만화 주인공즈 와난님 만화 미남즈 집이 없어 - 고해준 백은영 박주완 낙서 연의 편지 - 정호연 이소리 박동순 낙서 세일러문 - 넵튠 강철의 연금술사 - 올리비에 그리린 ...
나 그 남사친 질투 심하다는 글 쓴 앤데.. ⎢ 자유게시판 글쓴이: 쓴우 ⎢조회수: 102,093 인기글 고마워 그리고 눈치 없다는 말 살면서 한번도 안들어 봤는데 일단 내가 왜 눈치가 없다는 건지 먼저 알려줄래.. 이해가 도저히 안가서.. 글쓴지 얼마 안됐는데 이번에 또 일하나 있어서 너희 알려줄려고. 좋은 이야긴 아니고 좀 싸운? 이야긴데 형이 나한테 ...
*트리거 워닝* 가정폭력 묘사 있습니다. 이불 속에서 폰을 보던 이시현이 몸을 일으켰다. “...벌써 12시네.” 헝클어진 머리칼을 손으로 정리하며 현관 쪽으로 시선을 던진다. 아버지와 둘이 사는 집이건만, 오늘도 그의 아버지는 들어오지 않을 모양이었다. 그의 팔이 아버지의 발길질로 금이 간 3일 전부터 현관문이 이시현 외의 다른 사람 손에 열리는 일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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