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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나왔다. 김태형 진짜 못 말리겠다.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울었던 것 같은데 태형이는 내 말을 그대로 믿었는지 사진을 왕창 전송해줬다. 그 안에는 꽃 사진, 태형이와 찍은 사진 등 웬만한 사진이 다 있었다. 자주 연락한 만큼 사진도 많이 주고받아서 그런지, 내 사진은 태형이의 메신저 사진첩 안에 다 살아있었다. 사실 사진 때문에 울었던 ...
12.홀어머니 손에서 자란 정국은 일찍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전단지부터 시작해 고깃집, 우유배달, 신문배달, 등등. 미성년자 신분으로 불가능한 일들을 빼면 웬만한 아르바이트는 한 번씩 다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두 사람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일해도 한 달을 먹고 사는 게 빠듯한 삶이다. 그런 정국에게 공부나 꿈, 미래, 좋은 학교, ...
옛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이 8년 만에 돌담병원에서 재회하는 이야기.원작과 다른 과거 설정 주의. “이제 그만 합시다.”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쥐어 짜내어 겨우겨우 내뱉은 말에 표정 변화 하나 없이, 그는 여전히 웃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아니, 뭘 그만해애?” 뭘 그만하냐는 말에 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온다. 몇 분 전까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던 게 무색...
*앞편의 '배경화면'과 이어집니다. 전정국의 동공이 1초에 스무 번 정도 흔들리더니 재차 물어온다. “그거... 나 맞지?” 하씨, 이미 다 봐버린 걸 아니라고 우길 수도 없고... 하필 이번 배경으로 바뀐 전정국 사진은 얼굴을 화면 가까이에 대고 찍은 초근접 샷이었다. 완전 눈 똭 코 똭 입 똭 나온 누가 봐도 '나 전정국이에요'라고 써져 있는 듯한 근접...
- 국뷔온2에서 판매된 글입니다. - 소장본에 실린 내용과 동일함으로 소장본을 구매해주신 내님들께서는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글로 이루어진 긴 장문이 아니라 짧막짧막, 주요 사건만 다룬 글입니다! 구매하실때 참고해주세요!(생각하신 장면이 안나올 수도 있습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ver. 정국 <진실이 담긴 말은 그의 가슴에 깊이 스며들어 영원히 기억된다. 그러면 그는 결코 그것을 잊는 법이 없다. 오늘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란 책을 마지막 구절로 읽고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책을 읽어주는 남자 박지민이었습니다.> 퇴근해서 집으로 가는 길 우연히 라디오를 켰더니, 책을 ...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휴식기 이후 흐름이 좋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이것이 다음 주 챔피언스리그까지 이어져야 할텐데....우선 오늘 국내 경기부터 달려볼게요. OK저축은행 우리카드 OK저축은행의 봄배구는 주중 현대캐피탈에게 패하며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세트 패배 후 심경섭을 빼고 최홍석을 넣은 선택은 적절했지만, 5세트 체력 소...
민윤기를 찾는 건 쉬웠다. 지방으로 간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의 신도시. 카드 사용 실적으로 동선을 뽑을 수 있을 정도로 숨김이 없었고, 본인의 명의로 집까지 계약했다. ‘도망쳤다’기에는 너무 성의가 없다. 그래서 냅뒀다. 물론 사람을 붙여서 시간마다 사진과 움직임을 보고받고 있지만 집에서 꼼짝을 안 한단다. 하씨.... 확 잡아와 버릴까? 민...
※저는 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절대 원작 쌍벽에 불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로이미터는 진리이며 미터로이는 우주의 법칙이고 쌍벽은 그 자체만으로 완벽합니다!!!!※다만 제국버전 양웬으로 로이양이 보고싶다는 저의 욕망이 폭발한 결과물일 뿐…※미터는 다른 경로로 로이와 절친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세요…!! 갑작스러운 일이었다. 거기에는 역시 라인하...
미스터 헤이즐넛 3 written by. 체리 "초코우유?" "엉. 야, 이거 대체 무슨 의미일까 짐나." 졸부 토끼의 의문의 초코우유 투척 사건 이후 태형은 과장 좀 보태 궁금해서 잠을 설쳤다. 저 새끼 뭐지? 이거 왜 나한테 준 거지? 나 힘내라고? 갑자기? 그냥 원래가 좀 착한 인간인건가? 마침 주말이라 알바도 오프였기 때문에 토끼를 만날 일도 없어서...
결전의 순간이 왔다. 나와 공작부부는 식사를 끝낸다음, 거실 소파에 마주 보고 앉았다. 세명 다 말없이 눈만 깜빡거리다 결국 이 무거운 침묵을 참지 못한 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아버지, 어머니. 어제는 많이 혼란스러우셨죠?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던것처럼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내 말에 공작부부는 움찔거리더니 서로를 마주보았다. 나는 그들의 눈치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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