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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급의 센터 살아남기 w. 온 성찬의 편지에서 읽었던 것처럼 기밀문서에는 팀원들의 인생사? 같은 건 없었고, 살아오면서 겪었던 큰일들만 쓰여 있었다. 아 물론, 등급과 능력도. 특히 이동혁의 능력이 놀라웠다. 듀얼 센티넬인데 두 개의 등급이 모두 SS급. 어쨌든, 여주가 엔시티 팀의 전담 가이드가 되자 마자 엔시티 팀은 임무에 나가야 했다. 비공식적으로는...
찬열이 술집에 들어서자 테이블 여기저기서 시선이 쏟아졌다. 박찬열, 왜 이제 와! 장난 어린 질책에 멋쩍게 웃자 문 근처에 앉아 있던 과대가 찬열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렸다. 약간의 소란과 함께 나타난 잘난 얼굴은 갓 스물을 넘긴 신입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좋은 대학을 갔더니 정말로 저런 선배가 실존했구나, 누가 봐도 뻔한 생각을 하고 있는 ...
노트북에서 손을 떼고 기지개를 켰다. 오전 내내 타이핑을 해서 그런지 눈도 피곤하고 어깨와 손목이 뻐근했다. 의자에 깊숙이 기대어 눈을 감으니 크리스마스에 선물 대신 석탄을 받은 아이 같은 얼굴로 마지못해 현관을 나서던 쿤쌈이 자꾸 어른거렸다. 터덜터덜 차에 올라타서 한참 만에 시동을 켜고 출근하던 쿤쌈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다. 쿤쌈은 결혼 전에도 결혼 후...
안녕하세여 큐엔에이 진행하러 온 시나브롭니당 크흠 크흠, 그럼 바로 진행해보도록 하죠 Q1. 미수반을 사랑하시나요? - 네네네네네네ㅔ네네!!! 당연하죠오오ㅗ옥!! 완전 사랑 그 자체… 꿈뜰이의 미숫가루 수사반…❤️🧡💛💚💙💜 Q2. 제일 좋아하는 미수반 에피소드는? - 음… 저는 다 좋지만 굳이 꼽자면 [외전: 우리들의 일상] 인거 같아요! 이유는.. 간단합...
안녕하세요, Esoruen입니다. 글이 아니라 사담으로 이 포타에 뭔가를 쓰는 건 엄청 오랜만이네요. Just can’t help it (저는 줄여서 보통 JCHI이라고 쓰는 편입니다)도 드디어 3장까지 이야기가 진행되었네요. 언젠가 공지사항에서도 쓴 이야기지만 이 연재글은 딱 4장 끝 정도까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옥타비렌은 그 이후로 계속...
안녕하세요. 사이비 견물주입니다. 오늘은 인근 L사측 관리자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어느 수감자와 잘 어울리는 히스 꽃을 무료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제물 소재를 제공 드릴 생각이니 많은 관심 바라며, 다음에 뵙겠습니다. 무료 배포 파일 구성 히스 꽃 선화 소재 렌덤 브러쉬 SUT & PNG 사용범위 해당 포스타입 계정에 업로드 되는 모든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리지널 캐릭터와 원작 캐릭터의 로맨스(드림) 요소 주의 / 로맨스 IF 외전으로, 본편과는 독립된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JAWNY - Honeypie> 그러니까, 그 일은 월말결산보고 중에 일어났다. 월말과 결산, 그리고 보고라는, 꽤 거창한 단어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지긴 했지만, 실제로는 ‘다음 달은 아껴 써야 해요. 진짜 아껴 써야 한다구...
2021년 디페에 판매한 회지입니다. 또 웹용으로 편집하기 귀찮아서 pdf 그대로입니다. 다운받아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당시 실수 때문에 엔터가 잘못 들어가서 작은따옴표 하나가 잘못 들어가 있습니다. 맥락상 적당히 봐주세요. 다른 실수가 있을지 모릅니다. 분량은 168p 입니다. 인쇄용이기 때문에 공백 페이지와 도비라를 모두 포함한 분량입니다. 글자수는...
"7층에서 옷좀 가져다줘" 한참을 조용히 있던 승철이 내뱉은 말에 원우는 옷이 필요가 있나 잠깐 생각했다가, 그래 하고 내려가기로 했다. 트레이닝복 네이비 라고 덧붙인다. 알았어, 7층 숙소로 들어가자 시선이 쏟아진다. 다들 7층에 모여있네 작업실에 있는듯한 우지와 예능스케쥴이 있던 도겸과 승관, 그리고 어제 한국에 돌아와서 피곤한지 잠든 준을 빼고 전부 ...
욕심이라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고, 재현은 생각했다. 적어도 그것이 애정이라면, 더더욱. 하지만 이유는 없어도 변덕은 있는 법이었다. 처음에는 도와주고 싶었던 것이, 점점 갈 수록 애매하게 변질되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 아이의 곁에서 느껴지는 뽀송한 바람의 향기, 어느 날엔가 그 애가 줬던 반지를 움켜쥐고 참을 때가 있었다. 이건 사랑이 아니어야해. 그렇지...
/조금 선정적 주의.. 15금? 해찬이는… 날 적대한 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달가워한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어려워했다는 게 적절하다. 그도 그럴 것이 난 (해찬이가 최애인 열성)팬이고 해찬이는 아이돌이니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당연한 관심과 사랑이지만 사석에서 팬을 상대하는 건 부담이될만 하다. 하지만 나는 그것도 모르고… 주체할 수 없는 덕심에 설레서 ...
- 묘한 바다의 친구들! 그 두번째 이야기! >:3)9 우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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