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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뱀파이어 이창준 + 인간 황시목 [ 뱀파이어AU / 비밀의숲 원작기반 추가설정 다수 ] 01. “여기 계셨습니까. 방금 발표 봤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검사장님. 뭣들 해!” 복도를 걷던 남자는 누군가를 보자마자 급히 자켓의 단추부터 잠그며 예를 갖출 준비를 했다. 그 누군가의 앞에 멈춰서 고개를 숙인 남자가 정중한 태도로 축하 인사를 먼저 전하고...
티비에 나오는 윤정한의 모습에 여주가 옛 생각에 잠긴다. 그때도 연예인 같긴 했지.. 예쁘다. 윤정한에 대한 첫인상. 예쁘기만 했으면 그걸로 끝이었을텐데... 이 남자 주변 사람을 살피고 배려하고 낮출 줄 알기까지 한다. 게다가 운동까지 잘한다던데... 들려오는 말이 쌓일수록 정한과 멀어지는 여주였다. 이 세계 사람이 아니다 생각하고 살아서 그런지 제 앞에...
일단 급하니깐 올려놓고 수정을 하든가 해야겟묘
난 자리를 통해 둥근 어깨에 냉기가 들어 여령은 이불 속으로 조금 더 파고들었다. 야밤의 정열이 아직 가시지 않아 그럭저럭 포근했고 콧마루 아래 닿아있는 모서리에선 짙고 낯선 인공적인 꽃향기가 풍겼으며 킁킁거리자니 묘하게 소독제 냄새도 났다. 여령은 그렇게 얼굴 위쪽만 쏙 내놓고, 내내 소등한 채였기에 진작 어둠에 익숙해진 시야로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
※ 화산귀환 2차 창작입니다. ※ 이 글은 원작, 실제 지명과 인명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이 글의 일부, 혹은 전체의 무단 전재 및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하늘과 땅의 색이 같아 하늘이 붉다. 마르지 못한 눈물이 끝내 피로 변한 듯. 대지가 붉다. 스미지 못한 피눈물이 기어이 범람한 듯. 그림자는 짧은데 하늘과 대지가 빛이 아닌 피로 물들었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도 백지였던 시절이 있었다. 하얗고 순수해서, 자신에게 어떤 색이 칠해져도 웃던, 그런 시절이 말이다. 순수하게 웃는 나를 가족들은 죽은 이를 보는듯한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그때 나는 그것이 애정이 담긴 눈이라고 생각해서 딱히 상처받지는 않았다. 그들이 나를 혐오한다는 걸 알았을 때도, 상처받을 틈도 없이 그들에 시체를 밟았으니, 뭐 그들과 연관된 나쁜 ...
1. 사랑? 그게 뭐지? 관절에 기름칠이나 해줘 형씨 끼리릭. 바닥을 긁는 쇳소리가 거칠게 귓가를 때렸다. 상호는 일어서다 말고 정처 없이 흔들리는 동공으로 식은땀을 흘렸다. 산만한 덩치가 투명 의자에 앉아 버둥거리고 있으니 3평이 채 안되는 공간이 꽉 찼다. 현성은 쥐고 있던 팬을 내려놓고 손을 앞뒤로 휘저었다. 그냥 가라. 가. 눈치 보지 말고. ...
날씨가 많이 추워ㅕㅅ다 아이추워
그 누구보다 나를 아는 사람은 바로 나 내 자신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도 바로 나 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면 다른 사람과 나의 동료 그리고 직원들을 사랑 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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