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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휴닝이가 빵빵한 배를 두드리며 방에 누워있으니 곧이어 태현이 방문을 열고 들어왔음. 어딜 다녀왔는지 양볼은 새빨게져 있었고 표정은 무언갈 해낸 사람처럼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음. "너 치킨 먹다가 어디로 사라졌었냐?" "걍 산책 좀 하고 왔어 막상 떠날려니까 아쉬워서" "그래? 범규쌤이 너 찾으러 나갔었는데 만났어?" 휴닝이의 입에서 범규의 이름이 나...
" 저기요. " 네? 나를 불러세운 것은 곱상하니 예쁘게 생긴 무쌍의 올라간 눈매의 남성이었다.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 배우같은 곱상한 얼굴... 이런 남자가 왜 날 불러세운 거지? 설마... 하며 잠깐 망상에 빠지려는 순간, " 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 아 . . . 갑자기 올라가있던 기대감이 팍 상실했다. 그런 거 관심 없어요. 남자를 뒤로하고 가던길...
18년 기억을 더듬자. 일단 김민석 앞에서 찌질하게 운 건 기억이 난다. 아니, 며칠 전에 박찬열 앞에서 울어 놓고 또 울다니. 이쯤 되면 난 사실 눈물이 많은 사람이거나 아니면 진짜로 이 좆같은 짝사랑을 끝내야 될 때가 온 건가 보다. 너무 감정 소비가 심하잖아. 그나마 다행인 건 김민석도 나 못지않게 많이 마셨다는 거다. 내가 도대체 뭔 얘기를 했는진 ...
제가 송화한테 고백했다 까인 적 있습니다. 언제? 어제 일도 기억 안 나는데, 나겠냐? 1학년 송화 생일날,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세련되게 까였지. 뭐랬는데? 다른 사람 있대. 와, 진짜 구태의연하다. 근데 뭐, 거절할 때 고정 레퍼토리잖아. 다른 사람 있다. 아니야, 진짜야. 마흔 살. 모두가 스무 살 때 만난 인연이었고 한 번도 그 안에서 불꽃 튀는 감...
백업썰. 베스트셀러 작가 니노미야 × 편집장 사쿠라이. 원고 밀릴 때 욕하는데 니노미야 얼굴 보고 가라앉는 사쿠라이. - 악, 작가님! 제발요, 네? 어디까지 하셨는지라도! - 거참, 참을성있게 기다려봐요. 누가 알아요? 고생 끝에 낙이 올지. - 살인 한 번이면 참을 인 세번 안 해도 돼요. # 첫만남은 작가 니노의 집이겠지. - 안녕하세요! 이번에 작가...
은영의 입술이 불퉁하게 비죽 튀어나왔다. 센티넬은 회복이 빠르다. 그 뻔한 사실을 잊고 있었다. 욕실 문 가까이 갔을 때 해준은 기력이 돌아왔는지, 쏜살같이 날랜 동작으로 문을 열었다. 해준이 틈새로 몸을 쏙 넣자마자 문이 쾅 닫혔다. 은영은 잽싸게 달라붙어 문을 열려 시도해보았지만, 안에서 잠가 버렸는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문짝만 바라보며 어이없이 헛웃...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0년 1월 디페스타에서 발행했던 회지 입니다. 유료 발행 했었다가 전문 공개로 돌립니다. 나중에 다시 유료로 전환될 수 있음 감상과 댓글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15x12 인 만큼 조금 취향 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15세 이상윤 X 12세 강준영 AU * 영국 런던에서 온 소년 이상윤, 그리고 한국 시골 꼬마 강준영. * 살짝 옛날 배경이며 약간의 ...
영신은 이 저택 들어와 먹고 잔 것이 올해로 십수 년째였다. 어릴 때부터 여러 곳 전전하다가 비로소 몸 붙이게 된 곳이 궁벽한 섬 고장의 어드매일지언정, 마음 고단할 일 없이 지내면 되었으니 더할 나위가 없었다. 이제 중년에 접어든 것치고 맨질대는 두 뺨과 반짝이는 두 눈은 언제나 발 빠르게 움직일 준비가 되어있다는 듯 활력으로 빛났고, 제 아래로 들어온 ...
어린이날 기념. 이번에도 퇴고는 없습니다. 오타, 비문, 헛소리를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미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신이시여, 꿈이 분명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제가 여기에 와 있을리 없지. 곳곳에 곰팡이 자국이 있는 벽지와 털털 돌아가고 있는 선풍기.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두께가 족보만한 두꺼운 구형 노트북까지. 제 몸을 덮고 있던 누더기같은 이불을...
가끔씩 선배 생각이 나곤 해요. 그때가 생각이 나곤 해요. 엄청 더웠던 여름날이었죠. 햇빛이 쨍쨍한 날, 그 버스정류장. '곧 도착할 버스는 104번, 106번, 160번 버스입니다.' 내가 먼저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겨울에 설치한 난방 버스정류장 의자는 여름의 기피대상이어서 나는 서있었고, 내가 탈 버스가 곧 도착이어서 도로 가까이에 있었죠. 정면을...
인준이도 첨부터 속일 생각은 아니었는데 혼자 있을 때는 중국 노래 흥얼거리는 버릇 있어서 흥얼거리다가 저기여! 하는 이동혁 목소리에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중국어로 대답했다. 그래서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이동혁은 걍 옆자리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려고 한건데 하필 물어번 사람이 인준이었네. 근데 토종 한국인 이동혁 영어는 자신 있었지만 중국어는 할 줄 몰랐지....
준잇 첫키스~~ 명호는 이미 키스 경험 있고 준휘만 없었으면 좋겠음 그니까 명호한테는 키스가 처음이 아닌데 준휘한테는 처음인거지 둘이 사귄지는 한 4달정도 됐고 손잡기 머리만지기 안기 이런 건 이제 일상이고 몇주 전에 처음으로 뽀뽀해보고 그 뒤로 계속 쪽쪽대고 있음 좋겠다 준휘가 명호한테 많이 뽀뽀 해주는데 명호도 만만치 않겠지 볼 쿡쿡 찌르고 고개 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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