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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나재민의 사이? 소개하자면 진짜 별 거 없었다. . . . . . 우리의 사이를 소개하자면 전남친의 절친과 친구사이에서 전남친과 전여친 사이가 됐다랄까... 그렇다. 내가 먼저 좋아하기 시작해서 사겼던 전남친에 대해 소개해보자. 전남친 이동혁 처음에는 얘도 진짜 별 거 없었다. 그냥 친구의 친구,학원 같이 다니는 애.그정도였다 어느새 점점 서로 장난치...
인생은 거지 같고, 불공평하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쉽게 쥐어지는 기회가 자신에게만 박했다. 그래도 꾸역꾸역 버티면서 살았는데 이젠 그것도 끝이었다. "…9개월, 이요." "…네. 죄송합니다." "리커버리로도 치료가… 안 되는 건가요?" "네, 리커버리는 암환자에게 오히력 독이라… 죽음을 앞당길 뿐입니다." 바람 빠지듯 헛웃음을 내뱉은 여주는 자리에서 일어났...
안녕하세요, 저는 장도 고등학교 2학년 주은혜라고 합니다. 사실 고등학교로 장도고를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는데 제 동생이 장도 고등학교 농구부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다지 뭐예요. 심지어 제가 중학교 3학년일 때니까 그 애는 2학년이었는데요. 소심하고 말수 적은 제 동생이 그렇게 기뻐하는 것을 본 적이 꽤 오래전이라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때문이에요,...
※오가사와라에 유배 중인 웅옥균과 아프리카에 부대에서 낙오되어 길을 헤매던 외인부대원 켱정훈이 어느 한 공간에서 만나는 단편만화입니다. ※하단 결제박스에서 풀버전(표지&안내글 제외 총 51p)과 살짝 옛스러운 세피아 톤을 추가한 버전(이미지 업로드 수 제한으로 전체가 아닌 일부 분량만 발행, 총 33p)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샘플이미지
그 이후로 민정에 대한 소식을 듣는 것은 그리 어렵지도,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도 않았다. 뱀파이어 종족의 타고난 아름다운 외모에 홀리는 경우도 적지는 않았어서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심산으로 가볍게 건드리곤 했다. 다만 뱀파이어에 대한 호기심은 대부분 이유 없는 괴롭힘으로 변질되어 호된 '신고식'을 겪곤 하였다. 순혈 뱀파이어 종족이었던 민정도 앞선 선...
오래된 소설이여서 급전개 캐붕 엄청 심합니다' 그점 주의해서 읽어 주세요 “루이, 너 그거 알아? 할로윈에는 죽은 자의 영혼이 돌아오는 날이라는데” “츠카사 군,,,그런 미신을 믿는거야?” “아니 진짜야!!” 할로윈 전날, 믿기지도 않는 미신을 알려주는 널 보며 또 하루를 버텨냈다 할로윈 당일날 옥상에서 즐거운 듯 얘기를 했다 “오늘 사탕 많이 받을거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황제의 배필은 보라색 눈동자를 낳아줄 수 있는 은색 눈을 가진 자의 한정이라는 것. 그것이 아니라면 보라색 눈을 낳아줄 여자는 없다는 것이며 성관이라든지 왕관 없는 엘레노어라는 말이 왜 에스텔라에게 붙었는지 알 수 있었다. 그제야 알았다. 자신은 에스텔라가 없는 이상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 (˘•≡•˘) 젠장... 방법이 없을까? " 이간질을 이용해...
떠오르는 재미있는 소재가 없네요 혹시 보고 싶으신 글의 주제가 있으시다면 이쪽으로 남겨 주십사 ••• https://asked.kr/plm_na
별들이 불이라는 것을 의심하고,태양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심하고,진실이 거짓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심할지라도나의 사랑만은 의심하지 마시오. ..... [ Rose of May ] " 아, 눈물은 부디 양해를. " 오필리아 || Ophelia 작가 / 작품: 윌리엄 셰익스피어 / 햄릿 캐입 이모지: 💐 성별: 여성 신장: 163 / 저체중 나이: 불명...
꿈을 꿨다. 꿈이라는 걸 바로 알 수 있는 이유는 간단했다. 승철이 소설의 주인공 승철로서 빙의해 꿈속으로 들어온 게 아니라 관계 없는 제삼자로서 들어와 주인공을 비롯한 등장인물을 두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었다. 오랜만에 보는 자신의, 주인공의 얼굴은 낯설었지만 곧 펼쳐진 심각한 상황에 관심은 빠르게 주인공이 아닌 상황 자체로 옮겨갔다. 민규야, 우리는 ...
... 전날과 똑같이 피곤한 하루를 보낸 늦은 저녁, 헬가는 지친 몸과 함께 집으로 향했다. 행복이나, 즐거움, 싱그러움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표정의 그녀가 발을 재촉하며 현관으로 들어서는 동안에도 그녀의 머리 속은 오직 '지겹다'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말 그대로 헬가는 지금의 이 일상이 지겨웠다. 너무나도. 처음에는 즐겁기만 했던 학업이 요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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