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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리의 2021년은 ‘친구의 해’입니다. ‘친구’라고 하면 어렸을 때 놀던 상대나, 학창시절부터 사귀어오면서, 어른이 되어서도 연락을 주고받고 자주 만나는 상대와 같은 이미지가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어른이 되어버리면 이상하게 친구를 사귀기 어렵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어울리게 된다거나, 이웃과 어울린다거나, 말하자면 ‘엄마인 친구,...
*오랜만에 선생님 시라부.. 감이 다 사라져버렸다.. 쓰면쓸수록 노잼인것 같아..얼른 끝내야지.. *이 글을 쓰고자 했던 이유가 담긴 이번화입니다:) *5화 보고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봐주시는 분들, 흔적 남겨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해요 시라부가 바쁘다는건 잘 알고있었고, 그걸 알고 좋아했고 만나고 있는건데 알게모르게 권태기가 찾아와서 더욱 자주 못만나...
이맘때쯤 피는 꽃들의 향기는 정말로 좋아요. 그렇지 않나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아니었나요? 그렇담 미안해요. 🎴이름 천양화 🎴키/몸무게 166 표준-2 🎴나이 253/ 외관나이 23 🎴종족 요괴- 화괴 🎴성격 활기찬, 다정한, 장난끼있는, 웃음많은, 의젓한, 나서지 않는, 이기적인, 말많은, 안정적인, 보수적인, 어딘가 결핍된, 입이 무거운...
1. 쿠로닷치 헤어지고 나서 술 마신 쿠로사와 아다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은 마음에 전화 걸었으면. 핸드폰 번호는 아니깐 아다치 집 앞 공중전화 부스 안에서 아다치 집 바라보면서 전화 걸었으면 좋겠다. 여보세요? 누구세요? 그 목소리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그저 듣고만 있기.. 2. 쿠로닷치 구룡성채 보고 싶어 ㅠ 부모님 없이 자란 아다치랑 쿠로사와.. 쿠로...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얼마만의 소년전홍 연재인지 모르겠습니다. 1년하고 10개월 만의 재연재네요. 수선(随選), 낭아(狼牙), 진애(抮愛). 셋 다 애정어린 눈으로 봐주세요. 사귀자는 간지러운 말은 나누지 않았다. ‘그 날’로부터 10일 후 붉은 매화는 졌고, 황후의 휘황찬란한 빈소가 마련되었다. 백현은 묵묵히 황태자와 아들의 자리를 다하며 빈소를 지켰다. 누구도 종용하지 않았...
난 서서히 바다에 가라앉고 있어. 아, 미안. 정신이 없어서 녹음 중이라는 걸 깜빡했네. 내가 어디까지 말했지? 그러니까... 그래. 지금 내가 탄 조각배에 구멍이 났어. 방금 대포 소리도 녹음 됐나? 뒤에서 욕설도 들리는데, 너네는 못 들으면 좋겠다. (아주 저질스러운 내용이야, 하고 작게 덧붙였다) 바다에 빠져 죽지 않으면서 대포에 박살이 나지 않고 멀...
* 24.02.02 수정 * 공백 포함 8,719자 기록, 2018년 7월———— 자신이 출장에 가 있는 동안 담당 학생들에게 벌어졌던 일들을 보조 감독과 보고서를 통해 재차 확인을 하던 고죠는 이번 소년원 안건으로 아주 난감해졌음. 이거 그 애를 볼 낯짝이 없네. 아직 주술 경험도 얼마 안 되는 1학년들에게 특급 안건을 맡기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그 일로...
“ 그러니까, 힘드셔도 조금만 참아주시면.” “ 네?” 태형의 매니저가 하는 말을 멀뚱히 듣던 윤기는 참지 못하고 되물었다. 보통 이런 비상구 계단까지 끌려와서 듣는 말은 대부분 좋은 소리가 아니란 건 알고 있었지만 표정 관리가 안됐다. 윤기의 싸늘한 표정에 태형의 매니저가 오히려 안절부절못하는 눈치였다. 작가 생활하면서 사회생활 잘한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
•──────⋅☾ long time ☽⋅──────• 꿈꿔왔던 그 시간들 속에서 너와 내가 그대는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아나요? 그대는 기억하나요, 이 모든 일의 근원을 그대는 자신이 어떤 벌을 받아야 마땅한지 아나요? 이 모든 것의 시초는 욕심인 것을 그대는 알고있나요. 잊지마세요. 이 곳은 당신의 꿈 속입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공간이지만 절대 자유...
* 비밀의숲 시즌2의 스토리 상관없이 편하게 읽어주세요~~ [검사님, 불금인데 오저치고?] “...... 네?” [ㅋㅋㅋ오늘 저녁에 치킨 어떠냐구요. 아, 참고로 장소는 우리집입니다~] 시목에게 치킨이란 돈과 시간을 들여 사먹을 정도의 메리트 있는 음식은 아니지만, 언제나처럼 시목은 여진의 제안을 거절하지 않고 그녀의 집으로 향한다. 골목 한 켠에 주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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