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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 . . . . . . . . 나의 대답에 한참동안 입을 다물고 있던 이제노는 입을 열었다. " ...우리가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 " 예상치도 못했다. 난 이제노가 알겠다고 할줄 알았는데 뜻밖에 대답을 한 것이였다. 이제노의 대답에 침묵이 흘렀다. 나도 비슷한 상상을 했다. 만약 내가 거절한다면 우리가 친구 조차 남지 못하면 어쩌지? 난 얘말고 친...
이전 환혼 드림 썰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향은하 '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시즌 1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제가 당신을 처음 본 것은 장욱 도련님의 첫 호위 기사가 되어 송림으로 따라갔었을 때였습니다. 웃고 장난기가 많아 보이지만 일 할 때에는 진지한 당신의 모습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물론, 당신을 그때 좋아한 것은 아니었지만. 당신을 처음 좋아하게...
스톡홀름 증후군* :: 범죄 심리학 용어로 인질이 인질범에게 동화 또는 동조하는 비합리적 현상. 듦주와 유타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정신이 이상한 것들에 불편하실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몇일이 지난 걸까 정신은 이상해지고 혼미 그 자체를 넘어선 듯한 느낌이다. 토할 것 같다. 누가 좀 날 찾기라도 하는 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어째서 다들 날 안 찾는...
김영재 변호사 사무실은 이제 그 인원이 제법 된다. 그새 한 명 늘어 사무원만 6명에 변호사는 4명, 이제 시험 준비로 나오지 않는 인턴들을 빼도 자그마치 10명이었다. 그리고 구인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엊그제는 지숙이 추천한 K대 출신 변호사의 면접을 봤다. 지숙보다 2년 선배였는데, 경력이 화려했다. 역시 가족법 전문이고, 장스 로펌 출신이니, ...
그렇게 일진 선배의 집에 가게 되었다. "일단 영화나 볼래?" "네? 네... 좋아요..." 얼떨결에 일진 선배의 집에서 영화까지 보게 되었다. (쏴아아-) 갑자기 소나기가 내렸다. "어? 비온다..." "너 우산은 갖고 왔냐?" "아니요..." "그럼 오늘 우리집에서 자고 갈래?" "네?!" 그 말을 듣자마자 머리가 펑-!! 하고 터져버리는 것 같았다. ...
멘델레예프가 정리한 주기율표 속 원소는 119개 세상 어떤 물질이라도 이에 대입할 수 있다지만 내가 아는 건 10개 안, 공기, 금, 리튬처럼 익숙한 이름 과학을 잘하는 건 아니지만 산소가 과다하면 독인 건 알아 사람을 만드는 건 원소, 책에서 얻은 지식 직접 밖에 나가 걸은 걸음 수와 눈에 담은 하늘과 거리 언젠가 소설에서 읽은 것 같아, 세상의 구성 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포스타입 정책 상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꼭 한 번 더 생각하신 후에 구매 부탁 드리겠습니다! * 본 회차에 글은 줄글 형태가 아닌 톡글 형태 입니다! 조금의 글은 나오지만 대부분은 톡글로 진행 되는 글이니 이 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이 들어간다면 구어체 형식일 것 같습니다. 미흡한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새해 ...
고1때 스가랑 같은 반이었던 여주. 조별과제 같이하면서 친해짐. 4인 1조였는데 둘이 탈주해서 여주랑 스가만 함. 스가가 웃으면서 무임승차 둘 이름 빼버리는 거 보고 스가한테 반함ㅋㅋ 성실하고 상냥하고 하여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ㅇㅇ. 딴말이지만 같은반에 스가가 첫사랑인 여학우들 많았을거같닼ㅋㅋㅋㅋ 암튼 스가 좋아해서 배구부 매니저도 들어감. 다이치가 ...
언제나처럼 여름의 열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책상에서 꼼짝하지 않던 그 애가 방학 중에 이곳저곳 돌아다녔다는 사실은 주위 친구들끼리만 알게 모르게 공유하는 사소한 일상의 일부. 덥다고 투정 부리던 게 사실 여름이 아니라 창가 자리 탓이었다던가? 그런 생각이 드는 와중에도 당사자는 포기하지 않은 창가 자리. 이쯤이면 일종의 고집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유이 짱,...
*동의없는 성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둠이 내리깔린 방 안에 눈을 감고 누워있는 일은 왜인지 모를 아늑함을 준다. 쇼쿠다이키리는 품 안에 뒤 돈채로 안겨있는 주인의 팔을 더듬다가 손을 깍지껴 잡았다. 주인은 어머니를 더이상 뵙지 못할 거라며 밤새 울어 빨개지고 부은 눈을 감은 채 새근새근 잠들어 있었다. 코끝으로 닿아오는 눈물 냄새와 희미한 비누 냄...
copyright 카키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시간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은 창작물로 봐주세요. 로망, 느와르 1: 사랑일까? 책상 아래 가려진 두 다리가 떨렸다. 바닥에 쓰러진 아버지의 시체가 눈에 아른거렸다. 내가 그토록 죽이고 싶던 양아버지였지만, 막상 그가 죽었다니, 그리고 그를 죽인 사람이 나 앞에 있으니 기쁨보단 걱정이 앞...
“캬아-!” 짐승의 하악 소리가 들렸다. 쉬익 쉬익- 소리도 같이 들려왔다. 이 소리의 주인은 유리다. 이랑이 이연과 사귀기 시작하면서 이랑은 가끔씩 이연을 요괴세계로 들여보내 시간을 보냈다. 그럴때마다 유리는 말로는 안했지만 표정으로 드러냈다. 그리고 오늘은 일이 터졌다. 이랑이 좋으니까 그저 항상 조용하던 유리가 이연에게 하악질을 한것이다. ”이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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