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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길... 예쁜 송편 드세요... 자연의 위대한 선물이죠. 빨간 사과를 둘게요...
위에서 본 구도의 시체 후리가케입니다 (크기가작습니다) 반짝이 대신 시체를 뿌려보세요! 해당 후리가케가 나올 무악딸도 봐주시면 감사드림다 https://page.kakao.com/home?seriesId=56762916
울산부산 차가 꽉 막힌 걸 보니 추석 연휴 시작이 실감나네요. 네, 저는 본가에 왔습니다. 이번엔 아버지 혼자 큰집에 다녀오시기로 해서 우리도 가족 모임 없이 넘어갈 줄 알았는데, 내일 동생네가 온대요. 시댁에서 추석 쇠고 올 줄 알았는데, 시부모님이 연휴에 여행 가신다고 친정 가라 하셨대요. 평소 두분만 지내시다가 갑자기 아들며느리가 돌도 안 된 아기까지...
5. 그 여자 "벌써 내일인가." "준비는 모두 끝났습니다." 일이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늦은 저녁, 석진은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결혼식 전날이라 가능한 줄인 것인데도 일이 적지는 않았다.
◆대설의 미공개 외전을 유료발행합니다. ◆해당 외전은 순서 상으로 공개 외전인 '외전 2. 정원에 여름이 나리면'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졸업을 앞둔 겨울, 토우지에게 메구미와의 결혼을 허락 받으려 찾아오는 사토루와 그를 거절하는 토우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토우지의 비중이 큽니다. ◆썸네일 및 맨 아래 삽입한 그림은 동그랑땡님(@ O_ddang524)께 받...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소설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w. 나아 내가 연산군 와이프라고?! 산책을 마친 뒤 김정우는 업무를 보러, 두 딸은 뭐시기 수업을 들으러 가고, 나는 다시 내 처소로 돌아오게 되었다. 원래는 절대 익숙해지지 않을 것처럼 어색하기만 하던 곳이었는데 멀리서 보일 때부터 반가운 것을 보니 이곳에 적응 다 했다 싶었다. 산책을 하면서...
* 키워드 : 민원, 보도국 사람들, 터널 참사 * 20,000자 / 고증없음. 별안간 옆자리에 김민규를 앉히겠다고 했을 때 전원우는 아무 말 않았다. 국장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제보 쫓아 다니랴, 9시마다 얌전히 데스크에 앉아 얼굴 팔리랴 전원우는 충분히 바빴다. 그래서 더 신경쓰지 않으려 했던 것 뿐인데…, 이제와 들뜬 낯짝으로 뉴스 데스크에 앉아 ...
[무감정의 이치] “ 코너가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특히나 핏줄에 대해서 변질되는지 뭐 그런? “ .. ..- 그래, 우선 호그와트라는 곳에 왔으니 예의라는것 부터 배워볼까. 릭, 배움이 필요하겠어. 그렇지? 이름 Diarus Conner°디아루스 코너 성별 xx 키/몸무게 158°56 혈통 혼혈 기숙사 후플푸프 성실하고 진실된 그들을 위한 기숙사, 그들의 ...
아라비아의 모든 향수를 가지고도 이 조그만 손 하나를 향기롭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오! 오! 오! - 윌리엄 셰익스피어, 맥베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지주를 잃으면 허무하게 무너져버릴 때가 있어. - 마츠우라 다루마, 카사네 하지만 그 노인이 그렇게도 피가 많으리라고 누가 감히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그 날은 사시사철 안개와 구름에 둘러싸인 잉글랜드의 ...
겨울 님은 나를 데리고 횡단보도를 건너 지하철역 방향으로 되돌아갔다. 나는 트레이닝복 차림의 겨울 님이 추워보여서 건네 받았던 코트를 돌려주려 했다. 하지만 겨울 님은 원래 추위를 타지 않는 체질이라며 한사코 거절했다. 하다못해 근처에 있는 아무 카페라도 들어가서 몸을 덥히자고도 말을 꺼내봤지만, 그것도 이루다라는 분이 언제 들이닥칠지 모른다며 거절했다. ...
* 사극에 무지한 작가의 글입니다. * 역사적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픽션입니다. _ 응애, 응애- 몇 해 전 왕의 승은을 입었던 상궁이 지내는 처소에서 우렁찬 아기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많이 아끼는 승은 상궁인지 붉은 곤룡포를 입은 왕이 뒷짐을 진채 불안한 얼굴로 왔다 갔다 처소 앞을 걸어 다녔다. "... 옹주, 인가...?" "... 왕자 아기씨이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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