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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도서출판 초여명: 크툴루의 부름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를 게시합니다. 기본 플레이는 룰북 소지 후 즐겨주세요.무단 복제 및 아카이빙, 재배포, 유료 배포를 금합니다.본문 게시 및 타 시나리오와의 연계 추천 등 스포일러에 유의해주세요. 개변 시간적 배경, 공간적 배경, NPC, 명시되지 않은 자잘한 설정에 대한 개변 허용합니다.시나리오 개변안에 대한 자작 발...
꽁꽁 싸매고 있는 그 해골 가면 아래 그녀에게 그가 보이는 것은 아직도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두눈 뿐이였다. 그의 손을 먼저 잡아 오는 이도 그녀였고, 사랑한다 속삭이는 이도 그녀였다. 그는 언제나 그녀가 부드럽게 사랑을 고백해 올 때면 그저 가만히 나란히 서 조용히 고개를 조금 끄덕일 뿐이었다. 먼저 그를 안는 이도, 입술을 포개는 이도, 전부 그녀였다....
"연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사형 집행 중에 사형수의 모든 생각이 기록되도록 전극을 조정했다. 데이비드는 구속 장치를 점검했다. 사형수는 몇 주째 아무런 문제 없이 협조해왔지만, 데이비드는 점점 더 동요하고 있었다. 사형수가 거래를 어기는 상상을 떨쳐내기 어려웠다. 몇 주 전, 데이비드의 회사에서 사형수에게 제안을 ...
- 천천히 - 어느 골목길 안쪽 지하에 위치한 조금 오랜된 펍인 크마송에서 서정은 재영과 재회했다. 사필귀정이라했던가. 만나야할 사람은 반듯이 다시 만나게된다는 그 말대로 재영은 쥘레른에서 헤어졌던 서정과 다시 만났다. "잘..지냈어?" 재영의 조심스러운 안부에 서정은 시선을 마주하지않은채 그저 고개만 끄덕였다. "..그, 예전에는 미안했어" 그 시절의 이...
* RPS / 리네임 / 수위삭제본 * 태권도사범 욺 x 수강생 클 (+헬스 트레이너 듄) au 머슬 허슬 Muscle Hustle 우림은 26년 내내 좋은게 좋은 사람이었다. 졸업 후에도 태권도가 여전히 좋았고, 낮 타임을 달구는 아이들의 열기가 좋았으며, 병아리같은 목소리로 내지르는 '사범님' 소리를 듣는 것이 좋았다. 당장 오늘만 해도 아침에 먹은 애...
사랑에 빠지는 데 3초면 충분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지? 최승철은 전자사전에 인소 넣어 읽다가 새벽에 눈물 꽤 흘려본 감성적인 사람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소설과 현실은 다르다고 생각했다. 19살은 세상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며 사는 게 생각보다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아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내 뜻대로 안 되는 하루하루가 흥얼거리며 급식실로 가는 길이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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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창작 소설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해당 소설 속 설정은 허구이며 전문가의 견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냥 즐겨주세요. Ⅷ 라시움 제국의 주인이 사는 황궁에는 별명이 있다. 녹슬지 않는 철탑이라는. 남들은 경외나 부서지지 않는 강인함을 담아 부르는 걸지도 모르겠지만 그 철탑의 현재 주인인 배두훈에겐 그 별명이 다른 의미로 느껴졌다...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BGM. 판타지 신화 모험 대전쟁 (유튜브 '브금브금') 세계는 온통 카오스, 혼란 덩어리였습니다. 뒤죽박죽에 엉망진창이라는 말이 어울릴 만큼. 하지만 그 세계를 한 명의 신이 태어나 진정시켰고, 새로운 생명들이 태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늘과 땅 생명과 죽음 풀과 바다 수많은 것들이...
최승철은 부승관 형이 좋았다. 아니 이건 좋다는 말로 부족해. 목 끝까지 넘실거리는 게 설렘인지 부끄럼인지, 물이 잘 안 넘어갔다. 굳건하게 혼자 잘하는 최승철이 쪼르르 옆집으로 달려가 형 때문이니까 책임지라고 하고 싶어지잖아. 굵은 손마디가 얼굴을 연신 쓸어내렸다. 이 와중에도 형이 너무 보고 싶었다. 씁씁후후-. 진정해 최승철. 우선 진정하자. 아...
숨을 헐떡이며 내 앞에 서 있는 남자. 이미 어디선가 누구를 죽이고 온 듯 서 있는 것조차 힘들어 보인다. 검붉게 물든 자켓. 새빨간 셔츠.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칼. "...나를 죽이러 왔나." 손에 쥐어진 권총, 당신을 겨누고 있음을 빤히 알면서도 한 번 더 묻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신을 차려야 한다. 나는 오늘 아버지의 방을 뒤져서 처음으로 총을 쥐었고...
Dear. ATLANTIS 친애하는 아틀란티스에게 A5 / 208페이지 / 하드커버 / 은박, 무광 코팅 / PDF 제공24000원(배송비 포함) 공지사항 0. 선입금 후 폼 작성으로, 100062278637 토스뱅크 ㅇㅇㅇ으로 입금 후에 폼을 작성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 본 시나리오집에 수록된 시나리오들은 3부와 외전 한 편을 제외하고 영구 공개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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