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슾구의 김씨 4명이 형제로 나옵니다. 익명님에게 몇 달 전 받은 리퀘입니다. 오늘의 강찬희는 이상했다. 강찬희답지 않게 눈치를 좀 봤다. 평소보다 '덜' 싸가지없이 행동했으며 매점에서는 김영균에게 별다른 이유도 없(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누가 봐도 수상함 max의 상태였음)이 아이스크림을 사줬다. 마침 야자신청을 하지 않은 요일이라는 혜택에 힘입어 떡볶이...
김인성 형은 정말 신실한 천주교 신자라고 했다. 모태 신앙에 성가대도 했었고 성당에서 주는 장학금도 받았다고. 노래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서 성당 지하 식당에서 아이들 과외도 소소하게 해줬다고. 거기다 잘생기기까지 해서 인기는 물론이고 명동에 초등부 애들 데리고 놀러간 크리스마스 이브에 길거리 캐스팅도 당해 봤다고. 성격까지 본투비 다정이라 흔히들 말하는 교...
03. 강의실 앞의 복도는, 수업이 끝난지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핫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소란스러웠다. 태형 때문이었다. 당시 강의실에 있었던 모든 학생들은 태형이 등장했던 순간이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에 대해 남녀를 불문하고 떠들어대고 있는 중이었다. 갑자기 어디선가 거룩한 찬송가가 들렸다, 조명이 켜져 있었음에도 태형이 있는 쪽만 ...
02. "그해셔 우히 주에가 머하거?" 정국은, 똑바로 말했다면 '그래서 우리 주제가 뭐라고?' 일 말을, 햄버거를 입안 가득 문 채 저렇게 발음하고 있는 태형을 말없이 쳐다보았다. 팀플을 꼭 버거킹에서 해야겠다는 말에 웬 개소리냐며 거절했더니, 자신은 하루에 한번 꼭 버거킹을 먹어줘야 한다는 둥, 안 먹으면 두통이 생긴다는 둥, 이따 알바를 가면 먹을 시...
01. 오늘은, 분명 평범한 날이었다. 정국의 하루는 늘 그랬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를 왔고, 열심히 강의실을 옮겨다니며 수업을 들었으며, 단짝인 윤기와 학식으로 끼니를 때웠다. 마지막 시간이던 전공 수업이 평소와 달리 조금 일찍 끝났다는 것이, 그나마 오늘 하루의 조금 특별한 점이라면 특별한 점이었다. "야, 너 레포트 작성 시작 했냐? 내일 모레 제출인...
"형, 형이 쓴 노래는 전부 나에 대한거지?" 눈이 풀린채로 곰살맞게 안겨오는 동생을 대충 밀어내며 말한다. "아니, 씨발 그럴리가 있겠냐? 차라리 죽은 다람쥐에 대해 곡을 쓰는게 훨씬 잘팔릴걸 멍청한 우리애야. 너말고도 다른 선택지는 많다고. 내가 너보다 여친 많았던건 기억하냐?" 말 한 번 좆같이 하네. 리암은 금새 입술을 삐죽거리며 돌아누웠다. 협탁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너 같은 새끼 꼴도 보기 싫으니까 제발 꺼지라고. 막말로 우리가 피 섞인 사이도 아닌데 왜 그렇게 집착하고 들러붙냐? 라고 소리치며 싸운 음성이 인터넷에 쫙 퍼져서 일 커지는 거 막으려고 쇼윈도로 사이좋은 척하는 피 안 섞인 형제 윻윶 연예인 썰 보고 싶다. 원래 유진인 아버지랑 둘이 살았음. 그러다 아버지가 뒤늦게 사랑에 빠져 한 아주머니와 재혼을 하...
※ 해당 직업과 동물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표현과 설정이 있으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Underwater 下 w. 극땅 어찌 된건지 그 날 이후 숨 쉴 때 빼고 수면 위로 가깝게 올라오지도 않고 먹이를 먹지도 않았다. 그러니 자연스레 형원의 걱정이 나날로 커져서 수족관 앞에 서 있는 날이 많아졌다. 다른 아이들보다 활발하고 애교도 많던 별이-형...
현대AU지만 마법도, 가문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중세와 현대의 혼합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후편을 써야 세계관이 쓸모가 있을텐데) 캐붕 많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부디 즐겨주세요. 딸랑 팔락 사각사각 들어오자 들려오는 활기차고 조용한 소리. 언제나의 자리에 앉아, 조곤조곤 말을 걸어오는 점원에게 향이 약한 메밀차를 부탁하고 눈을 감는다. 밖에서 들리는...
" 그래도 이왕이면 똑바로 앞을 보자. " <외관> 처진 눈과 처진 눈썹. 한결 여유로워진 표정. 머리카락은 골반 길이. 끝을 검게 물들였다. 이마 양옆을 땋았으며 우측 옆머리를 내렸다. 올린 머리 아래로 한 움큼씩 머리카락을 내렸다. <이름> 브리디테 아델 코르바 / Bridite Adele Korba <국적> 영국 <...
신의탑 전력 60분 주제 : 폭풍전야. 아가여우쿤과 비올레 비올레와의 첫만남 및 기본설정을 알고싶으면▼▼▼▼ https://babalee.postype.com/post/2922641 --------------- 하얗고 푸른 귀가 쫑긋 세워졌다. 무언가 집중할 때 올라오는 귀는 반짝거리는 눈동자와 함께 기쁨을 나타내고 있었다. 악연 아닌 악연이 이어진지도 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