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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음? 어... 너 일어났어? 야. 아, 야, 미안하다. 니가 뒤에 숨어 있으라고 그랬는데.어, 너 그리고, 손 좀 다쳤어. 소독하긴 했는데 괜찮냐?도망갔지 시그마도. 그래도 사람들 시켜서 뒷조사는 하고 있어.하... 아니.아무리 세상이 망한다 그래도 오늘은 좀 쉬자.너 생일이잖아.아이, 씨. 야, 나 한태술이야. 어? 야, 타임머신도 만들고 시그마도 찾았는...
"오빠, 생일 축하해!" 처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땐 내 귀를 의심했다. "뭐?" 나도 모르게 놀란 얼굴로 캐런을 쳐다봤다. 무슨 소리야. 생일 축하한다니. 그렇게 말하자 캐런이 어리둥절한 얼굴로 대답했다. "오늘 오빠가 태어난 날이잖아." 심장이 철렁했다. 어떻게 알았지? 나도 모르게 캐런에게 따져물었다. 그게 무슨 소리냐고. 내가 오늘 다시 태어난 걸 어...
NCT127-우산(Love Song)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멍하던 정신은 출근길 지옥철에서도, 회사 로비에 들어섰을 때도, 루틴대로 컴퓨터를 부팅하고 지난 밤 나보다 늦게 퇴근한 사람들이 보낸 메일을 열 때까지 쉽사리 또렷해지지 않았다. 커피라도 내려 마실 심산으로 탕비실로 향하던 길에는 같은 층을 사용하는 제이와 마주쳐 인사를 드렸다. 어쩐지 오늘따라 ...
* 일레이가 죽은 후 살아가는 태의의 이야기 *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 21. 12. 23 내용 추가 “별로 그런 의뢰를 덧붙일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은데.” “왜. 무슨 일이 있어도 너보다는 내가 먼저 죽는단 말이냐?” 정태의는 미간에 주름을 지었다. 아니면, 내가 죽어도 너는 오래 살아서 나를 추억해줘……, ……같은 말은 절대로 할 놈이 아니다. 그것...
"이런 데이트는 처음이군. 신선해." "그만하십쇼..." 죄책감 때문에 묵묵히 듣고 있던 송태원이 끝내 젖은 걸레를 내려놓았다. 절대 이럴 생각이 아니었다는 듯 안색이 창백했으나 성현제는 싱긋 웃을 뿐이었다. 할 말 있나? 부드러운 목소리가 무겁게 느껴져 송태원은 말없이 시선을 바닥으로 내렸다. 무슨 할 말이 있겠는가. 있어도 없을 판이다. 점점 어두워지는...
아무도 없는 호텔방 침대에 누운 태현은 천장을 멀거니 바라보며 생각했다. 나 뭐 하지. 월드 투어가 끝나고 받은 휴가였다. 어느 정도 년차가 쌓이고 나서는 나름 풀어주며 휴가를 즐기고 알아서 복귀하라고 한 덕이었다. 멤버들은 제각기 취미가 확고해서 여행지 구경을 가든, 호텔에 박혀서 게임을 하든 알아서 자기 하고 싶은 것을 하곤 했다. 그러나 태현은 특별한...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정신이 아니야, 이 게임!" 아이브, 내 손을 놓지 않을거지? [태양에게 겨누어진 검은 창] NAME :: 시백ID :: SeebackGENDER :: XXHEIGHT & WEIGHT :: 180cm 70kgSORT :: 인간 Human STYLE 외관 흑발 / 앞머리 있음 / 긴머리 / 높게 하나로 묶었다.연한 자안 (연보라색) / 아래 속눈썹...
: 빗금에 작대기 하나 얹어질 때까지 미친놈의 미친놈 함락기 아 박승기 미친놈 때문에 또 지랄 났네. 이야기의 장본인은 주변에서 수군거리는 소리 말끔히 무시하고 공책에 얼굴 처박았다. 사단의 근원을 찾아 앞문으로 가 보자. 1 - 1 팻말 붙은 교실 문짝에 기대서 지나가는 1학년들 뚫어지게 쳐다보는 껄렁한 무리가 있었다. 어제 승기랑 시비 붙은 3학년 되시...
모티브: 에르히 메르겡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하늘에 태양이 둘이었다. 햇볕에 뜨겁게 달구어진 땅은 거북이 등딱지처럼 쩍쩍 갈라졌고 작물은 말라 비틀어졌다. 바람이 한 번 불면 흙먼지가 부옇게 일어나 시야를 가렸고 사람들은 집안으로 숨어들었다. 밤이 되어서야 조금 선선해졌고, 그 잠깐의 시간이 지나 낮이 되면 또다시 불구덩이가 되었다. 짧은 밤 동안에만 ...
오필리아 윈스테일 의 연성문장은 네가 아름다웠으니까, 그것뿐이다. 입니다. 연성해주세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549797 [2021-03-19] ◈ 동굴의 어둠에 익숙해진 이는 내리쬐는 햇살 아래로 나가는 순간 눈이 멀고 만다. 단 한 줌의 빛은 어둠 속에서도 더욱 짙은 그림자를 드리운다. 심해를 떠도...
<글의 분위기에 음악이 도움이 됩니다! 귀찮아도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헷.> 태용이 살던 곳은 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우선은 인간과 크리처들과의 전쟁이 있었다. 크리처라고 하는 놈들은 각양각색의 모습을 하고 있는 괴물들은 갑자기 나타났다. 눈으로 따라갈 수 없는 스피드와 탱크도 케이크 자르듯 잘라버리는 힘, 그리고 3~5미터의 거대...
위무선은 머리를 굴렸다. 제 몸은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니, 제 몸은 아닐텐데. 그럼 이 몸은 누구지? 여긴 어디지? 설마 내가 탈사를 한건가? 몸이 말을 듣지 않아서 한참이 지나서야 위무선은 몸을 일으킬 수 있었다.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흐릿했다. 위무선은 머리를 부여잡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낯선 곳이었다. 적어도 이렇게 더럽고 난장판이 된 곳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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