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번 작업 회차에 승마장이 필요한데 많은 비중을 차지 않는 거라 뚝딱뚝딱 만들어본 승마장. 작은 트랙(?)이랑 실내도 아니고 실외도 아닌 뭐... 그런거 있음. 썸네일에 보이는것이 전부인 승마장. 금손님들이 화려하고 근사한 승마장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 (?) 콘티 확인해야 알겠지만 다음 회차에서 잠깐 사용할 거 같은데... 혹시나 재질 바꾸셔서 사용 하실...
이름_ 志賀直哉 시가 나오야 나이_ 22세 성별_ 여 생일_ 2월 20일 탄생화_ 칼미아 신장_ 171cm 체중_ 65kg 혈액형_ AB형 좋아하는 것_ 퇴근, 맥주, 에다마메 싫어하는 것_ 출근, 다자이 오사무, 전쟁, 사람 이능_ 『어린 점원의 신(小僧の神様)』 : 어떠한 피해에도 죽음에 이르지 않는다. 말 그대로 불사. 하지만 정말로 죽지 않는 것 뿐...
*해적전대 고카이쟈(파워레인저 캡틴포스) / 마벨러스X아임 드 파미유(적도, 마베아임) *캐릭터 붕괴를 주의해주세요. 세상을 살다보면 별 일이 다 생기기 마련이다. 함께 우주를 누비며 동고동락했던 동료에게 배신을 당하는 일도 생기고, 생각보다 버거운 싸움을 끝낸 후 뒤풀이로 카레를 먹으로 갔는데 가게가 문이 닫혀 있다던가. 정말 많은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
뱀은 근사한 식사를 앞두고 있다. "들어오세요. 앉으시고." 허리까지 오는 백금발을 한 사람이 자리에 다소곳이 앉아 말한다. 그 앞에 자리하는 자는 양복을 입은 50대의 중년이다. 그는 거만하게 의자에 앉아 방을 둘러본다. 그리고 앞의 상대에 실소한다. "가발을 쓰는 취미도 있었나?" "안 어울리나요?" 얌전한 태도로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며 답하는 말이...
# 14 강서준, 장문기, 혼란해 _______________(하성) "쓰읍, 감사합니다." "상처, 좀 봐 드려도 될까요?" "그래주시면 감사하죠." 지우가 공구함을 꺼내와 문기의 손에서 수갑을 잘라냈고 그제야 손목을 이리저리 움직여보는 문기. 양 손목에 긁힌 상처가 한두 개가 아니다. 지우는 약상자와 제 옷을 하나 챙겨와서 문기에게 건넨다. 손목의 상처...
동지에서 하루가 지났어. 어제의 가장 길었던 밤을 지나, 오늘부터는 다시 조금씩 낮이 길어질 차례. 햇살처럼 네가 내 마음에서 돋아나서, 그 온기와 빛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 나는 그게 왜 그렇게도 무섭던지. 손바닥으로는 해가 가려질 리가 없는데. 해가 뜬 낮에 눈을 감고 가린들 햇살은 눈앞에서 늘 어른거리는데. 우리가 만난 계절이 겨울이라서 그래...
아스트로지오그라피 들고왔음 ㅇㅇ
사랑에 대한 나의 감상은 간단하다. 만물은 사랑 앞에 평등하고, 평등하게 모든이들이 같은 사랑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나의 신조다. 정확히는, 였다. 이건 나의 삶에 해가 든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립될 수 있었던 무책임한 답이다. 어떻게 만물이 모두 평등하게 사랑받을 수 있다는 말인가? 어떻게 만물을 평등하게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인가? 명백한 기만이자 오만이...
깊은 적막, 불이 다 꺼진 박물관, 운영시간이 다 끝난 지금, 여자는 부탁을 하여 혼자 그곳에 서 있었다. 작품들이 제일 많은 층에서 그 층 중앙에 서서 여자는 머릿속에서 생각을 한다. 졸졸 거리는 잔잔하게 흘러가는 시냇물 소리를, 차라리 이럴 줄 알았다면 향수 대신 mp3를 챙겨오는 것이었다, 아... 그래... 어쩌면 조금은 불안함, 아니면 초조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