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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들판 사이로 1 / 비랑 너랑 1 (빠른마감) 1. 들판 사이로 - 닉네임&입금자명 : 악개 - 메일주소 : yifma1004@naver.com - 자리 배치 : 밀발이 앞, 갈발이 뒤... 밀발의 표정은 웃는 얼굴 고정, 갈발의 표정은 인상에 홍조!! 잔뜩입니다!! (약간 좋지만 곤란한..) 2. 비랑 너랑 - 닉네임&입금자명 : 악개 - ...
' 자잘한 심부름부터 유적탐사 및 청부살인까지, 그들은 합당한 대가만 주어진다면 일을 속행한다. 그들은 사무소와 조직, 나아가 날개에 속하여 일을 진행하며 그 일은 사소한것에서부터 숭고한 것에까지 이른다.'-백색시련의 서 "해결사"에서 부분 일췌-이 도시는 썩었다.습기를 머금어 축축해져 쿰쿰한 냄새가 나는 매트릭스에 누워있는 나는 생각한다.그날로부터 며칠이...
수상한 전학생 시골의 밤은 이르게 찾아온다. 불 꺼진 동네는 캄캄하기만 해 집중할 것이라곤 자기 자신과, 한 공간에 있는 타인뿐. 백현은 눈을 꾹 내리감은 채 신경을 딴 곳으로 돌리려 자기최면을 걸었다. “야.” 나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야, 변백현.” “…….” “자?” 내 앞에 있는 건 명이가 아니다. 내 앞엔 귀여운 강아지가 있다...
그니까 지금 이건 사고인 거지. 그것도 수습할 기회 조차도 없는 사고. 여주는 비명을 지르며 핸드폰을 던짐. 액정이 안 깨지면 다행일 정도로 세게. 뭐야. 뭔 일이야. 뭔데. 그 순간 여주의 방 문을 열곤 손에 야구 방망이 쥔 채로 연신 고개를 휙휙 돌려대는 도영이 여주의 시야에 들어옴. 여주는 저런 놈이 자신의 친오빠라니 한심할 뿐임. 여주는 금방이라도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그렇게 김정우에게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했던 그 날, 김정우가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던 그 날. 나는 생각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싸가지도 없고 나쁜년이라는 걸 말이다. 내 마음을 잘못 알고 있었던거다. 이렇게해서 김정우를 떨어뜨리면 조금 괜찮아질 줄 알았다. 왜냐하면 나는 ...
- 순식간에 사방을 메운 꽃에 가만 당신들을 바라보았다. 해냈구나, 너희가. 사람이. A반이…. 제 믿음이 헛된 것이 아니었다고 말해주는 듯한 현실에 큰 벅차오름을 느꼈다. 애정해 마지않는 얼굴들을 한참 바라보다, 네 앞에 멈춰 섰다. 결국 약속, 지켰구나. ...뭐, 나는 믿고 있었으니 말이지. 수고했어, 샤카르. 짧고도 긴 여행의 끝에서 마주한 너는,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심선생과 유선생 3 재영은 전화 벨소리에 눈을 떴다. 다시 감기는 눈을 하고 손을 뻗어 휴대폰을 찾았다. 머리를 뉘인 쇼파용 쿠션 밑에도 없고 난잡한 테이블 위에도 없었다. 어제 학교 보건교사와 떡볶이를 먹고 퇴근하는데, 갑자기 치킨에 맥주를 먹고 싶어져서 혼자 야식을 먹었다. 잠깐 움직였는데도 얼굴이 땡땡 부은 게 느껴졌다. 쇼파에서 휴대폰을 하다가 잠이...
-[앞 내용 포타 링크/ 이어지는 내용.] "그래서 몇살인데?!""...스물...""스물? 스티븐 선생, 당신... 미쳤어?""아니야, K.K! 스물 일곱살... 인데.""음험한데 이젠 밝히기까지...""아니, 절대...! 그런 게 아니라니까.""그럼... 안 잤어?""무슨... 겨우 일주일 넘었다니깐...""사귄 지...?""아니, 알아간지...""헤에....
"..누나 오늘 어디 가?" "아아, 동혁아. 일찍 일어났네?" "누나, 오늘 우리 몰래 데이트 하러 가는거..?" "..그게 무슨 소리야?" "아, 재현아. 그게 아니고. 아오, 이동혁. 나 오늘 사촌 결혼식 있어서 서울 갔다 올 거야. 조용히 갔다오려고 했더니." "누나, 왜 조용히 가? 맨날 잠옷만 입다가 오랜만에 꾸몄으면 동네방네 뽐내고 다녀야제?"...
전생에 나라를 구한 놈. 그게 바로 나야 “으아아아아아악!!!!!!” 이… 이게 무슨 일이야. 이건 꿈이야. 꿈이어야 해!!!! 하지만 그와 동시에 김여주의 머릿속을 불현듯 스쳐지나가는 지난 밤의 기억들. 조각조각 잘려버린 기억들을 다시 맞추어 봤을 때 어젯밤 주상전하와 합방은 꿈이 아니었다. “풉-.” 말을 잇지 못하고 어버버거리는 김여주의 모습을 본 이...
당신의 세상에 손을 뻗은 나는 온도 차이에 놀라 뒷걸음질 쳤다 그리 따뜻한 줄 알았다면 온 몸을 던져버렸을 것을 - 김준, 온도 그리고 망기는 무의식중에 떠올렸던 것이었다. 너무나 아팠던 이생에서의 기억이. “... 형장. 한 사람을 더 이상 그리워하지 않아도 되나...” 망기는 숨을 고르고 말했다. “다른 사람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망기의 목소리...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재현의 말 한마디에 영재와 창민이는 하윤이를 쳐다본다. 저 말이 하윤이를 향한 말이라 생각하고 쳐다본 듯싶다. 하지만 하윤이는 이들과는 다르게 해석을 하고 있었다. 자신 때문에 매일 술만 들이키는 하윤이가 한심스러워서 그러겠지 싶은 생각. 하윤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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