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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스펠바운드를 제외한 기타 이미지는 대부분 프리소스 혹은 CC0이미지이나, 이즈@critical_YZ 님께서 배포하신 계제/공방근 숫자 토큰, 반주님께서 핸드아웃 용도로 배포하시고 프리소스 사용을 명기하신(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uvmI2Tf5Fub53N_3CYYNTveUL55iRAnN) 틀을 추가로 사용하였습...
트위터에 한 번 올린 적 있는 분석글을 포스타입에 옮겨 적어봅니다. 다른 아이들의 방과 달리 트윅의 방은 아쉽게도 진리의 막대나 프렉쳐드 벗홀에서는 볼 수 없고 오직 작중에 나오는 공간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0217 Gnomes, 0611 Child Abduction Is Not Funny, 1906 Tweek x Craig와 2102 Put It Dow...
유토는 긴장감에 손이 저렸다. 비록 국적은 일본이지만, 일본에서 본 영상 하나때문에 유학을 마음먹고 한국학교에서의 합격을 간절히 빌었기에 자신의 손에 쥐어진 합격통지서에 온 신경이 몰렸기 때문이였다. SJ.L라는 계정을 SNS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종종 연주 영상을 올리곤 했는데, 한국 가요같은걸 커버연주하기도 했지만 유토의 마음을 휘어잡은건 비록 소리...
라디오를 좋아하세요? W. 기만 제노 이야기, 숨겨진 이야기3
서울 연이 남자 고등학교, 2학년 여름 방학 3일차 기록. 뫄과 서울 연이 남자 고등학교의 2학년 3반 교실, 여름 방학 보충 수업이 한창이다. 오전부터 땀을 뻘뻘 흘리며 등교해 서늘하기까지 한 에어컨 바람에 축축 늘어져 있는 학생들 가운데, 아랑곳 않고 칠판에 집중하고 있는 한 학생이 보인다. 안경을 끼고도 눈을 찌푸리고 있는 이 학생의 자리는 가운데 분...
※ 에피시미아가 홀로, 15살에 원피스 세계로 왔다면? ※ 돈키호테 가족은 천룡인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설정 ※ 올림포스와 에피시미아의 사이는 완만하고 좋은 편으로, 예비 신(아레스 휘하의 아신 정도)으로 여겨지는 중 1. 에피시미아는 자신의 목에 채워진 묵직한 폭탄이 사라지자 제 목덜미를 문질렀다. 등에 남은 상처는 워낙 지독했던 탓에, 치료마법을 써...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내 케이팝 일대기의 시초는 동방신기라고 할 수 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나에게 맨몸에 수트 입은 재중OPPA의 모습은 가히 충격이고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섹시함으로 다가왔다. 이건 번외지만 under my skin이 왜 sky로 바뀐 건지 아직도 생각하다 보면 야마가 돈다. 어쨌든 그때는 좃초딩 개씹꿔보에 동방신기 오빠들은 오빠가 아닌 아저씨처럼 느껴지는...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아고물, 모럴리스한 요소가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은 읽지 말아주세요. My sugar daddyHe love me, he put no one above me.These bitches wanna judge me, but I don't care. 아, 머리야. 속쓰려. 쓰리고 아픈 속에 배를 부여잡고...
도검난무 60분 전력 참여제35회 주제 : 방바닥[에스네 혼마루]의 코류 카게미츠 굳이 따지자면 의욕이 없는 날이라고 할 수 있으렸다. 오사후네 도파의 방랑자는 드물게, 라이파의 (자칭)보호자 검마냥 바닥에 드러누워 혼마루의 앞마당을 바라보았다. 원정도 없다, 출진도 없다, 당번도 아니다, 연련에 나갈 예정도 없다. 한가롭기 그지없는 날인데다가 같은 도파의...
편지 잘 받았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너라고 써둔 거 참 칭찬해. 특히 불태우지 말라고 써 둔 거. 그냥 화로에 넣으려다가 흘끔 보고 방으로 가져온 거거든. 그리고 이 정도면 친구라는 게 무슨 말이야. 편지 좀 보내고 인사 좀 하고 그러면 싹 다 친구게? 부엉이는 알아서 이리저리 척척 보내주니 사실상 따로 주소가 필요하지는 않을 건데. 뭐, 그래도 ...
서로 상반된 표정을 지은 부부가 자리에 앉아 연희에 자리하고 있었다. 한쪽은 할 수 있는 한 가장 불퉁한 표정을 하고 자리에 앉아 곁에서 오래 모시던 유모도 말을 걸 수 없도록 어두운 기운을 뿜는 중이고 다른 한쪽은 동그란 눈으로 이게 무슨 일이람? 내 생에 이런 멋진 것을 보다니 하는 눈빛으로 궁중음악에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중이었다. “저건 뭐지? 김상궁...
*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 「견인 주의」를 유료 발행합니다. “지성이 또 다마고치 들고 있더라?” 교양 과제에 참고할 책 몇 권을 빌려 나가던 길. 중앙 도서관 로비 출입구를 열던 제노가 윤명과 맞닥뜨리고 잠시 멈춰 섰다. 아주 절묘한 타이밍이었으나 지금 딱히 보고 싶은 얼굴은 아니었다. 그대로 짧게 인사하고 지나치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끈질긴 음성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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