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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뱀남매 ■ 에덴의 황금 뱀라페스 이던일상 | 시리어스 | 캐릭터 링크■ 놓지 못한 사랑 (목이 꺾인 사랑)에리스 코비 오피큐어스일상 | 시리어스 오피셜 서사 요약 [동일/유사 서사] 진영 유그드라실, 포지션 대미지 딜러, 스킬트리 강한 일격(1)-은신(2)-살신성인(3), 궁극기 '금단의 열매'-'Venom Breath' 광역기이자 상태 이상 상성, 뱀 상...
들어가기 전에 도안 카즈사토를 사랑합니다.전반적으로 오리지널 캐릭터를 즐겁게 감상한 사람이 쓰는 스테 이야기입니다. 곡 얘긴 안 함. 한꺼번에 쓸까 했는데 어수선해서 우선 1만.부제와 단락명은 딱히 소제목을 붙인 것은 아니고 그냥 구분짓는 용도로 썼습니다.트랙1, 트랙3 스포일러 있음.클라이맥스 감상을 빼앗고 싶지 않으니 보실 분은 꼭 보고 읽으세요. 들어...
처음 본 것은 타운홀 미팅에서. 어떤 팀인지 모르겠지만 남들 머리 위로 하나 더 올라와 있는 머리가 끝장나게 잘 생겨서 기억한다. 이 회사에 저런 사람이 있었던가? 이 회사에 아저씨, 안경 쓴 아저씨, 안경 쓰고 탈모 온 아저씨 말고 멀쩡한 사람이 있다고? 본인 또래의 사람들도 있지 않냐는 태클은 속으로 조용히 무시했다. 왜냐면 그들도 얼굴은 아저씨니까. ...
:: Melanie Martinez - Carousel #아르티움_프로필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 법이란다. - 이름 샤를로테. Scharlotte. S <샤를로테. S> 그녀가 직접 생각해낸 가명입니다. 그녀는 꽤 있어 보인다고 마음에 들어 하네요. - 종족 거미 인수 - 나이 36 세 - 길드 향단 - 직업 연금술사 + 상인 - 등급 C...
그 후 소년은 약 사흘간 디노-디아나-에게 꾸준히 접근해서 어디에서 왔는지 캐내려고 했지만 헛수고였다. 묵묵부답이었으면 참을성 있게 기다릴 요량이었겠지만 디노는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쏘아보며 같은 말만 되풀이했다. “왜 자꾸 찾아와? 연구원한테 물어보던가, 내가 누군지.” 예전에 카드를 덥썩 맡기던 대담함을 찾아볼 수 없는, 혼란스러운 모습에 소년도 헷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방송국?""그래! 획기적인 에너지 기술로 화제야." 그 말을 시작으로 매니저는 묻지도 않은 말을 떠들어댔는데, 특허를 받은 기술로 음악에서 에너지를 생산한다, EDM을 주 장르로 삼고있다, 독특한 아티스트가 있다, 정말이지 지치지도 않고 얘기를 했다. "아, 꽃은 적당히 처리하고 나머지 선물은 집으로 보내줘.""내 말 듣고있어 티나?""아니. 그리고 이제...
1. 우주는 넓고 생명체는 다양하니 중력으로 인해 두 발을 땅에 딛고 설 수 있는 지구에 타 행성의 존재, 즉 지구 밖의 존재인 외계인이 있는 것은 사실 그렇게 놀랄 만한 일도 아닐 것이다. 물론 이것이 지금보다 과학 기술이 발전한 몇 세기 후의 일이었다면. 한솔은 종종 어쩌면 제가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맹세코 본인 이외의...
"내 언행이 불쾌했다면, 내 가문에 항의하도록 하렴" " '셀턴'의 힐스타인 '남작' 영애 " 제 화를 돋구려고 하는 소리일 것이다. 변방의 지역귀족이고 건국가문 중 하나 라고는하나 로마노프의 힘이라면 어떠한 결과가 초래될지 뻔했다. 당신의 말을 들으며 애써 흘러넘기고 감정을 억누르고 진중히 생각하고, 제 아버지와─ 가문에 누를 끼칠 수 없다고 머릿속에 되...
언제나 이런 식이지 늘 그랬잖아? 좋아하던 사람과의 관계는 파괴적으로 끝내고 그깟 감정 따위에 휘둘려 남의 마음을 난도질하고 그 피를 거두어 이렇게 또 글을 쓴다 자꾸 불가능한 일을 가정하게 되지 내가 우울증에 걸리지 않았더라면? 내가 지금보다 더 성숙했더라면? 내가 더 괜찮은 사람이었더라면?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그랬다면? 그랬다면 나는 과거의 나와...
Written By Primrose 시험과 과제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던 중간고사가 드디어 끝났다. 해방감과 함께 이제 다음 시험을 미리 준비할 생각에 머리가 지끈했지만, 그보다 내 머리를 아찔하게 흔든 건 따로 있었다. 얼마 전, 그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챈 것. 하필 시험 기간에, 가장 집중이 필요한 시기에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
남편이 죽었는데도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네. 부슬부슬 내리는 빗소리 사이로 소곤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거기다 몇 년 전에 봤던 얼굴이랑 똑같아요. 하나도 늙지 않았다니까. 어쩌면 부러움이 섞였을지도 모르는 말에 케이아는 웃음이 나오려는 것을 참고, 그 뒷담화의 주인공에게 시선을 돌렸다. 장례식이라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까맣게 입었으나, 금방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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