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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 작가는 건강한 글쓰기, 즐거운 글 읽기 문화를 지향합니다. 모든 글의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트리거에 주의해 주세요. [트리거를 미화하는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W. 야퐁 ※ System ※<각인> 상황도김석진 _ Completion.민윤기 _ Completion.김남준 _ Completion.정호석 _ Completion.박지민 ...
XXXX. XX. XX 선배. 기다릴게요. 1823. 06. 04 그 날은 유독 그런 날이었다. 무언가 일어날 것 같은 공기가 마치 형태를 가진 것처럼 나의 뺨을 쓰담던 날. 슐렌뷔히에서 출발한 첫 기차가 경적을 울리며 생 에티엔의 철로를 달리기 전, 나는 왜인지 묻어나오는 씁쓸함을 이기지 못하고 눈을 떴다. 기묘하게도 새벽이 술렁거린다. 나는 촛불에, 타...
단편을 장편으로 급하게 진행시키는 동시에, 스튜디오 측에서 원하는 그림체로 수정해 진행하다보니 작품 스타일이 좀 망가진 것 같다. 계속해서 붙잡고 원하는 방향으로 안나오다 보니 일 무산되고 한동안 외면했던 작업물 이었당. 그래도 작업 하면서 실력은 쑥 오른듯^_^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
. . . . . 2023년 2월 9일 현재 거실을 환하게 내리쬐는 햇살에 소파에서 잠들었던 뮤가 눈이 부신지 눈썹을 움찔거렸다. "으....머리야....." 전날 마신 술의 영향인지 잠에서 깬 뮤는 밀려드는 두통에 인상을 있는대로 찌푸리며 눈을 떴다. 흐릿한 시선에 초점이 맞춰지자 높은 천장에 달린 화려한 조명이 뮤를 반겼다. '아..거실에서 잤나.......
도와주세요, 선생님. 이 말이 그렇게도 어려운 말이었을까. 커흑- 하윽, 미, 미안해, 얘들아.. 큭- 미안하단다. 하아- 도영아, 넌 그냥 죽어주면 돼. 꼴보기 싫으니까. ...미, 미안.. 얘들아, 오늘은 그만하자- 보내줘라. 어, 그래. 가, 도영아. 내일도 피할 수 있으면 피해보고. 도영은 도망치듯이 뛰쳐나왔고, 갑자기 오는 비를 맞으며 걸었다.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지금이 몇시지. 얼마나 잠이 들었는지도 모를 만큼 방은 어둑했다. 아마도 커튼을 쳐서 그런 거겠지. 시간을 보니 이미 점심은 훌쩍 지나있었다. 답지 않게 오래 잤네. 여기에 없었을 때는 항상 새벽에 눈이 떠졌었는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하, 웃기지도 않아. 가장 긴장해야 할 곳은 여긴데 말이야. ”.. 왜 계속 꾸는 거야.“ 또 꿈에서 너가 나왔다...
난 개그물로 쓸생각이없었는데 백호가 바보라서 왠지뭔가개그물이 됨 결론적으로 관계유지에 실패하는 글 원고에 성공한다면 4디페에 낼거 원고에 성공한다면 태웅백호 19금 호열백호 19금 태웅>백호<호열 19금 3p 총 세번의 씬이 나옴 공중전화의 수화기를 드는 호열의 손끝이 살짝씩 떨렸다. 어느새 땀이 밴 손바닥을 바지에 문질러 닦고는, 고이 접어 가...
해돋이 기상호 X 박병찬 2학기가 끝났다. 그와 동시에 1학년도 끝났다. 강의실 문을 나서며 동기들과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어렵지 않았어? 죽상인 얼굴들 사이에서 나 또한 비슷한 표정을 지으며 털레털레 계단을 내려왔다. 1층은 시험을 끝낸 사람들로 북적였다. 오늘 종강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한 데 섞여 건물이 울리도록 왁자지껄 이야기...
1층 로비에 있는 계단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인준과 제노와 재민. 청소 당번인 동혁을 기다리며 게임 중인 3인방이었다. “지성이 친구 온다는데 뭐 준비해야 되나?” “그러게 뭐 먹을 거라도 할까” “들어보니까 중국에서 왔다던데 마라롱샤 어때” 셋은 고개를 끄덕이며 집 가는 길에 있는 마트로 향했다. 그리고 동혁은 혼자 집에 가지 않는다는 기대에 신이 나게 ...
리바이 병장님을 좋아한다. 이것은 얼핏 단순하게 들릴수 있으나, 조금도 단순하지 못한 말이었다. 그를 보고 있는 시간이 늘었다. 시작은 잘 몰랐다. 언제부터였냐고 물으면 대답할 수 없었다. 다만 크라바트를 정돈하고 신병들을 가벼운 차림으로 봐주는 사람을 눈으로 쫓는다. 땀을 닦으려고 들어올린 셔츠의 뒤로 눈을 숨기고는, 떳떳치 못하게. 리바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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