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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계속,,,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제야 쓰는,,,도열도학 썰포타,,,이걸 썰포타라고 할 수 잇나? 계도열 캐해포타라고 하는 쪽이 맞을 듯 아무튼 네네 계도열 가서 손들고 벌 서요 양심이 잇으면 그래야 하지 않겟냐고 물론 걔는 양심이...없지만... 도열아 양심 챙겨 에휴 포타 찔만한 분량이 나올지 모르겟음 중간에 분량 후달리면 걍 끄고 트위터 켜서 타래로 이...
서울에서 보내는 첫 크리스마스. 서울살이 10일차, 그 전까지만 해도 통영 토박이였던 형준의 설렘은 필연이었다. 가진 거 하나 없이 무작정 상경한 형준은 의도치 않은 미니멀리스트였고, 당연하게도 친구 또한 미니멀리즘. 친한 이라곤 오직 그의 사촌 형 원진뿐이었다. 촌놈이 서울에서 할 줄 아는 게 뭐 있으랴. 형준에게 외출이란 알바와 일요일 아침 예배 가는 ...
-여주가 엥싀리에서 막내였다면??- 설마 우리 여주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그래도 혹시 몰라서 여주 소개글을 간단하게 써볼까 해. 먼저 여주는 제노 동생이고, 엥싀리에서 127이랑 드림, U로 활동하고, 슈퍼엠으로도 활동하고 있어. 여주 포지션은 메인 보컬, 메인 댄서, 메인 래퍼, 센터야...왜 이렇게 됬냐면 일단 비주얼은 뭐...말 안해도 알고, 노래...
메르가렛은 모든 걸 뒤로 한 채 걸음을 옮겼다. 그를 따라 바람이 불었다. 리피네, 나는 네가 그리워. 네게 보내는 편지글의 첫 시작이 이거라니. 너는 여전하다며 웃을 네가 떠올라. ... ... 그래, 사실대로 말할게. 웃는 너는 기억이 나는데... 네가 어떻게 웃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아. 네 웃음소리는 어떤 톤이었지? 그 웃음소리 사이 섞여든 숨소리는 어...
테이가 체스터의 앞으로 한 여자를 데리고 나타났다. 정확하게는 모두가 모여있는 술자리에 나타났다. 체스터는 적잖게, 아니 상당히 충격받은 표정이었고 테이와 여자를 지켜보고 있던 다른 이들 역시 체스터만큼은 아니었지만 꽤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6년간 체스터와 테이는 친구들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친구들은 전부 둘이 사귀고 있는 사...
w.나뷔야 "존나 깐깐하게 구네." 대체 나한테 뭘 더 바라는 거야? 이 거지 같은 회사는 왜 사장이 더 많이 일하는 거냐고. 신경질적으로 풀어헤친 푸른 넥타이가 아슬아슬하게 윤기의 목덜미에 매달렸다. 평소에 잘 읊지 않는 욕까지 뱉고 왔음에도 분이 가라앉지 않는 건지, 윤기는 연신 차가운 물만 벌컥벌컥 삼켜내며 씩씩거릴 뿐이었다. 그런 윤기의 모습에 괜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내게 종교라는 것이 존재할 리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은 한 움큼의 웃음소리가 창 틈으로 새어나온 어느 날의 아침이었다. 날은 화창했는데 숨이 가빴다. 곤죽이 된 음식물을 반도 못 삼켜 켁켁거리고 있을 무렵 새가 울었다. 침이 너무 많이 흘러 비참한 감각이 잠식했다. 꿈에서도 잘 걷지 못해 팔을 움직일 때마다 어깻죽지가 시큰거렸다. 눈을 떴을 때 보인 하얀...
할로윈 밤, 왁자지껄한 식탁 앞에서 한해는 어울리지도 않는 망토를 걸치고 멍하니 앉아있었다. 하얗게 칠해진 얼굴에는 얼룩덜룩하게 핏빛의 분장이 더해져 있었는데, 엉성한 모양이라 언뜻 보면 음식을 뺨에 묻히고 먹는 어리바리한 사람 같을 뿐이었다. 그의 양옆에서 친구들이 그의 어깨를 감싸거나 허리를 쿡 찌르며 재촉했다. “별로 재미없을 것 같은데.” 한해는 입...
If 양정인의 첫사랑이 나라면?-1 jpg...If 양정인의 첫사랑이 나라면? - 2018. 09. 20 - " 정인아! "" 응? 응!! "" 뭐해? 저기 뭐라도 있어?~~ "" 어. 음? 아니?? "" 근데 왜이리 넋이 나갔어?~ 아까부터 계속 불렀는데... "" 아, 그래? ㅎㅎ 내가 언제 또 멍을 때렸대? ㅋㅋㅋㅋ 내 정신 좀 봐!! "" 중간 시험...
1950.7.26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잘 지냅니다. 실은 벌써 여덟 번이나 안부를 묻고 답했는데, 그중 하나의 안녕이라도 당신에게 닿았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여 오늘은 처음부터 부치지 않을 편지를 써보고자 합니다. 하면 편지를 다시 시작해야 하겠지요. 안녕.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잘 지내지 못합니다. 이 지옥 같은 전쟁통 속에 내 얄팍한 목숨 하나 부지하고...
그 쿠킹덤 신스킨 나왔는데 거기 마들렌이 있음 일명 흑들렌이라고 뭐 있는데 그래서 쨌든 그거보고싶다 어느날 갑자기 들렌이가 사라진거임 그래서 에슾이가 처음엔 걍 어디 또 모험하나 보다 했는데 소식도 없고 뭐 그래서 들렌이 찾는거임. 근데 일주일이나 찾았는데 소식도 없고 그래서 실망하던때에 용쿠가 마들 찾았다는 거임 어디서?하니까 그냥 골목길에 있었다는 거임...
카즈하 생일 축하해! ㅡ 풀잎 사이로 스치는 바람이 선선했다. 가을 끝물의 약간 쌀쌀한 공기마저도 그저 반가운 마음에 카즈하는 조용히 마루 위에 걸터앉아 풀피리를 불었다. 강과 산을 떠돌며 그동안 듣지 못했던 고향의 여러 소리를 들었고, 길 가다 목이 마를 때면 우연히 만난 작은 객잔에 들러 차를 마셨다. 지명 수배 시절, 막부에게 쫓기느라 놓쳤던 풍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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