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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션_악기> 악기하는 션 너무 좋아 바이올린 줄 끊겨서 눈에 흉터 있는 셔느.. 근데 지금은 바이올린도 안 하고 바이올린 다시 하고싶은 생각도 접었음.. 왜냐.. 원래 셔느 가르치던 선생이 챼씨도 가르치는데 션보다는 챼가 더 잘하고 가능성이 있어보이니까.. 챼한테 더 신경쓰고. 션도 챼의 연주 들어보니까 자기보다 훨씬 늦게 바이올린 시작했는데도...
한숨을 내쉬며 가면을 고쳐쓴 로즈는 홀 안으로 발을 내딛었다. 마피아 조직이 섞인 가면 무도회, 무슨 거래가 오갈지 몰라 조사겸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현장 임무였다. 증거를 얻지 못해도 편히 놀다 오라는 말이 있었지만,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않는 일이였다. 파티조차 딱히 즐기는 성격이 아니였으며 -졸업 프롬 이후로는 춤도 출 일이 없었기에 제 실력을 믿지 ...
그가 나를 데리고 떨어졌을 때, 이데아의 세계는 푸른 빛을 띔을 알게 되었다. 어두운 밤에서도, 검은 속내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이데아는 너무나도 푸르렀다. 이런 젠장할! 나를 지켜줄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 누구도 나의 편이 아니었으며, 나는 더이상 야귀가 아니었다. 그것은 단 한 가지를 의미했다, 남은 나를 지켜주지 않을 것이고 나는 나를 지킬...
또 일희일비의 느낌인데ㅋㅋㅋㅋ오늘은 기분이 너무 좋다! 어제 일지 쓰고 천계영 선생님의 영상 보고 좋은 영향을 많이 받아서 의욕 뿜뿜ㅋㅋ작업을 무사히 끝냈다. 굳 그걸 또 동생과 스터디언니와 대화 나누니까 두 배가 되는 기분이 들었다. 역시 좋은 건 나누면 두 배~.~그리고 아직 여러모로 여건이 안되지만 꼭 3d툴을 배울 생각이다 주간연재에 아주 유용한 툴...
인격체로 태어난 것이 원죄라면 감정에 휘둘려 사는 것이 그 형벌이다. 그렇게 말하는 연애 중독자들의 말을 나는 왜 그렇게 쉽게 지나쳤던가. 가끔 그때 그 동굴에서 그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생각한다. 아니 애초에 크랙을 쓰지 않았더라면, 아니 내가 게임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저 평범하게 사람들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선택했더라면. 그래서 그를 몰랐...
아메사와 소다 / 소다 N. 베니하트 로그 정리~ 로그잇기 및 리퀘로그 (일상로그? 놀랍게도 없습니다) 아메사와 소다 시절 이벤트 로그 리퀘 로그 떡밥 로그 - 11살 아가소다 무도회 로그 보물찾기 로그 with 헤이즐(♥) 선찍 로그 (사냥 이벤트, 마니또, 한역로그 등등) 게시판 로그 흑백 로그 sd 낙서 로그 2P 로그 뽕따소다 (아니 이럴수가 무슨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넘어지지 않는 법만 배우면 일어날 수 없다.'라는 말과, '내 자아를 이루는 이야기는 모두 허구다. 국가, 개인, 종교 등등, 이 모든 추상화 된 체계들은 무, 거짓이다. 이를 꿰뚫어 봐야 한다. 고통이 올 것이다. 겪어라. 그리고 나를 이루는, 내 속의 메커니즘에 집중할 때, 우린 휩쓸림을 멈춘다.'라는 관점(애초에 진리란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여...
*트위터에 썼던 것 그대로 백업. *오탈자 많음 *짧은 썰 위주 1. 모종의 이유로 주술걸려서 필터링 못하게 된 쿤으로 쿤밤.. 쿤 주술걸린거 보고 밤 놀래서 뛰어왔는데 쿤 '어 괜찮아' 이말 하려고 했다가 "밤 네가 걱정해주니까 너무 행복해." 이렇게 말해버리는걸로. 스스로 놀래서 입 틀어막았는데 밤은 이미 그말듣고 얼굴 빨개졌음 좋겠다. 중요한건 둘이 ...
여유롭게도 제 손으로 직접 머리칼을 치워 보이던 라푼젤이 허억, 하며 숨을 들이켰다. 갑작스럽게 예고도 없이 무너지는 몸에 카산드라가 그 허리를 받쳐들려다 아까의 말이 떠올라 손을 멈춘다. 줄이 끊어진 인형처럼 맨 바닥에 그대로 주저 앉은 라푼젤이 제 몸을 크게 떨었다. “너, 너, 너, 너…!!” “이제 증명 됐죠? 그럼 이만…” 도대체 목을 문다고 알파...
누군가가 제 머리카락을 헤집고 있었다. 꼬마를 다루듯 정수리에서 시작해 천천히 내려오던 손가락은 방향을 틀어 옆머리를 만지작댄다. 으으…. 문득 든 정신에 눈꺼풀을 밀어올리려 했으나, 머리를 웅웅 울리는 둔통에 마음처럼 되질 않았다. 신음소리를 내던 히지카타는 시야가 잡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손을 짚어 무거운 몸을 반쯤 일으...
빈자리가 하나, 둘, 셋. 잠깐, 셋? 조례시간 제가 맡은 반을 들어가 출결을 확인하고 있을 때였다. 히지카타는 평소와는 다른 빈자리 수에 미간을 좁혔다. 유독 제 말을 들어먹지 않는 소고가 첫 번째, 좀처럼 다가갈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는(그렇다고 또 마냥 불량아는 아니다.) 타카스기가 두 번째. 매 시간 조례며 종례며 수업시간을 제외하면 교실 의자에 엉...
온 몸이 불에 데인 듯 화끈거렸다. 긴토키는 땀이 줄줄 흐르기 시작하는 제 몸 상태를 확인하곤 쯧, 혀를 한 번 찼다. 타오르는 욕구며, 욱씬거리는 하반신과는 별개로 지금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은 침대에 앉아 이쪽을 흥미롭다는 듯 관전하는 시선이다. 호기심과 감흥이 어린 눈에는 저와는 달리 성적 욕구나 갈급함이 없어보였으니까. 긴토키는 점점 박동이 빨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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