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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오픈❗️ 분량 공백 포함 3000~7000자 가격 3000자 이상 ₩17,000 4000자 이상 ₩21,000 5000자 이상 ₩25,000 6000자 이상 ₩29,000 *소재, 타입 및 퀄리티에 따라 가격 조정 가능합니다. 신청 가능 장르 그리스 로마 신화 한정 신청 타입 A타입: 주인공 1명 / 보고 싶은 전승 제시 B타입: 주인공 2명 이...
안녕! 나는 지금 현재 고2인 남자고 짝님이랑은 작년 여름부터 사귀었어. 작년 여름이라고 하니깐그때는 기말 끝나고 방학 2주 전 딱 그때였어. 짝님이랑 나는 원래 같은 무리였고 그냥 친구였어. 내가 고1 1학기 중간에 뜬금없이 전학을 왔는데 짝남이랑 같은 짝 되면서 서로 물어보고 이야기하다가 친해졌고 같이 밥 먹고 그러니깐 여챠여챠 하나 보니 같이 다니게 ...
1. Actions 1편 (Name, Kill, Revive) 2. Actions 2편 (Abandon, Hide, Unhide) 이번 포스트에서는 알, 해츨링, 성룡 Actions에 대해 소개하고, 공통 Actions인 Name과 Kill, Revive에 대하여 다룹니다. 알, 해츨링, 성룡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면 세부 정보를 관리하고 변경할 수 있는...
* bgm은 갤럭시는 그냥 재생 혹은 화면 분할 기능 이용해서 들으시면 되고, 아이폰은 유튜브 프리미엄 혹은 멜론에서 재생시키고 글 읽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니 글만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그와 함께 매일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던 도중, 드디어 대망의 수련회 날이 다가왔다 -내일 드디어 수련회야 엄청 떨리지? -응 -별로 안 떨리는 거 같...
한여름이었다. 새카맣게 어둠이 내려앉은 밤하늘이 어여쁘기 그지없었다. 아쉽게도 달이 뜨지 않는 밤이었기에 하늘에 수를 놓은 별은 어두컴컴한 밤하늘을 유일하게 비추고 있었고, 배경음으로는 출렁이는 바닷물의 파도 소리였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인지 유독 피부에 닿는 밤바다의 공기가 시리게 느껴졌다. 그리운 이도 없거늘, 참 이상했다. 밤이라 그런지, 아니면 한...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좋아한다고 고백하자마자 대뜸 뺨을 얻어맞았다. 아무리 남자가 싫다고 한들, 나는 관심 없어 이 한마디면 되는데. 무식하게 뺨을 후려칠 줄이야. 역시 윤정한은 대단하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뭐 여러모로. 정한에게 뺨을 맞고 두 걸음 뒤로 비틀거린 지수는 중심을 잡자마자 앞으로 몸을 날려 정한의 눈두덩이를 향해 주먹을 내질렀다. 좋아한다며 눈도 못 마주치고...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논란이 심한 인터뷰이기 때문에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이 번역본을 캐릭터 헤이트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히삼을 까거나 해피에레를 까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원문 출처: https://www.4gamer.net/games/440/G044054/20200706074/ 신 유닛 "Double F...
*셸록은 기본으로 시즌 4를 반영하진 않습니다. *여름 납량 특집 셸록 시즌 4 ver. (무섭진 않습니다.) *모든 시즌 4의 사건이 있고 난 뒤, 셜록은 시엘과 동거하고 존도 다시 플랫으로 들어왔습니다. A Midsummer Night's Dream | CIELOCK @CielLock 하늘보다 푸르른 색이 부서지는, 맑은 투명한 눈동자가 익숙했다. 뽀얀...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논란이 심한 인터뷰이기 때문에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이 번역본을 캐릭터 헤이트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히삼을 까거나 해피에레를 까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21.05.26 수정 (1년쯤 지나서 다시 읽어보니... 여전히... 히삼에게는 화가 나지만... 작년에 화냈던건 조금 부끄럽군요......
범규는 무작정 걸었다. 자신을 구원해줄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부디 죄악과 고통, 죽음에서 건져 내어주소서. 막다른 골목이었다. 그곳엔 연준이 있었다. 그리고 분명 연준은 사람을 죽이고 있었다. - ....... - 너 뭐야. 다 봤어? - 네. - 원하는 게 뭐야. - 없고, 다 없으니까 저 좀 데려가 주실래요? 사람을 죽이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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