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주의: 각종 혐오표현이 원문 그대로 게시되어 있습니다. 유사한 괴롭힘 경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구매 및 독서에 주의를 요합니다. 겹따옴표 안에 있는 문장은 모두 인용구이며, 오타나 비문에 관한 수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상이 명확한 사적인 영역의 피해 경험의 경우 인용 이전에 모두 동의를 받았음을 밝힙니다. 동일한 글의 전자책 버전을 다음 링크에서 구매...
계속해서 들려오는 문자 알림음 소리에 잠에서 깼다. 누구지. 얼굴을 살짝 찌푸리면서 핸드폰을 들었다. 바탕화면에 가득한 문자 안내. 예나였다. 얼굴을 잔뜩 구기며 문자를 읽고 있던 우주의 얼굴이 점점 굳어진다. " 만나면 혼쭐내야지, 강예나. " 취중진담 " 어..? 우주다~ 우주!! 헤헤... " 테이블 꽉 채운 술병들, 취해있는 사람 여럿, 그리고 그 ...
공백포함 5291자 트리거 주의 쥐 소리 하나 안 나는 고요한 공간 속, 먼저 깨어나는 것은 타에였다. 끄응,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고 주변을 둘러보지만, 평소와는 다른 상황에 얼굴에 당황함을 숨기지 못한다. 그 순간 옆에서 들려오는 뒤척이는 소리에 반사적으로 몸을 움찔거리지만, 이내 그것이 치사토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 공간에 자신과 치사토 밖에 없다는...
※ 독자른 의주로만 팝니다.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한수영♂️×김독자♀️ ---------------------------------------------------------
0회차 유중혁→김독자. 4500자 단편. [성좌, ‘구원의 마왕’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왜 그러지? 오늘은 휴식일인데, 또 줄 계시가 있나?”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시선을 내리지 않은 채로, 유중혁은 간접 메시지에 대답했다. 시나리오와 시나리오 사이의 짧은 휴식일이었다. 그가 이끄는 연합의 사람들은 오랜만의 휴일을 만끽하고 이른 잠에 빠져들어 있었다. 홀...
*모바일 게임 로드오브히어로즈 (로오히) '(풀) 올가' 모티브 표지 *레디메이드 구매 공지사항 https://posty.pe/153rb8 *모든 문의 Twitter @design_yiho DM https://open.kakao.com/o/skk4GQMc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트레일러엔 늘 쥐가 많았다. 언제부터였는진 모른다. 적어도 아주 어린 시절부터. 내가 기억하는 한, 천장의 바스락거리는 소음은 꿈결의 자장가처럼 당연한 일이다. 이따금 비틀린 나무 판자가 삐걱댈 때마다 난 늘 쥐약을 찾았다. 정작 쥐 시체를 찾아낸 일은 꽤 드물었지만. 하지만 쥐는 영악하고, 밤을 틈타 돌아다니는 것이 분명했기 때문에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
※야작님께 맡긴 인장 커미션의 컨셉과 이어집니다※ tmi 1 ) 아일린 N. 베버는 두 남자가 눈을 마주치는 순간 도망치지 않으면 피곤한 티파티에 갇힐 것이라는 것을 알아채 버렸다. tmi 2) 모르타 왕자는 단 것을 싫어한다. 다질베르크산 최고급 홍차의 맛을 즐길 뿐이었다. tmi 3) 노을이 넘어갈 때 쯔음 돌아온 아일린은 로라에게 딸기 홀케이크 전체를...
* 형제들 몰래 가수 활동하는 쵸로마츠와 카라마츠의 이야기. * 아직 문장 교정, 교열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 오늘은 딱히 메인이 없음. * 소제목은 편마다 분위기가 어울릴 것 같은 노래를 임의로 골라 지정합니다. 15. 이라온 - 밤을 달리다. https://youtu.be/hJsMCfrGdK8 오늘따라 카페에는 흉흉한 기운이 자주 피어오르는 것 같았다...
미래의 의신이가 현재로 넘어온 게 보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중년에 가까운 나이가 되어 더 여유있고 더 잘웃게 된 모습이...보고십엇음 +++++ 그의 등장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그들의 앞에 나타났다. 평일 오후, 학생들이 한창 등교하여 교실로 모여들 시간이었다. 그를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0반의 담임인 함근형이었다. 우연히...
❝ ... 나도 사랑했다. 우레타코. ❞ *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목에 피를 주입하죠. 이 피로. 운이 좋지 않다면. 그녀가 자신을 잊어버릴 수도 있다는 걱정에 주저했지만 결국 그녀에게 피를 주고 말아요. 그녀가 눈을 뜨자, 일어서는 것을 도와주죠. ❝ 어라, 키부츠지님... 저, 살아난 걸까요. 진짜 그렇다면... 정말 기쁘겠죠. 그렇지만 그런 일...
흔히 있는 일이다. 권력 다툼에서 패한 자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는 일 따윈 역사 속에서도, 지금도 언제나 존재했다. 사법은 제 앞에서 끌려온 이들을 바라보았다. 왕의 동생을 헤치고 다음 왕위 자리를 차지하려고 했고 실패했기에 반역자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처리 당할 차례다. 사법은 제 검을 뽑아들었다. 차라리 극약을 먹이면 더 깔끔할테데, 그런 소소한 생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