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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노래를 틀고 읽으시면 몰입도가 높아집니다. 평소처럼 집에서 책상 앞에 가만히 앉아 책을 읽고 있던 와중, 갑자기 울리는 전화. 발신자는 원우의 어머니였다. 의외의 사람이었기에 당연히 놀랄 수밖에 없었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전화를 받자 온화한 목소리로 나의 마음을 나른해지게 만든 원우의 엄마. "혹시 바쁘니?" 잔잔히 물어보는 그녀에 나는 당연히 아니라며 당...
그날 이후 상익은 뭔가를 계속 잃어버리고 있었다. 촘촘하게 잘 짜진 예쁜 스웨터를 입고 있었는데, 어딘가를 걸려 올이 계속 풀리고 있는 기분이다. 스웨터를 벗든, 실을 자르든, 뭐든 해야 할 텐데 올이 다 풀려 벌거벗을 때까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아니, 뭘 해야 좋을지 정확히 알 수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 대회가 끝나면. 그러면 기현선배와 좀 ...
덜컹, ... ... ....덜컹, ... ... ...토... .... ...위... ... ...................험, 건물... .........덜컹, .....덜컹, .................노, .............어디... .... ....... .........디야, 위....... 구하...... .....게! ....덜컹...
誰かカラッポの盃を満たしてくれ <주의> ※카라마츠 중심, 시리즈 전체를 놓고 보면 카라총수지만 각 편은 커플링별 조명 예정이라 카라른을 기본표기 후 커플링 별도 표기합니다. 커플링이 등장하지 않은 편에도 일관성을 위해 카라른이 붙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2016년부터 써온 2차 창작 작품입니다. 현재 원작(애니 기준)의 캐릭터 설정과 차이가 있습...
린다, 여기는 공항, 저녁. 날씨가 안 좋아서 내가 타려고 했던 비행기가 연기되고 있다. 대기하는 의자에 구겨앉아서 겨우 편지를 쓰고 있다. 하지만 이 편지를 부치는 건 내가 비행기를 타고 저기에 도착한 다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저번에 이야기하는 걸 잊었는데, 일단은 가까운 시카고부터 가볼까 생각중이다. 비행기를 타야 한다는 점에서부터 이미 가깝다와는 거...
w. 오우야 으으 추워. 엄동설한에 히터도 없이 뭐 하는 짓인가 싶다. 기현은 방금 전 빈집에서 털어 온 옷가지들 중 두꺼운 것들을 꺼내 온 몸에 둘렀다. 언제 어디서 좀비들이 튀어나올지 모르기에 엔진 돌아가는 소리 같은 건 낼 수 없었다. 추워 뒈지겠네. 생각하며 온 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어대고 있었다. 몇 달을 타고 다닌 경차는 고물 수준으로 삐그덕 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태어나자마자 인간인 엄마가 죽어 외가에서 하기 시작한 제 어미 목숨 갉아먹고 세상에 나왔다는 소리가 점점 와전되서 죽음을 몰고 다닌다는 걸로 정착됐고, 사정을 모르는 대부분의 이들이 그래서 죄의 아이라 부르게 된 거고 실상은 엄마는 랑이를 가지기 전부터 몸이 약했지만 제 자식이라 낳으려고 한 거고, 외가에서는 지어주지 않던 이름은 제 엄마가 나중에 저 주라...
소재 워딩 표현 주의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이사야 12:2]
하지만... 우리 기념일은 오늘인걸요!? 레귤레이션 사용 룰: 룰북: 마기카로기아 대형판+황혼선서인원: 1인(GMPC 필수)권장 계제: 성장 3계제 혹은 4계제(공적점 15~30점, 앵커 2인 이상 기준)난이도: ☆☆☆☆★~☆☆★★★(캐릭터 성향에 따라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리미트: 1인 6사이클플레이 시간: 텍스트 only ORPG 기준 4~6시간(롤플레...
중학교 2학년이던 아이들이 어느덧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을 맞이해 육지로 휴가를 나갔다. 복구를 위해 방학도 없이 달려오던 학교가 조용해지자 간만에 여유가 생긴 용문통합학원 재건위원회장 마지원은 창가에 앉아 약 1년의 시간동안 있었던 일을 가만히 회상했다. 가장 먼저 했던 일은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학생들을 위한 적극적인 치료의 지원이었다. 이 일로 누군가는...
( *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에 관련하여 동조, 동의, 미화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해당 로그 열람 이후 심적인 불안함, 불쾌감, 불편함 등을 느끼셨다면 DM 부탁드리겠습니다. ) 부탁 하나만 들어줄래요. 지금까지 나 열심히 했잖아요. 편히 죽도록 못 두겠거든, 잊어버릴 기회라도 주셔야죠.
07 대공비는 그 뒤로도 며칠을 계속 앓았다. 첫날보다 둘째 날이 열이 더욱 심하게 올라 시종 수십이 대공실 밖에서 대기하며 명을 기다렸다. 의사도 대공의 옆에 앉아 대공비의 안색을 살폈다. 대공은 그의 곁에서 몸을 따뜻하게 해 땀을 빼내고 식은땀에 추워하지 않게 수시로 몸을 닦아내었다. 곧 큰 눈이 올 거라던 예측이 맞아 들어 밖은 매서운 눈바람이 휘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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