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데몬님, 저는 당신이 있어 살아갈 의미가 있어요. 어린시절 가족과 헤어지고 힘들게 살아온 저를 구해주시고 보살펴주신분. 제가 위대하신 그분께 충성한것 역시 데몬님이 계셨기에 데몬님께 도움이 되고싶어서 였다는 사실을 당신역시 알고있겠죠. 사실 저는 위대하신 그분은 별로 상관없어요. 단지, 당신만 행복하다면. 내가 도움이 된다면. 저는 그걸로 괜찮아요. 어린시...
“타카스기.” 열기로 타오르는 지옥에 어울리지 않는 무해한 온기는 타카스기에게 퍽 달콤했으나, 이어지는 말은 그다지 달콤하지 않았다. 무너져 내리는 세상에서 단단히 그를 끌어안은 이는 고작 그런 것에만 심취할 정도로 감상적이지는 않았다. “우츠로는 ‘선생님’이었나?” 몰아치는 숱한 감정들과는 아무 상관없는, 가장 잔인한 사실이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담담한 목...
※ 강씨 일가 모두 살아있습니다(강풍면, 우자연, 강염리, 금자헌)※ 오메가버스 (알파-양인, 오메가-음인 아니면 알려주세요...!)※ 임신 있습니다 “으으….” 찌뿌둥한 몸에 신음을 흘리며 뒤척인 위무선이 무거운 눈꺼풀을 위로 들어 올렸다. 어두운 복마동 안에 있어서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알 수 없었다. 서늘한 공기가 굴 안을 채워서 몸을 부르르 떤 위무...
우류도 중앙청에 새로운 지휘사가 나타났다는 소식은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 고등학교 구역을 해방할 것이며 그로인해 새 지휘사가 고등학교 구역에 올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 소식에 이상하게 두근거리는 마음도 잠시, 우류는 아무렇지 않게 일상을 보냈다. "…지휘사님이 오셨다구요?" 예상치 못한 방문에 조금 당황했던 우류는 이내 보육원의 축...
처참하게 졌다, 당연할 것이다. 아실은 야외 훈련장 바닥에 뻗은 채 멀어져가는 이의 발을 보았다. 절도있는 발걸음, 흔들리는 새하얀 머리카락. 이능력 B등급의 우수한 텔로스, 테클라 화이트. 자신들의 담당교사. 그간 지켜본 바로는 라오디아에 과하게 충성하는 타입이었고, 아실로서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는 교사기도했다. 속을 알 수가 없어, 언제나 라오디아의...
밥값전 [중2a] 곤약밭 부스에서 판매될 최한케일 소설본의 인포 및 주의사항 입니다. 구매전 인포와 주의사항을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포 및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1월 23일 밥값전에서 현장수령 가능합니다. 고르디우스의 매듭 글 / A5 / 중철제본 / ±40쪽 / 5000원 / 19세미만 구독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魏, 藍, 別 남_01. 아주 오래된 이야기를 하나 할까. 아주 시시하고도 재미없는 이야기다. 남망기가 써내려간 두 사람의 역사. 서론은 이렇게 시작된다. "남망기는 위무선을 사랑하게 되었던 그 순간을 기억한다.", 라고. * 남망기는 위무선을 사랑하게 되었던 그 순간을 기억한다. 아마 영원히 잊지 못할 장면일 테다. 남망기에게 위무선은, 평범한 사람들 가...
* "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달링. 뭐, 일종의 술래잡기라고 생각해주십시오. " 난, 이곳으로 돌아왔는데, 어째서 당신은 이곳에 없으신 것입니까? 나의 달링, 그곳에 머무르시어 절대 무너지지만 마십시오.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의 목숨 하나쯤은 기꺼이 바쳐 당신을 되돌릴 터이니 그저 무너지지만 마시고 내 곁에 돌아오십시오. * * * * 나의 끝이 당신이라면,...
동주가 대야를 든 손에 힘을 바짝 주고 걸음을 바삐해 자신과 김과부가 묵고있는 방으로 향했다 생각치 않게 율무를 만나 말씨름을하느라 시간이 지체되어 마음이 조급해졌다 혹여나 그 사이에 무슨일이 생겼을까봐 한참 시끄러운 기방을 지나 안채 가장 안쪽으로 향하는 길이 유독 길게 느껴졌다 - 과부님, 과부님 좀 일어나보셔요 많이 안좋으십니까? 나리 과부님 몸이 찹...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인적이 드문 고요하고 서늘한 밤이었다. 별은 높게 떠 짙은 은하수를 만들어 냈고 먹구름에 가려진 보름달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자취를 드러냈다. 밤하늘에 곁들어 있는 운치 있는 소나무가 바람에 잎이 조금씩 흔들릴 때 어느 한 소년이 웅장한 숲속에서 황급히 뛰어나오고 있었다. 풀잎들이 발 자락에 스쳐 지나가고 어슴푸레한 보름달이 칠흑 같은 머리를 비치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