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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첫글 자유주제 "채영아 오늘 전학생 온다는 말 들었어?" "아 진짜? 3학년 때도 전학을 오는구나. 나 매점 갔다올건데 뭐 사다줄까?" "어 그럼 나 위탄 하나만! 사랑해 챙아" 내가 전학 온 게 작년인데 시간 엄청 빠르네. 한국 오기 전에 엄청 걱정했는데 그런 것 치고는 나름 적응을 잘 한 것 같다. 운도 좋았고. 매점에서 위탄이랑 피크닉 두 개를 ...
띵. 승강기 도착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자 사각형의 좁은 공간 안에 구겨져 있던 남자 셋이 우르르 쏟아져나왔다. 아이씨 그니까 하나는 걸어서 올라오자니까. 니가 걸어올 거 아니면 조용히 해라 뿅. 우리 빌라 승강기가 유독 작긴 해. 그리 믿음직스럽지 않은 구건축물의 방음을 걱정해 볼륨을 죽인 목소리들이 작지만 소란스럽게 이어졌다. 승강기에서 집 앞까지 ...
트위터 백업 [단독] 아이돌 윤정한 X 배우 김나윤 커플 결혼과 동시에 신혼일기 출연, 현재 촬영중 "뭐야아.. 집 너무 예쁘다.." "자기 이런데서 살고싶다고 했는데 딱 그런집이네?" "헐 자기야 부엌봐 너무 귀여워.." "난 너가 더 귀여운데" "…아.." "여기 우리밖에 없는데 왜 눈치봐?" "아직 어색하단말이야.." 눈치보면서 눈만 굴리고 있는데 그...
GM.스민 PL.루나 리쿠라 모래 포마 때는 바야흐로 소흥 12년. 전란을 틈타 호황을 누린 호경상단을 시기한 무뢰배들이의뢰를 받고 호경상단을 습격, 식솔들을 죽이고 납치한다. 호경상단주 정성표는 도움을 줄 협의지사를 모집하는데... 1부. 해릉군의 네 협객 ※ 트위터에 작성했던 후기를 옮겨 적음 1장. 해릉군에 객잔이 다섯이나 있었군. 일행들이 주 거처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DIVISION: 기본 프로필 양식 표시 되어 있는 항목은 선택 작성.항목 추가 가능. *" 날지 못하면 그만큼 두 다리로 뛰면 된다. “ 이름: Adel 나이: 23 (120세 이상의 경우 명확한 이유가 필요합니다.) 성별: 생물학적 여성. XX 신장: 175.4cm, 64kg (3m 초과 불가능.) 종족: 아델리 펭귄 인수 *성격: 그그이이, 그건 그거...
17. “내가 단순하게 당신과 코노하가 사촌관계여서 끌고 들어가는 거 같아? 뭐, 물론 그 이유도 있긴 있어. 그렇지만 그것만이 아닌데. 그도, 당신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흥미롭잖아. 내 말 뜻, 이해했지? 후쿠이 씨, 이미 알고 있을 거 아냐. 당신이 그렇게 아끼는 사촌동생에 관련된, 당신이 기관과 정부, 전부에게 숨기고 싶어 하는 내용일 테니까.” 후쿠이...
1구역 이력서 이름: 이반 나이: 27 생일: 11월 12일. (레몬-진심으로 사모함) 성격: [잘 보살피는] [개인적인] [현명한] -내가 이반 선배를 보았을 때. 그 선배는 다른 선배들을 방패막으로 삼아, 가장 뒤에 숨어있었다. 나서기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사람. 회피할 수 있으면 회피하려 들고. 눈을 잠시라도 떼면 구석에 박혀있는다. 어찌나 잘 숨는지...
도서 책 음악 콘서트 영화 리뷰 노트 모음 🔖 6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나의 리뷰>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성해 보세요~
우리 부부가 만나고 사귄지 21주년 기념일 주간이라 어제, 그제 여러 지인들에게 축하도 받고 기념일을 잘 보냈다. Zzz...... 일요일인 오늘은 7시반에 일어나서 둘다 정신을 차리고 와이프 핸드폰으로 온라인 예배를 보다가 와이프가 본인의 핸드폰이 어디 있냐고 내게 물어본다.. 나이가 들면 흔히 있는 일이고 나는 그럴 때마다 핸드폰이 냉동실에서 나오지 않...
부엉이가 사냥감을 물고 날아갔다. 희한한 광경이군. 시즈는 중얼거렸다. 지붕에서 갓 잡은 쥐를 뜯고 있던 것인지, 몇 방울의 붉은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기분 나쁘단 말을 덧붙인 시즈는 소리없이 한 카페로 들어갔다. 물론, 평범한 카페는 아니었다. 쓸데없이 어두운 걸 좋아하는 빌런들이 촛불 하나 켜두고 온갖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곳이었다. 가령 마약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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