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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밀크셰이크 주세요.” 둘 다 벤티 사이즈로. 덧붙이는 말에 민규는 손님을 힐끔거렸다. 준수한 외모에 곧게 뻗은 몸에 제법 큰 키의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게 카드를 내밀며 계산 안 하냐는 듯이 어깨를 으쓱거렸다. “카드 받았습니다. 더 주문하실 건 없으시죠?” [도민준] Hello? Hello! - 2nd 밍른합작 참가작 - 주제드라마: ...
내 친구들. 열심히 살아줬음 좋겠다. 다 행복해졌음 좋겠다.
*윤홋합작 하이스코어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권순영, 배드민턴 남자 복식, 스물다섯. "권순영이라고 합니다. 오늘 잘 부탁드려요." "네. 저도요." 권순영 을(를) 잡았다. 새로 도감에 등록됩니다. Shoot the Bird 윤정한x권순영 이건 정한이 선수촌에서 속으로만 하고 있는 게임. 생활하며 곳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선수들 중 절반은 이름, 종목, 그리...
"자, 설명해." "..." 태형은 초점 흐린 정국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았지만 정국은 태형을 보지 않았다. 그저 땅만 죽일 듯이 내려다보며 주먹만 꽉 쥐고 있었다. 눈물이 흐를 듯 말 듯 아슬아슬하게 맺혀 빛났다. "... 울지 말고. 사실을 말해 줘." 태형은 아이들의 매서운 시선을 뒤로하고 정국의 손을 잡아끌어 그 교실을 빠져나와 황급히 옥상으로 향했...
“아이렌, 이 영화는 어떻게 알게 된 거야?” 한가한 주말 오후, 고물 기숙사의 담화실. 미리 사놓은 음료와 과자를 벗삼아 영화를 보던 두 사람 중, 영화가 끝나기 무섭게 입을 연 것은 에이스 쪽이었다. “빌 선배가 추천해 주셨어. ‘네가 좋아할 것 같다’면서 말이야.” “헤에, 그렇구나.” 두 사람이 영화연구부인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작품 추천도 서...
성인글이 될 예정이었지만 포스타입 본인인증에 실패해서 전연령가 (저 성인 맞아요 90일 제한 걸린거임) 레이드에서 계속 다른 애한테 2스써서 빡친 나머지 시작한 글 어메이징한 날조 카르티스 클라우디스 대제가 조슈아 레비턴스 전 특임대장에게 내린 명령은 단 두 개뿐이었다. 첫 번째 명령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임무를 완수하라.'였고, 두 번째 명령은 '살아서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그래서, 용건은 끝났나? " 외관 Hair. 굽이굽이 파도치는 검은 머리카락.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한 번 쯤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고운 머릿결. 그것은 역설스럽게도 보는 이로 하여금 거리감이 들게 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누군가를 맞이하는 그의 얼굴에는 일말의 접근조차 허용하지 않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겨있었으니. 그의 머리카락이 그 ...
사실 딱히 자각은 없었다. 어느 빌어먹을 놈이 제가 먹는 약 이름으로 붙이긴 했지만, 누가 약 이름을 꼬박꼬박 생각하며 먹겠는가. 확인한다고? 미안, 난 아니라. 아무튼 그렇고, 아무튼 이렇다. 아무리 익숙해졌다 해도 언제나 혼란에 정신없는 도시에서 날짜 정도야 좀 잊어버릴 수도 있지. 아니라고? 그냥 좀 조용히 들어. 그런 관계로 제 생일은 잊어버렸으면서...
* MIU404 마지막 화의 사건 후 약 3년이 지난 시점을 기반으로 합니다. * 드라마 내용에 대한 스포가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존재하니까. 사건도, 사람도." 시마가 했던 말이었다. 언제였더라, 지금은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작은 사건의 용의자를 체포한 후였던가. 명확한 증거와 진술이 있었지만 그의 사연 때문에 나는 늘...
노력은 늘 보답받는가? 믿음은 늘 우리를 지켜 주는가? 그렇다면 어째서, 나는 이러한 시험에 들었을까. 밖에서는 때 이른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밤 깊은 새벽 길가에는 가로등조차 어둑하게만 느껴진다. 불빛 한 점 들지 않아 어둑한 방안에서 최준호는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채 생각했다. 싹이 트기 전에 짓밟아 죽였어야 하는 감정이었는데, 왜 이렇게 만개하...
엠케이의 재촉이 잦아졌다. 그 깡통이 게이트 통과하다가 중간에 부서져서 다시 찍어 낸 것 같기는 한데 어쨌든 조만간 확실히 거기 간다. 빨리 데리고 복귀해야 너도 이션도 뒤탈이 없어. 안 되면 너 혼자 와도 괜찮아. 어차피 다시 깨어나면 여긴데. 저쪽에다가 납치만 안 되면. 개구진 말투가 얄미웠다. 와이엇은 매번 이러는 것도 지치지 않느냐 물었다. 아니, ...
꿈의 세계의 나무들도 하나둘씩 단풍에 물들었고, 거리 곳곳에 호박모양 장식과 유령 장식이 달렸다. 오늘이 바로 할로윈이다. "앨리스☆!" 걸어가고 있는 앨리스를 향해 체셔가 큰소리로 불렀다. "어, 체셔, 무슨일이라도 있는거야?" 앨리스가 물었다. "오늘 밤에 같이 trick or treat하러 가자!" 체셔가 어린아이 같은 미소로 말했다. "뭐? 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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