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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FNaF SB :: Glamrock Freddy 비공식 수동봇. 반 힐링봇, 늘 당신의 곁에서 응원하고 격려해 줄 프레디. 응원, 격려, 조언, 보호. 또는 네 이야기를 들어 줄 존재. 역경을 쉬이 지나갈 수 있도록. SB의 등장인물과, 또는 SB를 기반한 기반캐들을 모두 구면으로 인식함. 시점은 언제든지 변동 될 가능성 있음. (현재로선 보컬로 멀쩡히 활...
우리가 처음 만나건 학교 뒷편이였다. " 어래~? 입학식인데 나말고 학교 안 간 사람이 있네에~?" 한 여자애가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 ㄴ.. 누구세요" "아, 난 남규리 1학년"-남 " 아.. 나도 1학년 이름은 한아리"-한 규리는 날 보고 미소를 지었다. " 친해지자! 아리야! 나 다른 친구도 2명있는데~ 만나러 갈까?"-남 규리는 나에게 자신의 친...
ⓒ2022,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BGM. Exist For Love - AURORA 돔의 형태로 꾸며진 유리온실의 정 가운데. 아폴론은 어떠한 움직임도 보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뿐이다. 그때, 사냥을 다녀온 듯 땀을 닦던 아르테미스가 그를 발견했다. “여기서 뭐해?” “......” “그 침울한 표정은 또 뭐고?”...
“상황은?” 후루야는 항구의 빈 선적 창고에서 카자미와 합류했다. “조타 계통 문제로 요코하마에 임시 정박을 요청해온 상황입니다.” “입항 허가는 났어?” “진행 중입니다.” 공안과 FBI가 주시하던 화물선은 수일 뒤 도쿄항으로 들어올 예정이었다. 일정을 엄격히 지키는 정기선은 아니었으므로 입항일이 변동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항행 불...
ⓒ2022,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BGM. 내 영혼인 당신 없이는 난 살 수가 없어, 캐서린 (유튜브 '윤지지') “지금 무얼 하는 거지?!” 다급한 목소리와 함께 바닥으로 추락하려던 몸이 탑의 내부로 빨려 들어갔다. 굳은 결심으로 내딛었던 순간이 흐지부지 되자 여주는 그대로 바닥에 주저앉았다. 하지만 자신을 잡아 ...
원문: https://www.bundesliga.com/en/bundesliga/news/why-is-thomas-muller-never-injured-bayern-munich-germany-24033 *의/오역 주의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의 스타 토마스 뮐러는 끊임없는 역경 - 그리고 나이 - 을 딛고 해가 갈수록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bundesl...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2022,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BGM. Midas - Skott 아프로디테를 마주한 순간 여주는 본능적으로 무릎에 있는 범을 온 몸으로 감싸고 애원했다. “이, 이 사람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부디 데려가지 말아주세요!!” 동물적인 본능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하지만 아프로디테는 그에...
타 장르 트친분과 대화하다가 오랜만에 생각나서 옛날 그림 다시 그려봤습니다. 사랑했던 장르... 그러나 옛날처럼 덕질 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단 두 장, 패트릭과 폴만이 있지만 감사합니다.
(전 편입니다) 그 대화 이후 윤정한이 최승철 선배를 시켜 날 귀찮게 구는 일은 확연히 줄었다. 여전히 상처 받은 듯한 얼굴이 마음에 걸렸지만 잊으려 노력했다. 나 찬 사람 뭐가 좋다고 걱정해. 라고 생각해보지만 윤정한은 내 머릿속에서 떠날 생각을 하지 않아 며칠째 뒤척이며 쉽게 잠에 들지 못했다. 안 보일 거면 아예 영원히 내 앞에서 사라져버리지 왜 하필...
Why Don't We - Can't You See On The Sly Copyright 2023. GOHWA All rights reserved. 발을 뻗고 세로로 누우면 머리와 발끝이 벽에 닿는 작은 공간. 양 팔을 벌리자 쓰레기나 접이식 책상 같은 게 걸리적거린다. 책상 위에 올려져 있던 텅 빈 맥주캔이나 편의점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주워 담아 싹싹 ...
* 주요 인물의 사망 및 죽음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 바랍니다. * 강 씨 할아버지와 만나게 되는 한 사람의 이야기 * 약 1.6만자 20XX년 10월 23일 이 글은 일상의 기록임과 동시에 간병인으로서 작성하는 하나의 일지에 포함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현재 저의 상태에 서술하자면 얼마 전, 대학교 합격 소식을 듣고 우연히 아르바이트의 제안...
To. 나의 동혁에게 그날은 유난히 밝았다. 늘 그늘져 있던 우리의 세상에 햇빛이 들어온 날이었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가 헤어진 날이었다. 아니, 네가 이 세상과 헤어진 날이었다. 이동혁과 나는 그런 사이였다. 없어선 안될, 너무나 소중한 그런 사이. 너무 진부하려나? 하지만 상관없다. 그런 진부한 사이더라도 난 네가 좋았으니까. 이동혁 널 진심으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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