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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블로그는 개설 초기부터 웃기고 이상한 새에 관해 소개하는, 자연사의 올가미 같은 일렉트로닉 버드 살롱을 지향해 왔는데요. 최근의 제 행보를 되돌아보면 초심을 잃고 비교적 보편적인 새들에 관한 포스트만을 작성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뜻에서 오늘은 초심으로 돌아가 정말로 이게 뭔가 싶은 새에 관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오늘 소개할 새의 이름은 불꽃바우어...
1 998년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공화국 아노마라드가 무너진 지 13년 만의 일이었다. 신 아노마라드 왕가는 온전히 무너지지 않은 구왕국의 기반을 차근차근 재건해나갔지만, 이미 민중의 벗이라는 모래알갱이가 섞인 이상 그것은 금방이라도 쓰러질 부실공사에 지나지 않았다. 왕국 8군이 눈에 불을 켜고 이 잡듯 공화국의 잔당을 색출하고자 했지만 점...
태양이 제법 높게 떠오르자 새들의 노랫소리 역시 서서히 잦아들었다. 활짝 열린 창문 사이로 간혹 바람이 새어들 뿐, 평소보다 더 조용한 교정에 루시안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창문에서 시선을 떨어뜨렸다. 그날은 르노아의 날, 즉 이레에 한 번밖에 오지 않는 휴일이었다. 이런 날에는 마땅히 밖에 나가 놀 거리를 찾아보아야 직성이 풀리고 마는 루시안으로서는 무척 좀...
사락사락 눈이 내리는 것이 보인다. 이미 새카맣게 물든 창밖은 너무나 고요해서 귀가 먹먹해지는 느낌에 포그는 귀를 가만히 만져보았다. 귀가 들리지 않게 된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세상이 조용해진 것인지 구분할 수가 없었다. 그때였다. 어둡던 바깥이 환하게 밝혀진 것은. 포그는 저도 모르게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바람과 함께 눈송이가 포그의 얼굴...
* 무비 노블라이즈, 설정집 등 읽으며 이후 수정/추가 있을 수 있음. Last updated on 2 Dec 2016 - Previously updated on 14 Nov 2016 / 8 Oct 2016 * 트윗 타래로 쭉 이어놓고 포스타입 백업 예정 - 형 조지 사무엘 커크가 어릴 때 커크를 버리고 나가고, (무비 타이인 34~35p) 형과는 두 번 ...
* BGM : Chopin - Mazurka no.38, op.59 no.3 (재생을 눌러주세요.) Rude Flat B 한 쪽 벽이 아예 유리로 된 펜트하우스 안으로 햇빛이 쏟아져 들어온다. 누군가 창문 앞에서 빛을 던지기라도 하는 것 처럼 맹렬한 금빛이다. 햇빛이 닿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경계가 명확한 거실에는 온통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널찍...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A하얀 프릴과 끈이 바닥에 끌릴듯 내려 앉아있다. 벨벳 재질의 부드러운 쿠션에, 학연은 잡아먹히듯 몸을 파묻는다."지루해–"입 밖으로 내뱉어본들 들어주는 이 하나가 없다. 그저 넓기만 한 공간에 차곡차곡 쌓이듯 학연의 말들이 던져진다.학연은 지루함이라는 것을 잘 느끼는 사람이었다. 매일같이 보는 하녀들과 유모들은 학연이 좋아하는 사람들이었지만 그들 역시 이...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 이 맘 때쯤 음식점이 즐비한 거리는 하루 중 가장 활기차다. 평소 같았으면 시끄러운 건배 소리와 아저씨들의 술에 취한 욕설이 듣기가 싫어 재빨리 걸었을 텐데 오늘따라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오랜만이라는 말은 그 따뜻함 안에 엄청난 긴장감을 품고 있었다. 오랜만에 모이게 된 부원들. 후타쿠치는 오바라가 일러준 고깃집 앞에서 심...
트청 돌리다가 남고님 트윗 알티한게 보여서 생각난김에 써봤습니다. 배구인 이유는 최근 제가 하이큐를 보기때문입니다.미들블로커인 히카르도 우주최강 무서울것같네요.......키도 엄청크잖아 > 오늘 연습 완전 빡셌어. 당분간 계속 이럴 거라며?> 말도 마. 내일은 새벽 5시에 오라던데.> 으!!!오후 8시의 지하철 안은 퇴근하는 사람들로 가득 ...
스무 살이 되어 대학에 가고, 친구들을 사귀고, 술을 마시고, 수업을 듣고, 그림을 그린다.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죽 나열하면 지긋한 편두통이 찾아왔다. 어딘가 속이 일그러진 사람의 숙명 같은 것인지, 누군가에게는 아주 당연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일상이 하나하나 가시처럼 뾰족했다. 물 위로 올라온 막내 공주의 발아래만큼은 아니어도 시간을 소화하며 걸을 ...
단편 <퍼팩트 핑크>에 수록되어 판매되었던 글입니다. 편집 및 퇴고 전 상태입니다 전체이용가 콰이곤X오비완(교수 콰이곤과 제자 오비완) 현대AU
Promiseland 의 가사가 꽤나 이 이야기와 들어맞는듯 하다 노래랑 같이 보는것이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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