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표지: em@復活中https://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3575697 [COC TRPG 시나리오]Can't sing a lullaby CoCシナリオ『Can't sing a lullaby』 원작: DAISUKE/ @daice_KE6 번역자: 토네리코 @tonerico_24 처음...
"끝에 와서는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간다. 그것은 재귀할 뿐이다. 그것은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 -니체 저편의 너 #1. 시공간의 허상 이게 지독한 꿈이 아니라면 나는 벌을 받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오늘 아침 조각낸 사과를 과도로 찔러 먹은 죄, 출근 시간이 가까워지는데도 서두르지 않아 기어이 지각을 한 죄, 반 아이의 진로 상담에 진심을 다 하지 않은...
BGM = 로꼬(LOCO)&유주(여자친구)_우연히 봄 *브금 꼭 틀어주세요!* 원글 = https://blog.naver.com/exoexolovevelvet/220998540449 GET COLORED BY YOU 너에게, 물들다 테이크컬러버스 pro. - "야, 김종인! 너 계속 그럴래?" 처음 너를 보았을 때, 두근거려. - 무심코 너를 마주쳤...
“너 꼭 완벽하게 사람으로 돌아가야 돼?” 욕조에 몸을 담그고 발장구를 치던 이종수가 말을 던졌다. 샤워를 마치고 익숙하게 종수와 한 욕조에 들어오던 철수가 어이없다는 얼굴을 했다. “무슨 개소리야 또.” “아니, 그냥…….” 종수는 뒷말을 흐리며 팔짱을 욕조 한켠에 머리를 기대곤 눈을 감았다. 철수가 들어와 앉자 가득찬 물이 넘실 높아져 욕조 밖으로 흘러...
이종수는 난처했다. 다리를 꼬고 앉아 턱을 두드리며 한참을 생각해도 결론이 나질 않았다. 사업을 맡아 굴리면서 머리 쓰는 일은 이골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그간 울기만 했더니 머리가 눈물에 물러져 버린 것만 같았다. 마냥 슬퍼하기만 해도 바쁜데, 왜 이런 것까지 떠안아야하나 억울한 마음이 들어 또, 괜히 코가 시큰했다. 금새 눈시울이 붉어지다가. ‘아니야 충...
이종수는 삼일 밤낮을 울었다. 십여년을 함께 하던 강아지, 쫑이 죽었다. 귀국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시차적응도 채 되지 않았을 때 일어난 일이었다.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아예 눌러 살게 된지 육년 쯤 됐나, 겨우 마음을 잡고(엄마가 붙여준 비서가 꽤 잘생긴 덕에 마지못해) 사업을 진행하던 중이었다. 자본이나 사업의 초기운영은 전부 엄마가 손을 써 뒀기 때...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31차 댕두전력. <이런 엔딩>으로 참여합니다. *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신 cool_thru님 감사합니다. 글 스닝 x 그림 유야 “아씨... 왜이렇게 안되지.” 광고 촬영장에는 커다란 거울이 두개 있다. 재환은 그 앞에 서서 왼쪽 눈을 있는대로 크게 뜨고 있었다. 눈가에 놓인 왼손과 검지에 렌즈를 올려놓은 오른손이 바들바들 떨린다. 이건 또...
*진짜 재미없음 주의, 무근본주의, 머머리찰스 주의 0. 행크의 반란 어느 날 세상에 포켓몬이 나타났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찰스는 몹시 반가워하며 다음과 같이 감탄했다. “멋져! 굉장해! 뮤테이션이 영장류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니, 대단히 고무적인 발견이야. 이것으로 유전 진화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바뀔 것이 분명해. 돌연변이는 생물계 어디에서나 ...
포트폴리오로 제출한 창작만화입니다. 출판만화식으로 작업했습니다~ 2페이지씩 붙여 올리기엔 글씨가 너무 작게 보여 한장씩 따로 따로 올립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총 37P/ 수채화 작업 1918년 영국. 본 만화는 여성투표권 시위를 소재로 그린 만화입니다.
3. [다각다각다각!!] 토르는 들려오는 말발굽 소리에 얼른 로키의 눈을 가렸다. 거의 무의식적인 행동이었고 로키는 자신의 형이 왜 제 눈을 가리는지 모른 채 얼빠진 목소리로 물었다. -토르? 왜 그래? -쉿, 조용히. 토르의 주의에 로키는 입을 다물었다. 토르는 곧 횃불의 흔들리는 불빛에 자신 또한 입을 다물고 수풀 속에서 조용히 기다렸다. 마편이 나뭇잎...
어느 가을 날, KPC는 비스트로의 초대권을 받았다며, 함께 저녁 식사를 하자고 탐사자에게 연락을 해 옵니다. 가게의 이름은 ‘비스트로 : 레치드 에그’… 가까운 곳에 있는 비스트로로, 비스트로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음식이며 내부 인테리어, 접대 수준은 고급 레스토랑과 맞먹는 수준으로 유명합니다. 전국에서 찾아오는 맛집으로, 지금 당장 예약을 한다고 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