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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연령반전합작에 제출했던 글의 외전! 빅토르 시점입니다! 역시나 빅캋빅인데 여전히 빅캋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연반인데...연반같이 않네요... 25세 빅토르, 28세 유리입니다. ▽ 합작 페이지 링크 ▽ https://wo-jin.wixsite.com/agereverse/randoreunellia ▽ 포타에 업로드 된 본편 링크 ▽ https:/...
총 3편의 동화 AU로 이루어진 단편집입니다. 1. Bon voyage -미녀와 야수 AU -기존 웹공개 단편에 일부 내용 수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 "일어났나 봐.""쉿, 조용히 해. 우리가 말하는 거 듣고 놀라면 어떡하려고 그래?""어차피 조만간 다 알게 될 텐데 뭐.""당장 그 입 다물지 않으면 네 녀석의 가장 두꺼운 가지를 꺾어버리겠어!""누군 가...
화흑 전력 주제 〔카가미군의 생일〕 참여작 모음집. - 【입 안에 번지는 달콤함】은 원작자 @Rune_communicat 님의 케이크버스 세계관을 참고 및 변형했으며 추가 분량은 화흑 모임 배포본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 【멀고도 가까운 달콤함】 은 라겜 이후 시점으로 미국에 사는 카가미의 생일을 쿠로코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축하해줍니다. - 【이유 모를 ...
14년 전, 누군가 23살 앙겔라의 인생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일을 꼽으라고 했다면, 앙겔라는 분명 망설이지 않고 다섯 살 꼬마 아이와 결혼 각서를 쓴 일을 언급했을 것이다.*한국에서 일어난 옴닉사태는 수많은 희생자를 낳았다.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도, 목숨을 잃은 이들도, 그리고 가족을 잃은 이들도 있었다.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내려앉은 파괴의 현장에...
별이 총총이 떠오른 날 밤. 창틀에 밤꽃화분을 올려놓던 아카아시는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달무리가 진 것이 손님이 찾아올듯 싶었다. 손님이 길을 잃지 않도록 북극성도 저 하늘 높이 떠올라 있었다."찻잎이 다 말랐던가."찻방으로 향하며 아카아시가 중얼거렸다. 찻방을 열고 들어간 아카아시는 방안을 두리번 두리번 살폈다. 찻방 벽에 있는 선반에는 작고 리본...
사흘 간 저를 두고 쑥덕거리던 형사 1팀 사람들에게 체력훈련(이라고 쓰고 폭력이라고 읽는)을 통해 군기를 바짝 잡은 다니엘은 지금 잠복근무에 돌입해 있었다. 하필이면 성우의 꽃집 근처에서 빈집털이범에 대한 신고가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상점으로는 하나, 빈 가구로는 하나. 총 두 건의 피해였다. 다니엘은 며칠 째 하염없이 범인만 기다리고 있다보니 평소보다 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연령반전합작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빅캋빅인데 빅캋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사실 빅토르 시점+유리시점+종결부 인데... 분량이 미쳐 날뛰는데 시간도 모자를 것 같아서 빅토르 시점은 댕겅 해버렸습니다...ㅠㅠㅠ 나중에 외전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연반인데...연반같이 않네요... 25세 빅토르, 28세 유리입니다. ▽ 합작링크 ▽ https:/...
오늘도 성과가 없다.박사님 모르게 박사님과 벌이는 게임에 대한 이야기다.게임을 하면 이겨야지.하지만 이 게임엔 게임맵도, 스코어 기록도 나타나지 않으니 대체 내가 어느 지점에 서 있는지 알 길이 없다.최소한 초중반까지는 잘 먹힌 것 같은데, 아직도 성과가 없다니. 뭐가 문제지?방으로 돌아와 오늘 있던 일들을 복기하며 곰곰이 생각해본다.*오늘도 변함없이 의무...
즐거운 나의 집 HOME, MY SWEET HOME “……리.” “으음…….” 그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그는 너무나 피곤했다…… 마지막 전투가 끝난 지 이제 사흘이 지난 참이었다.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이 부드러웠지만, 그는 조금만 더 자고 싶었다. “…리, 해리? 우리 장난꾸러기, 일어나야지?” “아…… 아? 엄마?” 해리 포터, 살아남은 아이...
다니엘은 약속대로 아침이 되자, 간단한 짐을 챙겨들고나갔다. 나가기 전, 성우의 방 문을 삐긋이 열고 인사라도 하고 나가고 싶어하는 것같았지만, 성우는 이불 아래로 얼굴을 숨기고 움직이지 않았다. 조용히 문이 닫히고 부스럭하는 소리가 들리다가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고 조용해졌다. 성우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이불을 한쪽으로 치우려는데 분홍색 어피치 쿠션 ...
순간에 머물고 싶다. 앞으로 다가올 일들이 두려워서 그냥 가장 좋은 때에 그대로 머물렀으면 좋겠다 싶은 때가 있다. 혹은 머물 수 없다면 한 번이라도, 잠깐이라도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이미 시간의 좌표에서 발을 떼고 과거가 되어버린 순간은 어떤 기도를 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그것이 가끔은 못 견디게 슬펐다. 글을 쓰고, 이야기를 만든 것은 결국 내 나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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