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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안녕하세요, 웹툰작가 이치광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작업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도전만화에도 업로드 중이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네이버 도전만화 링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일매일 육체단련 근육개발하는 사이퍼즈 최장거리 원딜 이하랑 마틴에 대해... '불운하다' 라고 말해버리는 티엔 그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다 티엔이 두 제자를 들여 기르는 평행세계는 분명히 있다..... 공공연한 마인드리더이기 때문에 재단의 의전은 할 수 없는 마틴 하랑 스코 령한테 침식당한 상태잖아그렇잖아 신들린듯이 자기 맨몸에 시뻘건 붓으로 온통 부적 써...
솔직히 말해드리면 이건 제 생일 자축글입니다. 주변에 연성해줄 사람이 없더군요....이런..! 왜 다들 안 파줘요...이 아가들을... 1. 아들 잘 키움... 그래 아들. 생일 축하 인사 고맙다...이 할미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 첨 인트로 빼고 대화가 뭐 달라진 건 없다만 뒤에 배경에 생일 케이크, 그리고 컨페티, 생일 축하 bgm뿐. 아니 근데...
나 아파. 걸걸한 목소리부터 아파 보이는데 구태여 아프다는 말까지 보태서 더 아픈 사람처럼 보였다. 누가 들어도 불쌍한 목 상태였다. “약은 먹었고?” “응. 먹었어어.” 본의 아니게 목에 힘이 안 들어가는 모양인지 목소리가 긁히면서 말꼬리가 길게 발음됐다. “밥은?” “입맛 없어어.” “밥 먹어야지, 그럼.” 이러나 저러나 한결같은 송은석 군은 김...
무엇이 진실인가. 이 눈은 보호를 받고 있는가 멀어가고 있는가.의구심을 느꼈느냐고... 대번에 그 말씀부터 하셨지 않았습니까. 예, 이제 의구심을 느낍니다. 그것이 머릿속을 차지하고 나갈 생각을 않습니다. 나는, 과연 ■ ■■인가. ■ ■■ ■■인가. / 너는, 백■■다. 변하지 않는 사실이지. _하오면, 주군께서는 어찌 저를... 이다지도.불안정하고, 불...
"네 그렇네요. 황태자님" 황태자는 웃음기 사라진 얼굴로 나를 쳐다봤다. "신분을 감추고 계시니 인사는 따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허! 황태자는 뻔뻔하게 나오는 내 모습에 기가 찬지 헛웃음을 지었다. "루이소 영애는 당돌하네요" 날티나고 능글맞던 표정은 사라지고 이내 적색 눈동자가 날 위아래로 훑어봤다. 금방이라도 뭘 쳐다보냐고 하고 싶지만 상대의 직위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개화 (開花) 라고 했던가. 반인륜적 집단의 막강한 세력은 삽시에 퍼졌고, 상시 스몄다. 어쩌면 미개한 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그들의 놀음이었겠지. 보이지 않는 그 손이 맥을 짓누를 때, 그리고 딱 숨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만 조여 올 때 우리는 인격의 가치마저 토해 내야 했다. 대가리가 헐어 버린 인간들. 그들에게 이러한 안부 따윈 중요하지 않았다. 아니...
▲ 세카이 ver. ▲ 원곡 ▲ inst ver. 작곡 : 하리P 작사 : 하리P 편곡 : 하리P 하츠네 미쿠 × 요이사키 카나데 × 아키야마 미즈키 砕けた心が濾過できなくて涙はそっと枯れてゆく 쿠다케타 코코로가 로카데키나쿠테 나미다와 솟토 카레테유쿠 부서진 마음이 걸러지지 않아서 눈물은 살며시 말라 가 もう一粒も流れなくて可笑しいよねって笑ってる 모오 히토츠부모...
*2023년 배경입니다. 응급의학과 3년차 이민호와 응급실 4년차 간호사 김승민의 이야기. 시저(seizure)요!!! 옆 구역에서 나는 소리에 승민이 다급히 달려간다. 갔더니 다행히 이미 환자의 경련은 멈춰있어 돌아 나오는 승민의 옆으로 응급의학과 3년 차 레지던트 민호가 지나갔다. 어쩐지 바닐라향이 코에 맴도는 듯해 승민은 코를 한번 찡긋하고 자신의 담...
.... 꿈을 꾸었다 깊은 밤에 그냥 얕은 잠을 잤을 뿐인데. 죽은 남편의 마지막 기록을 던져서 이제 더는 남편의 것은 남아있지 않다 놓아주기로 했지만 시원섭섭한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그렇게 보내주었더니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다. 마치 잊지 말라는 것처럼 사고로 눈물을 펑펑 흘리다가 일어났다 현실은 그저 눈물이 한 방울 툭 하고 떨어졌을 뿐이었지만 다들...
고위험 정신계 센티넬 문준휘 X 정부 소속 예비 가이드로 수련중인 나 ' 위이이잉 - 본부에서 알립니다. 현재 1급 위험 센티넬 포로가 탈출하여, 코드 오렌지를 발효합니다. 전 대원 실탄 무장 후 위치로. 이것은 실제상황입니다. 다시 한 번 알립니다... ' 지금... 내가 잘못 들은 거 아니겠지? 1급 위험 센티넬...? 우리 센터에 그런 게 있었어......
“회임이라고?” “응.” “무영아!!” 이연은 너무나 기뻐 무영을 와락 껴안았다. 아이라니. 저희들 첫 아이가 벌써 찾아옴에 이연은 들뜨기 그지 없었지만 몸에 닿는 반려의 감촉에 기쁨은 순식간에 사그라들었다. “너무 가늘어.. 식사는 제대로 하고 있어?” “입덧이 조금 있어서,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 괜찮아질거라 궁의가 그랬어.”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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