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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KetiaXQ/status/1540135266781757440?s=20&t=3VG-Tcc7wH9CjY_jHPIwxg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창문. 잔잔히 흘러넘치는 음악. 코끝을 향기롭게 감싸는 커피향. 그리고 그 가운데 서 있는 조각상 같은 남자. 권세현은 조용한 카페 한 구석에서 유리잔을 닦으며 카페를 둘...
*PC 작성, 흰색 배경으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몇 점 눈송이가 겨울을 데리고 왔다 편백의 숲으로 여독에 물든 것들은 왜 추운 바람 냄새를 묻히고 다니는 걸까, 관성처럼 기다리는 안부는 멀고 희망이 가장 먼저 죽는다는 말을 의심해 보기로 한다 두고 온, 나를 잊을 수 없다 편백나무의 기억을 기억하는 어느 화가처럼 이은규, 차갑게 타오르는 中 [종말 없는...
견연은 몇칠만에 병상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떨어지지 않는 열게 시달리기를 몇칠 겨우 열이 떨어진 견연은 정신이 들자마자 주자서를 찾았다 집무실에서 견연을 대신해 상소를 보던 주자서가 손에 들고 있던 죽간을 내려놓고 서둘러 견연에게로 발걸음을 하였다 이제야 기운을 차린 것인지 상체를 일으키고 앉은 견연의 얼굴이 무척이나 수척해져 있었다 희고 보드랍던 피부결이 ...
언제나 조용할 날이 없는 시끌벅적한 범천의 간부 휴게실. 붕어빵을 먹고 있는 마이키의 곁에서 여느 때와 같이 낮잠을 자려 하던 하이타니 란은 자신을 향한 뜨거운 시선에 못 이겨 뜨기 싫은 눈을 뜨며 시선의 주인을 향해 말했다. "코코~ 시선이 뜨거워서 잠을 못 자겠어~?" "형, 뭐 잘못했어?" 간부들과 카드 게임을 하던 린도는 란의 말에 고개를 돌려 란을...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영재 시점 난 나갈 준비를 마치고 주연이 형을 기다리고 있다. '형이 대체 왜 자체 휴강을 한 거야, 무슨 일 있나.' 똑똑- 속으로 걱정을 하고 있을 때, 노크 소리가 들려와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서 일어나 현관으로 나간다. 현관으로 나가서 문을 여...
크롭 알아서 하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오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많은 캐붕 * 음슴체 주의 _ 1. 아이파라 보니까 마지막에 고등학생 모습 보니 애들 고등학생때 어떨지 궁금해짐.. 예상은 안가는데 동갑인 애들 (유이, 라라, 미캉, 아로마, ?이름 기억 안남 암튼 초록머리) 싹다 같은 반이면 좋겠고, 중학생때랑 다르니까 조금 차분해질지도(아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데 미캉, 아로마는 수업중...
하루종일 알고리즘을 풀다가 머리 식히려고 유튜브를 켰는데 <그놈은 멋있었다>를 리뷰하는 영상이 추천되고 있었다. 인소감성에 젖어들며 보다가 진짜 뜬금없이 초등학생 때 일이 생각났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귀여니 작가의 인터넷소설을 시작으로 해서 인터넷 소설 카페도 잔뜩 생기고 작가와 작품도 홍수처럼 쏟아지는 인소 전성기였다. 학원가는 길에 ...
이름도 형체도 불분명하며 기억마저 혼탁하게 지워진, 죽음을 피하고 살고자 하는 두려움과 본능마저 없는 이에게 강제된 희생. 그 무게란. 살아있는 이의 꿈을 꾸지 않습니다. 마침내 모두가 종막을 향해 타들어가고 있는 것이라면, 제가 걷는 길이 스스로에게 모질지도 유달리 드물지도 않을 것입니다. 글 콘티, 독백 및 대사 - 본인그림, 일부각색 - 센세 (@Ro...
-오이카와 생일(7/20)기념 단편입니다. -성인게이사이트에 배구하는 동영상을 찍어올린 후배 탓에 동분서주하는 오이카와의 이야기입니다. ◈ ◈ ◈ 그날은 사람 하나 쓰러져도 모를 날씨의 여름이었다. 중요한 경기가 끝나 일주일의 휴가를 받은 오이카와는 오랜만에 자취방에 드러누워 있었다. ‘휴가 받았다.’ 다른 현의 대학에 다니는 하나마키에게 메일을 보내자 심...
정공룡이 보기에 김각별은 아슬아슬해 보였다. 불안한 것도 위험한 것도 아닌, 그냥 위태로운 것 그것 뿐이었다. 김각별이 보기에 정공룡은 안일해 보였다. 소홀한 것도 게으른 것도 아닌, 그냥 안일한 것 그것 뿐이었다. 서로는 서로를 서로 다르게 보았다. . 정공룡은 오늘 중대한 결정을 했다. 그것이 뭐냐면 바로 정공룡은 김각별이랑 시골로 내려가기로 했다. 정...
태형씨, 잘 지내고 있습니까. 저는 솔직히 잘 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둘러봐도 당신의 흔적이 남아 있기에, 집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눈에 밟혀 몇 개 샀었던 LP판이, 냉장고를 채운 과일이, 신발장 앞에 놓인 슬리퍼가, 이 모든 게 태형씨가 제게 줬던 마음이었는데 왜 그땐 몰랐을까요. 당신의 얼굴이 문득 스칠 때마다 그게 보고 싶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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